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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한 ‘김용균 후속조치’…당정은 노동자 목소리부터 들어야”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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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숙한 ‘김용균 후속조치’…당정은 노동자 목소리부터 들어야” (경향신문)

admin | 화, 2019/12/24- 01:31
“미숙한 ‘김용균 후속조치’…당정은 노동자 목소리부터 들어야” (경향신문)
노동단체가 고 김용균 특조위의 권고안에 대한 정부의 후속조치를 비판했다. 정부·여당이 권고안을 선별수용하고 문제해결 과정에서 노동자를 배제했다는 이유에서다. 노동계는 정부가 약속한 삭감없는 노무비 지급 과정은 미숙했고 노동안전 점검은 깜깜이에 그쳤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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