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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요교육회 협치 아카데미 3차 , 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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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요교육회 협치 아카데미 3차 , 4차

admin | 목, 2019/12/19- 05:10

안녕하세요.

대전광역시NGO지원센터 입니다.

저번 시간에는 협치 속에서 시민사회가 가야 할 방향과 협치의 이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협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관 리 및 소통과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협치 아카데미 3차에서는 협치 현장에서 발생하는 갈등과 그에 대처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갈등이란 복잡하면서 짜증나고, 간혹 분노에 사로잡히기도 하며 마음 속에 상처로 남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강정모 소장님은 갈등을 다르게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바로 새로운 기회로 말입니다.

보통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 주요 원인으로는 관계에서 오는 갈등인데, 우리는 이것에 대처하는 것에 미숙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갈등을 어떻게 인식해야 하고,  어떤 식으로 풀어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의사소통을 그래도 진행하기 보다는 상대의 주파수를 찾고 그에 맞는 해답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역지사지의 의사소통으로 공감소통 연습을 통해 갈등 대처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훈련을 했습니다.

결과가 아닌 과정을 집중하고 칭찬을 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말씀을 끝으로 3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협치 아카데미 4차는 12월에 진행되었습니다.

협치 의제 숙의 및 기획실습을 주제로 3차와 마찬가지로 강정모 소장님께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목적과 목표를 비교하면서 적절한 설정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협치 의제 도출의 고려지점도 살펴보았는데 세세한 사항으로는 지역 특성을 파악해야 하고,

자원이 있다면 없던 계획이라도 이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전에 사용한 프로그램도 새롭게 가공하고, 현 사회 트렌드를 적용하는 연습을 해야합니다.

캠페인 활동, 위문 활동, 지도 및 멘토링 활동, 자선구호 활동, 환경보전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움직임이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론적 내용과 사례를 본 후 협치의제 도출에 관한 기획 워크숍이 진행되었습니다.

협치 아카데미 3차, 4차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앞서 협치의 이해를 통해 기반을 다지고 직접 실습을 하면서 좀 더 ‘협치란 무엇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와중에서 아카데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과 강연을 해주신 강정모 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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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만나는 그레타 툰베리, 15살 소녀의 나홀로 시작한  ‘기후를 위한 등교 거부 운동’은 이제 스웨덴의 청소년뿐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모두가 함께 하는 기후운동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는 2년동안 그레타 툰베리의 활동을 담았습니다. 이제는 17살이 된 그레타 툰베리, 누구보다 기후위기를 온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우리에게 외칩니다.  기후위기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광주환경연합 회원들과 그레타 툰베리의 만남, 6월 26일 광주극장에서 함께 했습니다.

영화포스터를 배경으로 우리의 행동을 약속하는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그레타의 외침에 마음의 무겁습니다.

 

  • 그레타 툰베리의 발언

“당신들은 청년들에게 희망을 구하러 옵니다. 염치도 없나요. 30년 이상 과학은 명확하게 말해왔지만, 사태가 이 지경이 될 때까지 공수표만 날리고 딴청을 부렸죠. 필요한 해법과 정치는 여전히 없습니다. 이를 간파한 젊은 층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우리를 기만한다면 절대 용서하지 않겠습니다.”(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어른들은 희망찬 미래를 말합니다. 다음 세대가 이 세상을 구할 거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책임질 만큼 성장할 때까지 기다릴 시간이 없거든요. 어른들이 만든 난장판을 책임지고 끝까지 치울 겁니다.”(유럽경제사회위원회 회의에서)

 

월, 2021/06/2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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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가메오름과 그 앞의 습지.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아홉 번째 신입회원님은 감소라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소라 회원님은 애월읍 봉성리의 가메오름입니다. 이시돌목장 부근의 누운오름 도로 맞은편에 있습니다. 나지막한 오름이라 둔덕이나 알오름으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정상에 올라가보면 어엿한 오름임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이 조그만 오름에도 조그마한 분화구가 있답니다. 분화구는 아늑한 풀밭으로 되어 있습니다. 가메는 가마(솥=釜)의 제주어입니다. 오름의 모양이 가마같다고해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오름 정상에서 바라보이는 전경은 아름답습니다. 어림비(벵듸)와 새별오름, 이달봉이 보이는 풍경이 이곳이 화산도임을 느끼게 합니다. 가메오름 바로앞에는 오아시스같은 연못이 조용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주변 초원지대에 사는 뭇생물들의 오아시스입니다.노루와 오소리가 와서 물을 먹고 가는 연못이며 흰뺨검둥오리, 쇠물닭 등이 둥지를 틀기도 합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화, 2021/06/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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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일 국제 탈석탄동맹(PPCA) 정상회의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전력 부문에서 석탄을 단계적으로 제거하는 것은 1.5도 목표에 부합하는 가장 중요한 단일 단계입니다.

Phasing out coal from the electricity sector is the single most important step to get in line with 1.5 degree goal.

모든 OECD 국가가 석탄을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비 OECD 국가가 2040년까지 석탄을 폐지할 것을 촉구합니다. 과학은 이것이 파리 협정 목표를 달성하고 미래 세대를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I urge all OECD countries to commit to phasing out coal by 2030, and for non-OECD countries to do so by 2040. Science tells us this is essential to meet the Paris Agreement goals and protect future generations.

5월 21일 영흥도 탈석탄 보도행진 후 기자회견에서

가톨릭환경연대 문지혜 정책팀장은 “(비를 맞으며)영흥 석탄발전소가 하루라도 빨리 이 석탄의 불을 끄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며 걸었다. 기후변화가 위기로 다가오고 있고 극단적인 기후변화로 기후난민과 이재민이 늘고 있다.”라며 “정의로운 전환을 통해서 어떤 노동자도 피해받지 않도록 탈석탄을 준비하고 시행해야 한다. 이를 위해 정치권과 시민들이 함께 해야 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인천녹색연합 박주희 사무처장은 “국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석탄은 호주, 인도네시아, 중국, 러시아 등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심지어(우리나라는) 해외 석탄광산을 개발하고 있다. 폐광 과정, 해외에서 수입해 오는 과정, 운송과정, 석탄 연소과정, 그리고 배출이후에도 계속 오염 문제를 발생시키는 석탄 산업의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 그 시작으로 영흥 석탄발전소를 조기폐쇄해야 한다.”라고 발언했습니다.

일, 2021/07/11-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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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의 벗이 되어주세요 !>


서영아리오름 중턱의 습지

제주환경운동연합 2021 회원확대 캠페인의 열다섯번째 신입회원은 강수찬님입니다. 고맙습니다! 강수찬 회원님은 서영아리오름의 벗이 되셨습니다. 서귀포시 상천리에 있는 오름으로서 해발 600미터 이상에 있는 오름입니다. ‘영아리’의 ‘아리’는 산(山)이라는 뜻의 만주어입니다. 따라서 영아리란 영산, 즉 신령스러운 산을 뜻합니다. 남원읍 수망리에도 물영아리와 여문영아리가 있고 표선면 가시리에도 영아리가 있습니다. 서영아리오름 중턱에는 매우 크고 아름다운 습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분화구가 아닌 중턱의 평원에 위치한 특이한 습지입니다. 이 습지는 주변 뭇생물들의 오아시스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노루와 오소리 등 포유류와 백로,왜가리,오리류 등 각종 조류의 식수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입 바로 가기 링크 : https://bit.ly/3g3dTuh

* 제주지부를 꼭 눌러주세요

금, 2021/07/2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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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프리플라스틱, 백만이 프로젝트 시즌2”
?마지막 카드뉴스를 공개합니다!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안산시민들의
온,오프라인 시민실천 내용을 담았습니다.
화, 2020/12/01-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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