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공기정화를 위해 이끼를 나무 대신 활용하여 미세먼지를 줄이고 주민들의 건강을 확보하는 것이 사업의 목적입니다. 1개 이끼벽(가로 3미터, 세로 2미터)은 275그루의 나무 정화 능력과 연간 250톤의 이산화탄소 흡수 효과가 있으며, 이는 275그루의 나무를 심는 비용의 5%에 불과합니다. 또한 대기오염도를 측정하는 센서가 이끼벽 안에 설치되어 수시로 대기오염도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우선 설치 지역은 부산터널 입구 및 영주고가도로 부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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