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오늘은 사드반대 658회 성주촛불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남-북-미 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드문제 해결의 불확정성도 증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진통은 한반도 평화체제가 만들어지기 위한 산고가 아닐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성주는 여전히 파란나비의 날개짓이 가져올 태풍을 기다리며 축제를 이어갑니다.

지역

오늘은 사드반대 658회 성주촛불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남-북-미 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드문제 해결의 불확정성도 증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진통은 한반도 평화체제가 만들어지기 위한 산고가 아닐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성주는 여전히 파란나비의 날개짓이 가져올 태풍을 기다리며 축제를 이어갑니다.

admin | 금, 2019/12/20- 22:52

오늘은 사드반대 658회 성주촛불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남-북-미 간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드문제 해결의 불확정성도 증가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진통은 한반도 평화체제가 만들어지기 위한 산고가 아닐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성주는 여전히 파란나비의 날개짓이 가져올 태풍을 기다리며 축제를 이어갑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