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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눈비산마을 농사실습 하실 분을 모십니다

2020년, 눈비산마을 농사실습 하실 분을 모십니다

admin | 토, 2019/12/21- 01:28

스스로 지어 먹고 사는 꿈을 가진 농사실습 희망인을 모십니다. 스스로 밥(농사), 집, 옷을 더불어 지어 먹고 사는 꿈을 꾸는 사람들(자급자족 꿈 공동체)을 모시고 우선 1년 동안 농사를 지어 봅니다.◎ 눈비산마을 소개 눈비산마을은 이웃들과 함께 자연 생태에 어울리는 농업을 실천하고 도시와 농촌의 공동체적 나눔으로 바른 농업과 살기 좋은 농촌을 이룩하기 위하여 1968년에 세운 재단법인으로, 농·축·임업을 하면서 지역 농민들과 협동단체, 한살림, 귀농본부, 흙살림 등과 처음부터 서로 손잡고 일해오고 있습니다. ◎ 실습내용◦ 논밭에서 벼, 잡곡, 채소, 감자, 고구마 등을 심고 가꾸고 거둡니다.◦ 매실, 호두, 밤, 감, 표고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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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612호 [특집] 의식조사로 보는 한살림조합원한살림 초기 조합원들은 주변으로부터 ‘유별난 사람’ 취급을 받았다고 합니다. 볼품없어 보이는 친환경 농산물을 비싼 값 주고 사 먹으면서도 뭐가 좋은지 항상 웃고 다니고, 직접 만든 재생비누와 소식지를 주변에 나눠주며 한살림 전도에 힘쓰는 사람들이니 평범해 보일 리 없었겠지요. 지금의 조합원은 어떨까요? 지난 30년간 이야기되어 온 ‘한살림 조합원은 보통 사람과 다르다’는 설명은 여전히 유효할까요? 한살림 조합원 11,718명을 대상으로 일상 생활과 물품 이용, 조합원 활동을 물은 <2018 전국 한살림 조합원 의식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의식조사는 이야기합니다. 한.......
수, 2018/1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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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610호 살림의 창작년 이맘때 전북 부안에 내려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올여름에는 제 손으로 심고 가꾼 단호박을 거두어 처음으로 한살림에 공급했습니다. 며칠 전 베고 말린 나락도 출하를 앞두고 있습니다. 새내기 농부에게 가을은 바쁘고도 기쁜 계절입니다. 이십여 년을 실무자로 일하다가 적지 않은 나이에 농부로 새롭게 한살림하게 되었습니다. 난생처음 짓는 농사에도 부담이 덜한 것은 한살림이 있기 때문입니다. 콕 집어서 말하면 한살림이 지난 30년간 지켜온 ‘약정’ 정책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농사경험이나 규모에 관계없이 공평하게 약정량을 나누는 이 산들바다공동체 회원들 덕분입니다. 바른 가격을 위.......
금, 2018/11/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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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이렇게 만났어요 박옥경 전에는 조금 먼 곳에 있던 다른 생협을 이용하다가 2014년 양평매장이 생기면서 한살림에 가입하게 되었죠. 이용하다 보니 한살림의 가치가 마음에 들어 조합원 활동까지 하고 있어요. 김성순 저는 먼저 가입한 여동생의 소개로 2008년 가입했어요. 양평으로 이사오기 전 서울에서부터 이용했죠. 자연과 힘모아 농사를 짓는 것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이은숙 저도 부천에 있을 때부터 한살림을 이용했어요. 그때는 다른 생협에 주로 가고 그곳에 없는 물품만 한살림 것을 이용했는데 양평에 오면서 한살림만 이용해요. 여기는 한살림밖에 없거든요. 하하. 이용하다 보니, 물품은 크게 다르지 않더라도 그 속에 담.......
금, 2018/12/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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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생산자님, 고맙습니다!냉해, 폭염, 태풍과 호우, 올해 한살림 생산자는 기후재해의 삼중고를 겪었습니다.시름이 깊은 생산자를 응원하기 위해 '생산자를 응원하는 편지쓰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9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약 2개월 동안 한살림매장, 홈페이지 게시판, 메일 등을 통해 300여통 이상의 정성스러운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조합원의 편지 한 통은 생산자에게 반가운 위로이자 선물이며, 내년에도 농사를 이어갈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전국 방방곡곡에서 마음을 담은 편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영상 보기PDF 보기https://issuu.com/7307/docs/1811__________ PDF 다운 받기 https://bit.ly.......
화, 2018/11/2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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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8월호(646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 '여기도 한살림'은 한살림 물품을 이용하는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 조합원 가게를 찾아가는 꼭지입니다 제주 금능바다를 바로 앞에 둔 ‘소못소랑’은 문을 연 지 2년 된 펜션으로, 창문으로 비양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에 위치해 있다. 백 년 가까이 된 집을 헐지 않고 내부수리만 해서 제주 전통가옥의 정취 또한 오롯이 느낄 수 있다. 한살림 생활용품을 구비한 제주 전통초가 펜션 소못소랑을 운영하는 백연정 조합원은 ‘한살림 전도사’를 자처할 정도로 주변에 한살림을 많이 알리는 열혈 조합원으로, 그에 걸맞게 방문객에게도 한살림 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간편하면서도 건.......

금, 2021/07/30-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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