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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년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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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9년 광주전남 10대 환경뉴스

admin | 화, 2019/12/31- 01:25

보 도 자 료

2019년 광주·전남환경운동연합 선정 환경10대뉴스

 

한빛 핵발전소 안전성문제, 여수산단 대기업들 유해물질 불법배출사건, 민간공원 특례사업 논란 등 주요문제 선정

영산강 보 해체 방안 마련,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습지 지정 유력 등 긍정적인 내용도 포함

도심녹지, 쓰레기, 유해물질, 에너지 등 환경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되었고, 시민참여 부분(에너지계획, 장록습지)이 예년에 비해 두드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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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환경운동연합과 전남환경운동연합은 2019년 한해동안 지역에 있었던 주요 환경관련 이슈들을 골라 10대뉴스를 발표합니다.

 

한빛 핵발전소 1호기 원자로 열출력 급증사고, 3,4호기 최대·최다 공곡 발견으로 안전성문제가 크게 대두되었고, 여수산단 대기업들의 유해물질 불법배출 문제, 광주 민간공원특례사업 논란, 재활용품 불법매립 등을 선정하였습니다.

 

반면 영산강 보 해체 방안을 마련한 점과 장록습지의 국가습지 지정 눈앞,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제정, 시민이 참여하는 광주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긍정적인 소식으로 선정하였습니다.

 

2020년에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의 토대가 되는 긍정적인 소식들이 많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빛 핵발전소 심각한 사고·부실로 안전에 대한 불안 증폭

 

지난 5월 한빛 핵발전소 1호기 원자로 열출력 급상승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한빛1호기가 가동 중단되었고, 우리나라에서 핵발전 사고 관련 최초로 특별사법경찰관이 투입되어 사고를 조사하였다. 이후 진행된 검찰 조사결과에서 조직적 은폐까지 한 사실이 발혀졌고, 관계자 7명이 사법처리 되었다. 이후 재가동 시험 과정에서 제어봉이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한빛3,4호기 격납건물에서는 250개가 넘는 공극과 1미터 57센터 깊이의 공극이 발견되어 안전성 문제와 함께 부실시공, 책임규명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밖에 한빛1호기에서 2건의 화재사고, 한빛2호기 증기발생기 수위 조절 실패로 인한 원자로 자동정지, 한빛5호기가 변압기 이상 신호 발생으로 정지 된 바 있다. 한빛 핵발전소의 위험성에 대한 우려가 어느 때보다 높은 한해였으며, ‘한빛1,3,4호기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 ‘한빛 핵발전소 대응 호남권 공동행동’이 결성되는 등 지역의 한빛핵발전소 대응 활동이 활발히 전개되었다.

 

도심 속 국가습지 보호지역 지정을 목전에 두다. 황룡강 장록습지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습지 보호지역 지정이 유력시 되고 있다. 지난해 광주시와 국립습지센터의 조사 결과를 토대로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습지 보호지역 지정 논의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황룡강 둔치에 주차장과 체육시설을 설치하자는 의견과 광산구 개발 저해를 우려한 주민들의 반대로 습지보호구역 지정은 난항을 겪었다. 지난 5월 국가습지 지정과 관련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광주시와 광산구, 의회, 시민단체, 주민대표로 구성된 장록습지 실무워원회(TF)가 구성되었고,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만나는 간담회와 토론회, 걷기대회 등 장록습지를 알리는 활동이 계속되었다. 마침내 12월 23일, 장록습지 인근 5개 동과 광산구 주민, 5개구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장록습지 국가습지 보호지역 지정여부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85.8%의 압도적인 찬성을 기록해 장록습지의 국가습지 지정이 유력시 되고 있다. 장록습지 국가습지 보호구역 지정까지 오기 위한 일련의 과정은 시민단체와 전문가, 습지보전에 공감한 주민과 시민 그리고 갈등 조정과 합의를 이끌기 위해 행정력을 발휘한 광주시와 광산구의 협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여수산단 대기업들 유해물질 측정값조작 및 불법배출

 

지난 4월 17일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GS칼텍스, LG화학 등 여수산단 대기업들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1급 발암물질 염화비닐과 맹독성 청산가스 시안화수소, 미세먼지 원인물질인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을 불법배출한 범죄행위가 드러났다. 여수지역 단체들은 ‘여수산단유해물질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결성해 이번 사태를 초래한 각종 불합리한 제도개선 활동, 여수산단 기업들의 윤리경영과 사회적 책임 촉구 활동, 여수산단 환경안전 대책마련 촉구 100일 릴레이시위 활동 등을 진행했다. 그러나 한화케미칼, 롯데케미칼, 금호석유화학, GS칼텍스, LG화학 등 여수산단 대기업들은 여전히 진정어린 사과와 실질적인 대책을 외면하고 있어 여수산단의 환경오염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시민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으로 인한 논란 증폭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일몰제에 대한 대책 일환인 민간공원조성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혼탁과 갈등 상황이 표출되었다. 특히 광주 중앙공원 1, 2지구의 경우 우선협상자에 선정과 관련한 광주시 감사위원회의 특정감사와 후속 조치, 광주도시공사의 우선협상자 지위 반납에 따른 순위가 바뀌면서 논란이 컸다. 시청 부시장실, 공원녹지과 감사위원회 등에 대한 검찰 압수수색과 전방위 수사가 이루어 졌고 당시 광주시 해당 국장이 구속 기소되어 재판이 진행중이다. 일곡과 중외 공원의 비공원시설 입지가 변경되면서 공원조성이 핵심이어야 할 민간공원 특례사업이 아파트 건설을 위한 사업으로 전락하고 있다는 비판을 불러일으켰다. 민간공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 대형공원들이 논란중에 있어 시민사회는 대책기구 구성 등 전면 점검을 요구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공식적인 법적 하자가 확인된 바가 없기 때문에 로드맵 일정대로 밀고 나간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영산강 자연성 회복의 첫 관문, 보 해체 방안 마련

 

올해 2월, 4대강사업으로 수질 악화 등으로 논란이 컸던 영산강의 승촌보는 상시개방, 죽산보는 해체한다는 안이 제시되었다. 환경부가 지난해 4대강조사평가기획위원회를 구성하고 4대강사업 전후 그리고 보 개방 전후 등에 대한 비교 검토와 보안전성, 경제성, 수질 및 생태, 이수와 치수, 지역인식 부문에 대한 세부 평가를 통해 결정하였다. 자유한국당과 영산포 등의 일부 주민들이 보를 존치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면서 갈등 양상도 보였다. 보해체 필요성의 주장에서는 자연성회복을 위한 보 처리 방안은 환경문제 해결 목적뿐 만이 아니라 직접적인 삶의 질, 경제적 활용가치를 증진시키는 목적에도 부합되는 평가 결과라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보 처리방안은 국가물관리위원회의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올해 발효된 물관리기본법에 근거한 국가물관리위원회와 영산강섬진강유역물관리위원회 등 4대강 유역 물관리위원회도 발족했다. 물관리일원화와 함께 통합물관리 체계가 본격화 됨을 알렸다.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와 환경오염사고

 

광양제철소에서 폐열 발전기 시험 가동중 폭발사고가 발생하여 5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인한 충격으로 인근 아파트가 흔들렸고, 수백미터 떨어진 지점까지 폭발 잔해물들이 날아와 다리와 도로 곳곳이 부서졌으며, 이순신 대교가 한 시간 넘게 통제되었다. 그 외에도 지난 1월 수재슬래그 운송과정에서 발생된 낙수 사건과 수재슬래그 생산시설의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승인을 받지 않는 것이 밝혀져 사법 당국에 고발조치 당하였고, 제철소 정전으로 불안전 가스가 배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그리고 최근 합법적인 장치로 인정을 받았지만, 수십년간 대기오염물질을 무단 배출한 시설로 지목됐던 용광로의 가스배출밸브(블리드)가 논란이 되기도 하였다.

 

시민이 참여하는 광주지역에너지계획 수립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5년마다 수립되는 법정계획인 지역에너지계획에 시민들이 선정한 목표와 비전이 반영되었다. 올해 전국의 16개 광역시도는 지역의 에너지정책의 척도가 될 지역에너지계획 수립하였다. 광주에서는 광주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광주광역시, 광주NGO센터로 구성된 ‘시민이 참여하는 광주지역에너지계획 수립’을 위한 협의체가 운영되었고, 협의체는 100여명의 시민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을 발족 시켰다.

100여명의 시민이 함께한 ‘제5차 광주지역에너지계획을 위한 시민워크숍’은 8월 31일, 9월 8일, 9월 21일. 하루 5시간씩 총15시간의 숙의 과정을 통해 ‘에너지전환(자립), 세계로 미래로 광주로’,‘광주 2040 전력자립 50%’의 비전과 지역에너지 목표를 선정하여 광주광역시에 전달하였다. 이후 시민들이 제안한 비전과 목표는 ‘제5차 광주 지역에너지계획’에 수록되었고, 내년 상반기에는 지역에너지계획들이 성실히 수행 될 수 있도록 광주시, 시민사회, 전문가가 참가하는 협의체가 정식 구성될 예정이다.

 

광주 재활용품 불법매립 논란과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제정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공공재정, 사회기반시스템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다. 해양쓰레기, 미세플라스틱 등 1회용품 문제와 나주열병합발전소(SRF) 가동중단과 쓰레기발생량 증가로 인해 광주 양과동 매립장 포화로 수명이 30년 단축되는 등 심각한 생활쓰레기 문제가 나타나면서 ‘광주광역시 공공기관 1회용품 사용제한 조례’, ‘마트 1회용비닐봉투 사용금지’ 등 원천적인 쓰레기 감량을 위한 여러 규제정책이 시행되었다. 하지만 지난 3월 광주광역시 동구 쓰레기수거운반업체가 상습적으로 재활용품을 일반쓰레기와 함께 불법 매립해왔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자원낭비와 함께 매립장 포화를 앞당겨 결국 처리비용 부담을 일반시민에게 가중시켰으며, 구청과 위생매립장의 관리감시 체계가 허술했음이 드러나 쓰레기배출과 수거운반, 처리, 재활용시스템에 대한 총체적 점검이 요구되었다.

 

광주 고농도 미세먼지, 중장기 대책 마련 필요성 대두

 

광주 고농도 미세먼지 주의보·경보가 올해에만 16회 발령되었으며, 특히 2월 말일부터 3월 7일까지 8일간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지속되어 시민들의 우려가 높았다. 2015년 이후 광주 미세먼지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고, 작년 초미세먼지 연평균농도는 24ug/㎥로 7대 특광역시 중 최고를 기록했다. 정부는 미세먼지 종합 관리계획으로 대기관리권역 확대, 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수송용 에너지 상대가격 조정, 노후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 등을 발표했으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로 5등급차량 운행제한,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시행 등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광주도 올 4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 조례를 제정하여 미세먼지 특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지만, 여전히 광주 주요배출원인 도로이동오염원, 비산먼지에 대한 맞춤형 중장기 대책이 부족한 실정이다.

 

광주 이물질 수돗물, 담양 장성 검붉은 수돗물 사고 등으로 시민 불편과 불안 초래

 

11월에 광주 화정, 주월, 염주동 일원과 문흥, 풍향동 일부 지역에서 이물질이 섞인 흐린물이 공급되는 수돗물 사고가 발생했다. 앞서 8월에는 전남 담양과 장성에서 ‘검붉은 수돗물’ 사고가 발생하여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광주의 남구 서구 일대 수돗물 사고는 백운광장 굴착공사 진동으로 인근 노후 상수도관 코팅막이 이탈되어 발생했고, 북구 일부에서의 사고는 블록시스템 공사중 관세척 과정에서 흐린물이 유입된 사고였다. 담양과 장성의 경우 상수원인 평림댐 용수에서 망간수치가 높아져 발생하였다. 인천에서 무리한 수계전환(물길 변경)으로 2개월 넘게 붉은 수돗물이 공급되는 사고 등 타지역 사고 여파와 함께 올해 광주전남 수돗물 사고로 사고예방과 대응 등 수돗물 안전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되었다. 광주시는 사고 이후 수돗물 사고 대응 체계 구축, 노후관 교체 집중 투자, 스마트관망관리시스템 구축 등의 대응책을 발표하기도 했다.

시민들의 의견

 

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해 주세요!^^
안건3.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목, 2020/02/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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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개별사업평가, 사업추진일지 등 자세한 사업평가를 보시려면 아래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안건2. 2019 사업평가 및 결산안

목, 2020/02/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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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로나19 확산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정부와 질병관리본부, 방역종사자,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확진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등 전염병의 주요원인으로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국제화, 인구가 집중되는 도시화와 더불어 기후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온도가 올라가면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증가하고 변종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물론 아직 기후변화와 바이러스의 유전적 변이의 상관관계는 연구 중에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훼손이 전염병의 발생속도와 이동분포를 왜곡시키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난 100여년간 지구는 평균 1도가 상승하였고 그로인해 해수면 상승, 산불 등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발달로 인해 녹아내리는 지구는 조금 더 더워지고, 조금 더 추워지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전염병 재앙과 인류 삶의 터전까지 앗아가는 위험입니다.

하지만 기후위기 인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기후파국에서부터 한 걸음 멀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방역체계를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해 심화된 전염병은 감기 수준으로 일상화 될 것입니다.

기후위기를 막기위해, 또한 코로나19의 완전한 방역을 위해 회원님들께서도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수, 2020/02/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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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안건으로는 2020 임원선출안, 2020 사업계획안, 2020 세입세출 예산안 총 3가지였습니다.

작년 두꺼비 친구들에 이어 올해는 청주충북환경연합이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를 맡게되었습니다.

‘연대운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전환’을 목표로하여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2020년 사업계획안을 하단에 첨부합니다.^^

 

 

충북연대회의 2020년 사업계획안

 

. 활동목표 : 연대운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전환

 

. 사업 방향
○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 있는 시민사회연대 운동
○ 난개발 방지,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현안 대응 활동
○ 시민단체, 활동가 교류·협력을 통한 역량 강화

 

. 2020년 주요사업 계획
1. 4.15 총선 대응 의제 발굴과 유권자 참여운동
○ 개발 일변도의 정책 전환을 위한 총선 유권자 운동
○ 총선 유권자 정책의제 발굴 및 후보자 정책 제안
○ 2020 총선 유권자네트워크 활동 참여 및 지역 단체 간 연대

2.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운동 전개
○ 신규 산업단지 등 지역 난개발 대응을 위한 연대 활동
○ 미세먼지 저감,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연대 활동
–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도시공원 지키기, 소각장 관련 대응 활동 등
○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연대활동 강화

3. 네트워크별 지역사회 현안 대응 강화 및 확대
○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세력과의 연대와 소통 공간 마련
○ 지역, 단체, 분야별로 지역 사회 이슈 공론화 및 대응
○ 단체 간 정보 공유, 확산으로 연대운동 활성화
○ 회원단체에서 요구하는 현안 및 이슈의 공론화 지원

4.시민사회와 활동가 비전을 위한 지원 및 커뮤니티 활성화
○ 제18회 동범상 시상 및 10대 시민운동 선정, 신년인사회 진행
○ 제6회 충북NGO페스티벌 및 제5회 사회혁신 컨퍼런스 공동주최
○ 충북연대회의 SNS 활성화를 통한 단체 간 상시적인 활동공유 및 홍보
○ 활동가 소풍, 해외 연수, 활동가 대회 등 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진행

5. 소통과 조화, 책임 있는 조직운영
○ 월 1회 집행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
○ 단체별 책임을 다하는 분담금 납부
○ 안정적인 활동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 재단과의 안정적 후원체계 구축

 

 

수, 2020/02/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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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풀꿈자연학교 참가자 모집합니다!

풀꿈자연학교는 자연속에서 친구들과 뛰놀면서 나무와 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자연속에서 웃음꽃을 피우는 친구들의 얼굴은 얼마나 예쁠까요?

★ 모집기간 : 3월2일(월) ~ 27일(금) ※ 선착순, 단 회원 우선 접수
★ 모집인원 : 씨앗반(7세), 열매반(1~2학년), 둥구나무반(3~4학년) 각 15명
★ 신청방법 : 신청서 접수 후 참가비 입금 (참가비 입금자명은 아이 이름으로 해주세요)
– 200227_2020풀꿈자연학교-신청서
– 팩스(043-222-2479) 또는 메일([email protected])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참 가 비 : 20만원(회원 13만원)
★ 문의전화 : 043-222-2466 / 010-9797-2466 박현아

 

금, 2020/02/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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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예정되었던 재활용 나눔장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합니다.

향후 재활용 나눔장터 일정은
다시 확정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목, 2020/03/0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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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꺽이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의 경우 취약계층 지원이 끊기는 등 더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환경운동연합 모든 조직들이 모금을 통해 대구경북지역 장애인단체와 아동센터 등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경제도 점점 어려워 진다고 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모금에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금, 2020/03/0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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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0년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자세한 총회 결과와 그 내용은

회원님들께 발송된 문자와 이메일 뉴스레터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온라인 총회에 함께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 2020/03/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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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 참여신청 안내

2020년 안산환경운동연합의 청소년환경동아리
‘초록인’을 모집합니다.

– 기간 : 3월31일(화)까지
– 대상 :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또는 회원의 자녀
– 참여신청 : https://bit.ly/2020초록인
– 문의 : 031)486-5120 (사무국)

*함께 참여를 원하는 가족 또는 지인에게 링크를 공유해주세요.
*코로나19로 4월 일정은 현재 미정입니다. 온라인으로 활동을 대체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목, 2020/03/19-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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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월)부터 무기한으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촉구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은 기후위기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심각한 이상기온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위태로워지고 있습니다. 충북도의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외쳐 충북도의 기후변화 대응 행동 촉구를 이루어냅시다!

금, 2020/03/2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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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진실을 직시하고 행동함으로써 지구를 살리는!
2020년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참가신청 바로가기 : http://bit.ly/기후위기서포터즈안산

*350캠페인이란?
전 세계 188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기후변화방지캠페인으로
400ppm을 넘어선 이산화탄소 농도를 지구의 생명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350ppm으로 낮추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기후위기란?
전 세계 곳곳이 기후위기로 몸살을 앓고 있고, 한국도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2019년에는 역대 최고로 많은 태풍이 찾아와 큰 피해를 남겼으며,
2020년 1월 날씨가 기상관측시작 이례로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여
“따뜻한 1월, 눈 안 내리는 겨울”이라는 오명을 남기고 있습니다.
마치 기후위기를 증명이라도 하는 듯이 호주 산불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기후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구가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구의 위기는 곧 인간의 위기입니다.
기후위기 진실을 직시하고 함께 행동해야 할 때입니다. 함께해주세요!!

1.참가대상 :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신규회원
                    *신규 가입 시, 월 회비 또는 연회비 1회 납부를 선택하여 회원가입 진행

2.신청기간 : 2020년 4월1일(수) ~ 29일(수)까지

3.활동기간 : 2020년 5월 ~ 12월(7,8월 집중활동)

4.참가자 활동내용
[필수]
-6월 기후위기 교육 및 오리엔테이션(불참 시 참가신청 무효)
-7,8월 매주 토요일 온도측정(총 8회)
-8월 말 열지도 분석
[선택]
-SNS 홍보활동(매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해결법을 찾고 실천 후 본인 SNS에 공유)
-기후위기 비상행동 캠페인
-안산환경운동연합 기후위기 관련 활동 참여

5.신청방법 : 온라인신청(http://bit.ly/기후위기서포터즈안산)

6.참가자혜택
-모든 참여활동에 봉사시간 부여
-온도계 및 수료증 증정
-환경교육 참여 기회 및 환경뉴스, 정보 제공
-우수참여자가에게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7.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검색 : 안산환경운동연합)

 

*활동 변경이유
2019년 10월, 자원봉사의 기준과 내용, 관리 규정이 변경되면서 온라인 활동에 대한 봉사시간 인정이 불확실해졌습니다.
자원봉사 기준이 변경된 이유가 수시모집 등의 악용될 가능성 때문이라 자원봉사센터에서 인정되더라도
학교에서 인정을 하지 않을 수 있고 그에 따른 캠페이너들의 모집인원 감소에 따라
수요조사를 통해 오프라인 활동과 지속적인 활동에 대한 답변을 받았고 이에 따라 오프라인 활동으로 변경합니다.

 

 

수, 2020/04/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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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재활용 나눔장터 일정은
다시 확정하여 안내드리겠습니다.

목, 2020/04/09-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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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날을 맞이하여 코로나19도 이기고, 지구 환경도 지키고쓰레기도 확 줄이기 위한 범시민 생활혁신 프로젝트 <슬기로운 ECO생활’ 이야기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각자의 가정에서, 직장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속에서 실천하고 있거나 실천할 수 있는 쓰레기 줄이기(재활용, 새활용 사례 등)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접수는 청주새활용시민센터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CheongjuUpcycle/)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목, 2020/04/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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