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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12. 4 부엉이 생태교실 수료식

2019. 12. 4 부엉이 생태교실 수료식

admin | 월, 2019/12/30- 09:10

3월 조금 쌀쌀한 봄날 딱딱한 땅을 뚫고 나오는 새싹들처럼
부엉이 친구들과 만났습니다. 두근거리는 설렘으로 숲속을 거닐었습니다.
부엉이 친구들의 동그란 눈망울이 아직도 기억나네요.이름을 부르면 ‘부엉부엉’ 큰소리로 대답하며 깔깔거리던
출석 시간을 잊지 못할 거예요. 야트막한 언덕에서 숨차하며 조금 어려워하면서도 정상에 오르면
해냈다는 자랑스러운 표정에 안심 했습니다.
작은 풀잎 하나도 관찰하고 질문하며 스치는 곤충들을
만나면 공룡을 만난 듯 흥분하며 소리치던 부엉이 친구들이 여름, 가을 숲을 즐기며
물오리나무처럼  쑥쑥 자랐어요. 재미난 숲 놀이를 하며 통통 뛰어보고 나뭇가지 하나면
기차도 만들고 잠자리도 만들고 망치도 만들어 집을 짓고 숲속은 놀이동산이 되어버렸지요.
너무 작아서 무심코 지나쳤던 무당벌레, 노린재, 개미들을 찾아보며 살아있는 숲을 알게 되었어요.
나무가지사이로 커다란 3층 집을 짓는 무당거미를 손 위에 올리고 부드러운  털을 느껴보고 가늘고 기다란 다리로
겅중겅중 기어가는 모습에 다칠까 조심하는 친구들의 모습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엉덩이에서 끝없이
나오는 거미줄을 신기하게 뽑아보며  거미의 생태를 느끼는 만남이었습니다. 숲은 많은 시간을 성장하고
새로운 성장을 위해  겨울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부엉이 친구들과 함께한 한 해가
더 큰 배움의 날들이었습니다.  부엉이 친구들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사랑합니다.

                                                                                                                 – 다릅 (김미정) 선생님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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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수) 오후7시, 장동 철학카페에서 전남대학교 성진기 명예교수를 강사로 모시고  ‘시에서 철학을 읽다’ 강연회를 가졌습니다.

광주환경연합 시를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이 주관한 행사였습니다.

김현승 시인의 ‘가을에는 사랑하게 하소서’ 를 비롯하여 한국인이 사랑하는 나희덕, 박경리, 조지훈, 문정희, 안도현 등 시인의  시에서 우리들의 삶을 생각하고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시, 시어에서 많은 이야기와  생각꺼리를 끄집어 내어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로 풀어주신 성진기 교수님의 강연이었는데요, 시를 그리고 삶을 다시 새롭게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어느 누구도 어김없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모두에게 주어진  일입니다.  바로 지금 살아가는 삶은 각기에게  무엇이고 우리는  그 삶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

이후에도  많은 회원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화, 2019/10/22-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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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0월 20일 대전의 보물 보문산에 다녀왔습니다.

보문산에서 소중한 분들과 소중한 한컷♥

 

수, 2019/10/23-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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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가을날 배바우마을로 가을소풍 다녀왔어요♥

많은 회원분들과 함게 곶감 만들기, 새둥지 만들기, 둔주봉에 올라가 새둥지도 달아주며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하신 회원분들이 각 가정에서 찍어보내주신 후기 사진으로 더욱 훈훈해집니다~ ㅎㅎ

다음에 더 좋은 활동으로 소통하길 바라며~

수, 2019/10/23-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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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는 하늘다람쥐, 이끼도롱뇽, 감돌고기 3종이 깃대종이 정해져 있다. 이중 감돌고기는 뿌리공원에서 침산동에만 국지적으로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전에 약 100여개의 크고작은 하천 중에 유일한 서식구간이 바로 유등천 상류인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금강유역환경청, 대전시, 생태보전시민모임, 한국타이어엔 테크놀로지, 천리포수목원, 순천향대학교와 MOU를 지난해 체결하여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이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유등천 상류에 서식하는 감돌고기를 복원 증식하여 방생하여 서식처를 확대하고, 보전하는 활동을 진행중에 있다. 23일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금강유역환경청, 대전시등 7개 협약기관과 회원과 시민 100여 명이참여한 가운데 감돌고기 방류행사를 가졌다.

▲ 방생하는 모습 .ⓒ 이경호
대전시 깃대종(flaship species) 감돌고기는 1500여 마리를 방류했다. 순천향대학교에서 증식한 감돌고기는 방류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토대로하여 유등천 상하류에 추가적인 서식처도 확보해 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깃대종이란 특정지역 생태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을 나타낼 수 있는 대표적 생물종으로 생태계와 서식처등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지표역할을 한다. 이번에 방류된 감돌고기는 대전시 갯대종뿐만 아니라 국내 고유종으로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시민들이 감돌고기 서식처와 보호를 요청하는 작은 안내판도 설치를 완료했다.
▲ 감돌고기 푯말 .ⓒ 이경호
감돌고기는 꺽지에 탁란하는 종이다. 때문에 복원을 위해서는 꺽지의 서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3일 방류한 지역에 모니터링을 통해 꺽지와 감돌고기 서식을 확인했다. 복웍과 함게 매년 진행 될 모니터링 과정에서든 좀 더 세부적인 감돌고기 서식 데이터가 확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방생한 감돌고기가 이동하는 모습 .ⓒ 이경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재정적 지원을 하고, 참여기관․ 단체에서 어류 증식, 사후 모니터링 등 분야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진행하고 있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감돌고기 뿐만 아니라 다음달 7일 국내자생 특산식물인 ‘미선나무’를 복원하고, 금붓꽃과 솔붓뽗을 매년 식재하여 복원할 예정이다.최정우 대전환경운동연합 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한 종복원을 시작으로 대전지역의 생태계가 다양성을 회복하고, 서식처가 보전되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행사 단체사진 .ⓒ 이경호
토, 2019/10/26-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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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벼 베기를 하기로 한 날이지만 돼지열병으로
대공원에서 자체적으로 벼 베기를 하여 벼베기를 하지 못하고
황금들 또한 볼 수 없게 되었네요.
녹색바람 친구들에게 이유를 설명하고 반디논으로 들어가서 모니터링을 하기 시작했어요.
녹색바람 친구들이 많이 오지 않아서  5명과 함께 빈 논을 둘러보고 연못과 둠벙을 모니터링하며
두더지가 쌓아놓은 흙무더기를 보고 부들이 물속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 수 있는 방법과 씨앗을 물속에 뿌려놓은
물달개비 도보고 채집해온 수서곤충들을 분류하고 관찰하였습니다.
관찰 후 원래 있던 곳으로 보내준 뒤 돗자리에 앉아서 볏짚으로 꼬기도 하고 음악을 들으며
논 습지 마지막 활동을 논 풍경을 보며 마무리하였습니다.

                                                                                                                                    –  이미자(온새로미) 선생님-

 

월, 2019/10/28-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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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오후6시30분
장소 : 모모책방
참여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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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안산환경운동연합 <신입회원과 책있는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 저녁-
가벼운 마음과 기분으로 10명의 분들이 모모책방을 채워주셨습니다.

너무 맛있어서 모두가 깜짝 놀란 비건 딸기 케이크와 함께
환경과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고ㅡ

「 물건이 아니라 경험을 모을 수 있었다 」

3년차 미니멀 리스트 이상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어딘가 단조롭고 여유롭지 못하다고 느꼈던
스스로의 생활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즐겁고 알찬 시간 함께해주신
모모책방 강진영 대표님과 이상현 선생님, 모모, 삐루
김정숙님, 임정은님
그리고 정지수, 정수예, 김유진 회원님께 감사합니다.

 

월, 2019/10/2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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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토) 오전 9시 부터 12시까지 영산강 일대에서 (첨단대교 우안)  하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광산구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추진된 이번 일정은 고등학생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하천변에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였고, 어떤 쓰레기 들이 얼마만큼 버려지는지 분류도 해보았습니다. 패트, 캔 등 생활쓰레기 들이 많이 버려져 있었고 하천 다리밑에는 상시 쓰레기 투기된 상태로 (의자 등 폐기물)  지속되는 문제도 확인하였습니다.

도시의 비점, 점 오염원 문제에 대해 공유하여 개선 대책도 함께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도심에서의 하천은 친수기능도 하는데요, 하천보전 측면에서 어떤 관리체계를 가져야 할지에 대해서도 나누었습니다.

쓰레기는 30~50리터 5개 자루를 수거하였습니다.

 

화, 2019/10/29-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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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수) 효동초등학교 4,5,6학년을 대상으로 쉽게 배우는 대기교육 ‘미세먼지로 콜록콜록’을 진행했습니다.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피해가 심각하고 특히 어린이, 청소년 건강영향이 우려되는 가운데 교육을 통해 미세먼지의 개념과 올바른 대처방법,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실천방법을 배우고,
공회전 금지, 대중교통 이용 등 미세먼지 실천캠페인 피켓을 만들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피켓을 이용하여 다음날 등굣길 캠페인도 함께했습니다.

 

화, 2019/10/29-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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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음식 1회용품 이제그만! 서명 하기   2018년 기준 배달앱 하루 주문량 약 100만건으로 배달앱 주문 통한 하루 기준...

화, 2019/10/29-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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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9일 영광 한빛 핵발전소 앞에서 ‘한빛 핵발전소 1호기 재가동 반대와 3,4호기 폐쇄를 위한 범국민대회’가 있었습니다.

전국의 300여명의 지역주민과 탈핵 시민활동가들이 함께하며, 한빛 핵발전소의 위험성에 대해 성토하였으며, 한빛 1호기 재가동 결정과 3,4호기의 공극은 명백한 부실시공 임에도 운영을 전제로하는 관계기관의 입장에 대한 규탄 발언들이 있었습니다.

지난 5월 한빛 핵발전소 1호기에서 발생하였던 열출력 급증 사건과 격납건물에서 수많은 공극이 발견되고 있는 한빛 핵발전소 3·4호기의 문제는 건설부터 운영, 관리·감독, 규제 전반에 걸쳐 총체적으로 심각한 결함과 부실을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핵발전소에서 발견된 공극의 94.2%(278개)가 한빛에서 발견되었고, 이중 245개가 한빛 3·4호기에서 발견되었습니다. 격납건물 철판부식 발견 건수 또한 60%가 한빛 1·2·4호기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더구나 격납건물의 구조적 균열이 우려되는 쇠줄 윤활유(구리스) 누설이 곳곳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한빛은 이번 국감에서 국내 핵발전소 중 가장 안전이 취약한 것으로 지적되었고, 지금 당장 중대사고가 일어난다 해도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닐만 큼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빛 1호기의 열출력 급증 사건을 발생시켰던 제어봉 설비 및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정확하고 근본적인 원인 규명 없이 졸속적인 재발방지대책을 승인하였고, 그 허술한 대책 마저도 이행되기도 전에 재가동 허용을 결정하였습니다. 또한 아무리 땜질해도 소용없는 격납건물의 공극은 보수해서 재가동하겠다고 합니다.

만일 이대로 한빛 1·3·4호기를 재가동하게 된다면 체르노빌과 후쿠시마 다음의 희생은 우리가 될지 모릅니다. 더 이상 우리의 소중한 생명을 무책임하고 자격 없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맡길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의 핵발전소 사고는 감당할 수 없는 희생과 혼란을 불러올 것입니다.

토, 2019/10/19-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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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8일(월) 저녁7시~ 청주충북환경연합 강당에서 신입회원님을 환영하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
이날은 청주충북환경연합을 소개하는 시간과 신입회원님 각자가 자신을 소개하는 자리 그리고 이야기꽃이 피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신입회원의날 부제가 “한그루 나무의 새잎”이었습니다~
그래서 강당에 커다란 나무를 준비했습니다~

회원님을 맞이하기 위해, 선물을 드리고자 다육이를 준비했습니다~^^
형형색색의 아담한 다육이들이 회원님을 기다리고 있어요

저녁 때라 간단하지만 정성을 담은 다과도 준비했습니다~

 

오황균 상임대표님께서 인사말씀을 해주셨고, 신입회원의날이 시작되었습니다^0^

 

다음으로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그 동안 걸어온 길, 현재 하고 있는 활동들에 대해서 이성우 사무처장이 설명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중간 중간에 감탄사(?!)와 웃음소리 그리고 탄식의 소리도 들렸었는데요
아마도 공감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궁금하고 또 자세히 알고 싶어하시는 회원님들의 눈빛 +ㅁ+

 

 

이어서 이 자리를 빛내주신 신입회원님들의 소개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사전에 나뭇잎 모양의 종이에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써주시고 같이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렸었는데요,
뒤에 있는 나무에 잎이 하나씩 붙여지는 게 보이시나요?

 

 

▲권미령 회원님 반갑습니다 ^^

▲정정순 회원님 반갑습니다 ^^

▲김광복 회원님 반갑습니다 ^^

▲류한복 회원님 반갑습니다 ^^

▲이순홍 회원님 반갑습니다 ^^

▲채홍자 회원님 반갑습니다 ^^

▲이홍신 회원님 반갑습니다 ^^

▲이영자 회원님 반갑습니다 ^^

▲권이자 회원님 반갑습니다 ^^

▲오희옥 회원님 반갑습니다 ^^

▲임지연 회원님 반갑습니다 ^^

▲백혜원 회원님 반갑습니다 ^^

▲유영선 회원님 반갑습니다 ^^

▲김준수 회원님 반갑습니다 ^^

▲김문진 회원님 반갑습니다 ^^

▲피미경 회원님 반갑습니다 ^^

▲김학동 회원님 반갑습니다 ^^

▲김영상 회원님 반갑습니다 ^^

 

 

 

마지막으로 안 쓰는 화분과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해서 예쁜 다육이 화분을 만들었습니다~

다육식물의 진짜 이름이 아닌, 다육이에게 붙여주고 싶은 이름을 적을 수 있는 예쁜 팻말도 꽂아주었어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어요~*^^*
고맙습니다

수, 2019/10/30-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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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가을을 맞아 회원들과 함께 가을 운동회를 개최했습니다.

회원님들과 사무처에서 마련한 푸짐한 상품을 걸고 땀을 흘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임여훈 회원이 진행한 알쏭달쏭 헷갈리는 환경퀴즈에서부터 추억의 콩주머니 놀이, 광주환경운동연합 제기 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놀이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답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 여러분, 그리고 물품을 지원하고 후원해주신 회원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목, 2019/10/3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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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보내주신 10월12일(토) 오전 9시 동네별 기온측정 평균과 결과치입니다!
확인해보세요^^

[10월 열지도 분석 결과]
10월에는 본오동을 비롯한 10개 동에서 94명의 참가자들이 동네별 기온을 측정하였습니다!

<참여동>
상록구 : 본오동(17명), 사동(18명), 사이동(3명), 성포동(16명), 해양동(5명), 호수동(12명)
단원구 : 고잔동(15명), 신길동(5명), 중앙동(2명), 초지동(1명)

<안산시 평균 기온>
-350캠페이너들이 측정한 기온값 : 최저기온 15 / 최고기온 27.4 / 평균기온 20.8
-기상청 기온값 : 최저기온 13 / 최고기온 24 / 평균기온 19

10월12일(토) 오전 9시 기준 동네별 기온측정
안산시 기온은 350캠페이너들이 측정한 온도가 20.8, 기상청 온도가 19도가 평균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초강력 태풍 제 19호 하기비스의 간접 영향권으로 전날 강풍이 몰아치는 날씨였습니다.
당일은 대체로 맑았지만, 일부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날씨
캠페이너들도 바람이 많이 불고 날씨가 추워졌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완연한 가을에 들어서면서 날씨가 확 추워졌는데요,
다음달 온도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함께 측정해보아요(•ᴗ•)

목, 2019/10/3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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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350캠페인 활동> [2개 모두 필수]
① 매월 1회 기온측정(우리 동네 열지도 그리기)
② 매월 환경실천 인증샷 찍기

활동1. 기온측정 활동
일곱번째 측정일은 두번째 주 토요일(11/09)입니다.

*측정시간 : 측정지점으로 이동 후 오전 8시 50분부터 10분간 온도측정! / 오전 9시 측정값 읽기!
*측정 장소 : 본인이 선택한 지점에서만 온도 측정가능
*측정값 올리기 : 11/09(토)~11/15(금)까지만 접수됩니다.
(올리는 주소는 9일 당일 아침 문자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나의 측정지점 바로가기 : http://ansan.ekfem.or.kr/archives/10998
* 기온측정 시 유의사항
– 온도계는 눕히지 않고 똑바로 세워서 측정
– 그늘 아닌 곳에서 측정
– 온도계와 태양이 마주보지 않게 측정(마주볼 경우 지나치게 온도상승)

활동2. 환경실천미션
* 11월 주제 : 미세먼지 퀴즈 풀고 생활 속 미세먼지 줄이는 실천 후기 인증샷과 소감 200자
★미세먼지 퀴즈 링크 : https://forms.gle/5zZrK6u2c79GGQfu7
이메일 주소 : [email protected] / 마감기한 : 11월30일(토)

금, 2019/11/0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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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청주 산업단지 내에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개하고, 주민설명회도 10.11(금)에 진행했다.

주민설명회를 하기 전인 10.7(월)에는 기자들을 모아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설명회를 따로 진행하여, 자체 발전소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의 자체 전력공급을 위해 건설한다고 하지만  청주시의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감안한다면

어떤 이유로든 발전소 건설은 안된다.

더구나 환경영향 반경 10KM안에 청주시가 모두 포함되고 있어 이로 인한 피해를 모두 청주시민의 몫이 된다.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저지하기 위해 11.1일까지 매일 상당사거리와 분평사거리에서 출근시간에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청주시내의 성안길을 비롯한 주요 거리에서 반대 서명을 받고 있다.

이후에도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사업에 대한 공청회 요청을 비롯해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막기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금, 2019/11/0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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