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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t 절곡기 전도’ 특장차 부품 공장서 노동자 2명 숨져 (경향신문)
‘20t 절곡기 전도’ 특장차 부품 공장서 노동자 2명 숨져 (경향신문)
특수장비차량 부품 제조공장에서 노동자 2명이 장비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2일 오후 3시18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의 한 특수장비차량 부품 제조공장에서 절곡기(금속판을 굽히는 기계) 설치작업 중 지지대가 넘어졌다.
이 사고로 하도급업체 직원 ㄱ씨(58) 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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