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부산신항 사고 ‘김용균’ 판박이 (국제신문)

지역

부산신항 사고 ‘김용균’ 판박이 (국제신문)

admin | 화, 2019/12/17- 20:46

부산신항 사고 ‘김용균’ 판박이 (국제신문)

국내 최대 무역항인 부산항 신항에서 또 ‘김용균’이 숨졌다. 일요일 오전 컨테이너에 끼여 세상을 떠난 20대 검수원(국제신문 16일 자 10면 보도)은 하청업체 노동자였다. 가해자 역시 하청사 소속이다. 두 청년의 곁을 지켜야 했던 안전관리원은 배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1년 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우리 곁을 떠난 ‘김용균’과 ‘죽음의 외주’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이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