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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광주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및 재활용 효율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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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광주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및 재활용 효율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admin | 금, 2019/12/27- 04:15

12월 23일(월)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결산특별회의실에서  광주  5개구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및 재활용 선별에 대한 현황 검토와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개최되었습니다.

광주광역시의회와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주관으로  개최한 토론회로,  전문가, 관계기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광주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체계 개선 제언을 주제로 이성기 조선대학교 명예교수가 발표하고 김동관 광주광역시 서구 청소행정과 과장, 최낙선 시민생활환경회의 상임이사, 송창수 호남대학교 교수, 박미경 광주환경운동연합 생활환경위원장, 박재우 변호사, 조정미 광주광역시 자원순환과 사무관이 지정토론을 하였습니다.  신수정 시의원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 사회는 광주환경연합 최지현사무처장이 맡았습니다.

5개구 개별 체계로 운영되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단일화 혹은 권역화 하는 방안, 광산구를 제외한 4개구의 준직영 민간위탁 체계를 공공 운영하는 방안 등이 제시되었습니다.

광역권으로 일원화 하여, 환경공단에서 운영하는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었습니다. 관련 주제발표와  법적인 검토를 비롯하여 5개구의 공동의견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환경공단으로 일원화 했을때의 우려점으로  처리의 안정성 문제, 예산문제, 독점권 논란, 민원 대응 애로 등이 제기 되었고,  공단운영의 현실적인 제약 도 토론을 통해 거론되기도 하였습니다.

대전의 경우 일원화하여 대전시 산하 공단에서 운영하는데, 광주와 대전의 상황도 비교 제시되었습니다.

특히,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노동자들도 토론회에 참여하였는데,  공공 영역의 업무를 제대로 현실화 , 효율화 하면서 노동자들의 사기 진작과 노동권 실현에도 부합한 방향으로서 대전사례에 공감한다는 의견과 입장을  표명하였습니다.  토론자로 노동자들이 빠진 부분도 아쉬운 점으로 지적하기도 하였습니다.

물가상승을 비롯한 1인 가구 증가, 도시확장 등으로 인한 수집 운반 등 제반 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광주 쓰레기 발생 실태와 수거운반 체계에 대한 검토와 한정된 재원에 따른 효율적인 수거운반 체계 모색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는 5개구 개별 수거운반 운영에 대한 현황과 한계, 문제점에 접근하여 대안을 모색한다는 취지의 토론회 였는데요,

이날 토론회 내용을 포함한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과 대안을 논의를 이어가기로 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 주제와 관련하여, 논의기구를 구성한다는 의견도 모아졌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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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환경기자단 기초반 8월 모임]

일시 : 2015년 8월 15일(토) 오전 10시
장소 : 안산양지자활돌봄센터
내용 :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 및 신문제작 기획회의
참석 : 19명

청소년환경기지단 기초반 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8월 모임은 미니 태양광 선풍기 만들기와 신문제작 기획회의를 하였습니다^^

미니 태양광 선풍기는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가지고 다양한 형태로 선풍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햇빛있는곳으로 가서 빛에 비춰보며 선풍기가 자동으로 돌아가는 것에 신기해 하였답니다~

신문제작 기획회의로는 신문제작을 어떻게하는것인지 설명을 듣고 기획을 하였습니다.
기초반은 1인 1기사로 8월 모임에는 신문의 키워드, 선정내용, 기사형태 등을 선정하였고
다음모임을 통해 좀 더 구체적인 신문기획을 할 예정입니다^^

월, 2015/08/17-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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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항의행동]
일시 : 2015년 11월 24일(화) 오후 2시
장소 : 선부동 홈플러스
내용 : 가습기살균제피해로 가족을 잃은 유가족과 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가 함께 11월 16일 부산을 출발하여 주요 도시를 거쳐 11월26일 서울 중앙지검까지 11일간 도보&자전거로 이동하는 항의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24일인 어제는 안산을 다녀갔습니다.
가습기살균제피해자 분들과 환경보건시민센터, 그리고 안산환경운동연합이 함께 성포동 홈플러스 앞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위험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캠페인 후에는 세월호합동분향소에서 분향을 하고 세월호유가족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도보&자전거행동은 25일(수)에는 영등포/여의도(옥시레킷벤키저 앞 24시간 철야농성) 후 26일(목)은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추가고발장을 접수 할 예정입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는 가습기 청결을 위해 당시 유행하던 가습기살균제 사용으로 임산부 및 영유아를 포함해 143명 사망, 530명의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 및 판매 업체들은 사과나 보상을 전혀 하지않고 있고 피해자만 있을 뿐입니다
또한 문제가 해결되지도 않았는데 정부에서는 피해자를 올해까지만 받겠다고 하며, 아직까지 버젓이 대형마트에서 가습기살균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기위해 열심히 행동하고 있는 가습기살균피해자들을 위해 응원해주세요!

*가습기살균제피해 자세히 알아보기 >
http://eco-health.org/bbs/board.php?bo_table=sub03_02&wr_id=643\

 

수, 2015/11/25-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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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사진 3 서로좋은가게 1 두레생협 1 친환경상품지원센터 3

[9월 19일(토) 재활용 나눔장터]
일시 : 2015년 9월 19일(토) 10시~15시
장소 : 안산문화광장 옆 BYC 건물 앞
참여 인원 : 물품판매 110팀, 참여 1,500여명
내용 : 9월 재활용 나눔장터가 19일(토)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재활용장터에도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재활용 옷, 신발, 책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 되었답니다^^
정크디자인 물품판매, 폐휴대폰*폐건전지*종이팩모으기 부스도 함께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나눔장터였습니다.

*다음 장터는 10월 24일(토)로 2015년의 마지막 장터입니다.
많은참여 부탁드립니다^^

 

화, 2015/09/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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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9. (일) 09:00 – 17:30
인천시청 앞 출발

인원 40명(참가비 입금 선착순 접수)
참가비 15,000원(회원 10,000원) / 가족 30% 할인
입금계좌 농협 154-01-117804 인천환경운동연합

온라인신청 http://goo.gl/GjiOQv

준비물 생수, 간식, 모자, 자연과 어울리는 색의 옷
문의 032-426-2767 인천환경운동연합
*점심 식사 제공, 여행자 보험 가입
*당일 참석을 못하실 경우 참가비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금, 2015/11/06-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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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나눔장터 웹자보_ 2016

1. 일시 : 2016년 3월 26일(토) 10시~15시

2. 장소 : 안산문화광장(NC백화점 앞)

3. 이벤트 :

- 폐가전제품(휴대폰, MP3, 휴대용 게임기 등), 폐건전지, 우유팩(1kg 이상)을 가져오시면 친환경물품을 드립니다.

- 중•고등학생 물품판매 참가자는 자원봉사확인서를 발급해드립니다.

4. 운영규칙 :

- 재활용품 판매를 원하시는 분은 신분증과 돗자리를 지참해야 합니다.

- 상인들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 – 새물건(핸드메이드제품 포함)은 판매할 수 없습니다.

- 총 50점 이하의 재활용품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위 사항을 위반할 경우 바로 퇴장조치 됩니다.

* 문의 : 안산환경운동연합  031-486-5105

수, 2016/03/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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