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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증인1 – 꽉꽉하고 찍깍했던 제주바다의 어제와 오늘
해녀 김해숙님은 일곱 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바다 일을 거들다 15살부터 본격적으로 물질을 시작해 47년 동안 바닷속을 드나들었다....
해녀 김해숙님은 일곱 살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바다 일을 거들다 15살부터 본격적으로 물질을 시작해 47년 동안 바닷속을 드나들었다....
오늘 제 8기 녹색바람 수료식을 하였습니다.
오티를시작하여~
볍씨 소독~볍씨 파종 ~모내기 ~벼베기 ~까지
참으로 빠르게 시간이 흘러서 벌써 한해를
마무리하는 수료식 을 했네요.
한해 동안 열심히 활동한 녹색바람의
모든 분들 수고 많으 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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