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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용천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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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용천수 이야기

admin | 금, 2019/12/13- 20:55

기획시리즈> 제주의 용천수 이야기

제주의 용천수는 산물이라고도 불린다. 한라산에서 내려온 물이라는 뜻도 있을 수 있지만 살아있는 물이라는 말이 더 설득력이 있다. 제주의 선조들은 용천수를 죽어 있는 물이 아닌 살아 숨 쉬는 물로 보았던 것이다. 그러다보니 제주의 용천수마다 선조들이 소원을 빌었던 곳이 많고 지금도 남아있는 곳이 여럿 있다. 이러한 용천수가 1000개가 넘어갔지만 각종 개발로 사라져 현재는 700개도 남지 않았다. 그래서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는 작년부터 도내 용천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소식지와 뉴스레터를 통해 제주도의 용천수를 소개하고 있다.

제주시 동부지역 용천수

(행원리에서 종달리까지의 산물)

 

지서물과 말렝이물 : 광해군과 행원리의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651-2


말렝이물(가운데 병품담이 보인다)

 

예부터 행원리는 해산물 채취와 식수 관계로 해변 지대로 이주한 마을이다. 제주에서도 청정하기로 소문난 행원리 바닷가 밧소의 말렝이혹에 말렝이물(말랭이물, 몰렝이물)과 지서물이 마을을 지키고 있다.

‘말렝이’는 ‘마루’의 제주어로 산처럼 길게 등성이가 진 곳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지서물은 말렝이물을 지키는 서쪽에 있는 산물이란 뜻을 내포한다. 이 산물들은 해안도로에서 마을 쪽으로 막 들어오면 길모퉁이에 있다. 이 산물들이 개수되었으며, 특징은 식수통이 없다는 것이다.

말렝이물은 남자용으로 주변이 매립되면서 주변 지면이 산물보다 높게 되어 원형으로 쌓은 옛 돌담 위에 콘크리트 옹벽을 덧씌운 형태이다. 석축을 높여서 산물을 보전하고 목욕을 할 수 있도록 재정비 되었다. 남자물인 말렝이물은 출입구가 길에서 정면으로 보이기 때문에 차단벽인 병풍(막)을 설치하여 안을 들여다 볼 수 없도록 하였다.

여자용인 지서물은 말렝이물 서측 곁에 타원형의 통을 갖고 있는 산물로 여자용이다. 이 산물은 식수로 여자들이 목욕하고 생활용수로 썼던 물이지만, 제사 때는 이른 새벽에 이 물을 길어 사용하기도 한 귀한 제수였다.

역사적으로 행원리는 조선 제15대 임금인 광해군의 제주 귀양의 첫 기착지이며, 유배지의 시작이었다. 광해군은 인조반정으로 인해 개혁 군주에서 유배인으로 한 많은 삶을 제주에서 마감했다.

 

웃물과 큰물 : 매립에서 살아남은 평대리의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3351-1 일대


웃물

웃물은 궤와 그 주변이 모습은 예전 그대로로 평대리 마을 안 언덕배기에 자리한 산물로, 궤(동굴)에서 물이 솟아나오고 있다. 옛날에 이 산물은 식수용 이외는 전혀 허용하지 않았다고한다. 그래서 산물 전체가 식수통으로 여자들만 사용했다. 빨래나 목욕 등은 바로 밑에 산물을 받는 큰물통을 사용했다. 큰물통은 따로 산물이 용출하는 곳이 있는 것이 아니라 웃물에서 내린 물을 받아 사용한 물통으로, 받은 양이 많은 통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 이 산물은 웃물만 옛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 산물들은 북제주군 구좌읍 세화 공유수면 매립사업이 한창일 때 매립 위기에 놓여 있었다. 그러나 마을주민들은 평대리 설촌의 맥을 같이 하는 산물로 마을의 근간이 되는 설촌 유적의 보존 차원에서 매립해서는 안 된다고 강력하게 반대했고 결국 보전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그런데 산물이 솟는 양은 예전만 못하다. 왜냐하면 공유수면 매립사업의 과정에서 물이 흘러갈 수 있는 기울기를 평지처럼 최소한의 기울기로 공사를 해 버려 물 흐름이 정체되기 때문이다. 큰물통은 돌 계단식으로 개수 했었는데, 최근에 돌담으로 산물을 감싸고 내부를 옛스럽게 복구하였다.

펄갯산물 : 갯벌에서 솟는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53-41 부근

하도리 창흥동이 오조리와 더불어 도내 최대 철새도래지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풍부한 용천수로 인해 바닷물과 담수가 섞이면서 기수역이 형성된 이유가 크다. 기수역에는 많은 생물들이 살기에 새들이 이들을 먹으러 날아오는 것이다. 펄갯물은 조수가 드나드는 바닷가의 펄에 있는 물이란 뜻이다. 창흥동의 옛 이름이 펄개다. 즉, 진흙이 쌓여서 형성된 갯벌을 뜻한다. 새들이 많이 날아오는 이유는 갯벌에 있는 먹이를 먹이 위해서이다. 하지만 도로를 넓히면서 펄갯물 예전의 원형을 많이 잃었고 물도 거의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펄갯물도 남탕과 여탕이 나뉘어져 있다. 여자통은 알물이라 하며 바다 쪽인 북측에 있다. 웃물은 남측의 남자통과 20m 정도 떨어져 있다. 펄갯물은 마을과 근접해 있어 수도가 보급되기 전에는 주민들의 식수와 생활용수로 사용된 귀한 물이다.

 

서느렁물 : 철새도래지에 방치된 산물

◆ 위치 :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976-7 부근

하도리 철새도래지 안쪽으로 옛 양어장과 갈대밭이 있는 곳으로 깊이 들어가면 서느렁물을 만나게 된다. ‘서느렁’은 ‘서늘하다’의 제주어다. 이 산물은 한 때 이 지역의 상수도 공급용 원수로 사용하기도 했다.  전에는 이 일대 마을 주민의 피서지로 사람들이 몰려왔었던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지금은 정수장의 저장탱크인 원형시멘트 통에서 용출하고 있으나 방치된 상태이다. 귀한 용천수가 그냥 바다로 흘러가고 있는 것이다. 이를 리모델링하여 철새도래지의 귀중한 자원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

 

탕탕물 : 하도리 철새도래지의 귀한 산물

◆ 위치 : 구좌읍 하도리 947-34 부근

하도리 철새도래지 안쪽으로 들어가면 탕탕물을 만나게 된다. 탕탕물은 30여년 전에 도로를 정비하기 위해 돌을 파내다가 발견된 산물이다. 탕탕물이라 했던 것은 산물이 동산 밑에 있어, 물을 끌어 올리는 기계(양수기)를 설치했는데 탕탕거리는 기계 소리가 유난히 커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렇게 끌어올린 물로 물맞이를 했다고 한다. 지금도 용출량이 풍부하여 이를 아는 주민이나 시민이 찾아 더운 몸을 식히고 있다. 이 산물에는 검정망둑이 살고 있어서 발을 물에 담그면 닥터피쉬처럼 발을 쪼기도 한다. 하지만 주변에 건축물이 계속 들어서고 있어 철새 서식과 경관에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들렁물 : 하도리 별방진성에 있는 산물

◆ 위치 : 구좌읍 하도리 3354 별방진성 내

이 산물은 별방진포구 안에서 조석의 차에 의해 산물이 ‘나왔다 들어갔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해수침입의 영향으로 목욕이나 빨래용인 생활용수로 사용하였다. 해안도로에 복원된 별방진성 입구 동측 통은 여자용으로 빨래용이며 서측 통은 남자용으로 목욕물이다. 성(城)의 식수는 바다물의 영향을 받지 않는 성안 통물인 우물을 파 사용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통물은 매립되어 찾을 수가 없다. 이 산물이 자리한 별방진은 철저한 고증에 의해 복원되지않다보니 옛 모습을 찾기 어렵다. 이 산물도 마찬가지이다.

 

엉물 : 궤에서 솟는 산물

◆ 위치 :구좌읍 종달논길 84 청강사 앞


청강사옆 엉물

청강사 입구에 ‘엉덕’에서 나는 물이라는 데서 연유한 물이다. 이 산물은 엉물 동네의 귀한 식수로, 빨래를 하고 남녀가 공간을 나눠서 목욕을 했던 물이다. 엉은 바위그늘을 의미하는 제주어다. 청강사 입구 좌측에 연못같이 보이는 곳에 아직도 바위그늘집인 궤가 남아 있고 거기서 산물이 솟는다. 이 산물 일대는 소금을 생산하는 염전이 있던 곳으로 종달 염전의 생산량은 도내 최고였다고 한다. 염전은 한국전쟁 후에 수답 사업으로 사라지고 논을 조성하여 벼를 수확했으나, 지금은 염전 일부가 습지로 남아 조류 등 많은 생물의 서식처가 되고 있다.제주환경운동연합 조사팀이 올해 1월에 갔을 때, 이들 습지에서 수많은 새들을 관찰할 수 있었고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1마리도 발견하였다. 하지만 이 습지대는 지금도 농지 등으로 계속 매립되고 있어 보전대책이 요구된다.


엉물에서 흘러내린 물이 큰 습지대를 만들었다. 여기에 많은 새들이 날아온다. 제주환경운동연합 조사팀이 1월 조사갔을 때, 멸종위기종인 큰고니 1마리를 발견하였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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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2/05/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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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련3월-2차.pdf

오름과 바당 3월호

화, 2012/04/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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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과바당_2월.pdf

오름과바당 2월호

화, 2012/02/07- 22:27
133
0

Opinions_of_Russian_consumers_about_environmentally_friendly_consumer_products.doc


친환경 소비 상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여론


                                                
 기고 : 이리나 채프맨(Irina Chapman)                              
번역 : 국제연대 모임(고성식. [email protected])                                            



현재 러시아에서는 녹색 소비주의의 개념 즉, 친환성과 환경보호를 위한 환경 친화적인 제품 시장이 막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녹색 시장의 개발은 여전히 시작단계며 소비자들이 환경을 염려해 소비를 하려는 데에도 여전히 한계점과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상품들 대부분은 러시아안에서만 쓸모 있으며 이 상품들의 대부분은 유기농 식품들입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세제와 화장품, 그리고 피부 관리 제품이 친환경적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환경 친화제품은 대부분 온라인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이는 오프라인의 가게에서는 특별한 게 없으며 단지 대도시의 슈퍼마켓에서만 유기농 식품을 취급합니다. 소도시의 소비자들과 마을의 소비자들은 대도시 슈퍼마켓이 멀어서 유기농 식품을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또 다른 문제로 환경적으로 안전한 제품이거나 유기농 제품은 대부분 빨리 재고가 떨어지는데 이는 친환경 인증 제품을 만들거나 이러한 친환경 상품을 팔려는 사람들이 많은 물품을 유통시키지 않아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친환경 인증 시스템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친환경적으로 안전하다는 기준이 모호하며 친환경적에 대한 인증과 기준에 관한 입법안도 불분명합니다. 정부 지원이 부족하고, 소비자와 제조업자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교육이 부족합니다.(갈렉치안 등. 2009;라디오 스보보다”, 2007)


소비자들은 녹색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반면이 이러한 상황의 결과는 환경적 권리를 포기하는 원인이 됩니다,


친환경 상품은 매우 비싸서 이를 구입하기 위한 선택폭도 좁게 합니다.


러시아 소비자들의 친환경적 상품에 대한 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필자는 53명의 여성 응답자들에게 여론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도시에서 현재 살고 있습니다. 많은 응답자들은 이미 결혼을 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여론조사는 식료품을 제외한 항목으로만 채택했습니다.


여론조사의 첫 번째 질문은 소비 상품의 구입의 기준입니다. 단지 9.5%의 응답자들만 소비 상품 구매 기준으로 친환경성이 아주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최우선 기준으로 상품의 질과 가격 기능성이며 이는 한국인과 중국인 소비자들과 동일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에 의하면 응답자들이 차후 문제로 환경보호에 의미 있는 녹색상품이나 쓰레기 처리 문제들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성이 중요하다고 답한 대략 동일한 응답자들이 이러한 친환경적인 소비 행동을 고려하고 있지만 이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분명한 태도가 없으며 30%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녹색 소비 제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친숙성을 조사했으며 친환경적 세제 상품이 응답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75%) 신발과 옷, 악세사리가 63%로 뒤를 이었고 유아용 상품(61%),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61%), 고효율 전등(5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덜 알려진 제품으로 컴퓨터와 가전 제품(7%), 학용품(15%)로 나타났습니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는 응답자의 24%가 알고 있으며 가구와 건축자재도 46%의 응답자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응답자인 94.2%가 친환경적 소비 제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답자 중 단 세 명만이 러시아 제품의 브랜드를 거론했습니다. 반면의 거의 대부분이 외국 제품입니다.


다음 몇 가지 질문은 친환경 소비 제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태도를 묻기 위한 것입니다. 답변을 분석해 보면, 80.8%가 녹색 소비제품이 쓰기 편하지 않거나 질이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28.3% 응답자가 광고를 통해 친환경 상품인 것을 알게 되며 34%는 이러한 제품들이 실제로는 거의 혹은 전혀 녹색 상품이 아니며 3.7.%의 응답자는 때때로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습니다.


85%의 응답자가 녹색 제품은 구입하기 어렵고 80.4%의 응답자가 이러한 상품의 구입이 편하면 더 종종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80.4%의 응답자가 친환경 상품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답자중 아무도 친환경 제품이 아닌 동일상품과 비교해서 20%이상 더 낼 생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45.3%의 응답자가 5~10%의 초과 지불할 것이고 17%10~15%, 7.5%의 응답자는 15~20%를 초과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략 1/4의 응답자가 5% 이하로 내고 싶어 하며 5.7%의 응답자는 전혀 낼 생각이 없습니다.


72%의 응답자들은 친환경 제품이 동일 제품에 대해서 질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초과 지불을 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마지막 세 가지 질문은 소비자들의 경향과 녹색 상품에 대한 구입 행위에 대한 조사입니다.


5% 이하의 응답자들이 한달 내에 녹색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49%의 응답자들은 아마도라고 답했고 나머지는 싫다고 답했습니다.


단지 13.5%의 응답자만이 녹색 상품을 정기적이거나 종종 구입하고 있으며 36.5%는 때때로 구입한다, 30.8%는 드물게 혹은 거의 구입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종종 유야용 제품을 구입하고 있으며(57%),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52%), 세제(48%), 고효율 전등(43%)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의 구입하지 않는 녹색 제품으로는 자동차와 학용품(각각 1% 미만), 그리고 컴퓨터와 가전제품(2%미만)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여론조사가 모든 러시아 소비자들의 여론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대상을 무작위로 선정한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육받은 소비자들의 유용한 단면을 볼 수 있으며 이들은 낮은 교육 수준의 사람들보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이슈를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조사의 결과로, 그리고 응답자들의 추가 답변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환경보호에 관한 그들의 소비 행동의 영향에 대해 자신이 그리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응답자 대부분이 친환경 소비 제품을 구입할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시장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현재 유통 상황, 녹색 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유용성이 적고 과중한 가격으로 인해 러시아 소비자들이 녹색 소비 행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응답자들이 쓰레기 분리수거와 더 중요한 친환경적은 소비행동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현재 러시아에는 쓰레기 배출에 대한 제도가 없습니다.


 참고자료


1. Galechian, N., Guseva Y., St. Petersburg Ecological Union (2009), “Eco-Products in Modern World”, Meat Technologies Magazine, June. Available at: http://clicr.ru/post/show/id/184


 2. Radio “Svoboda” (2007), “Saint Petersburg ecologists promote environmentally friendly or green consumerism, 24 August. Available at: http://www.svobodanews.ru/content/transcript/408701.html

**원문 첨부(Original text is attached)

일, 2011/05/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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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토론회_자료집[1].hwp

지난 4월 21일 한라수목원에서 있었던 곶자왈 보전조례 관련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화, 2011/04/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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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6]2011년도_제주도예산_반부패네트워크_기자회견(1).hwp

2010년 12월 6일 반부패 네트워크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분석자료입니다.

월, 2010/12/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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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8]에너지식량위기와_지역공동체의_형성(박승옥).hwp


“신나는 <에너지학교>”의 첫 일정, 박승옥 선생의 강연 자료입니다.

목, 2009/10/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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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임인_양식.hwp

작성시 유의사항을 말씀드리면

1. 서명은 반드시 이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정자로 작성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름을 두 번 쓰는 것이겠죠^^

2. 지문 날인은 불가합니다. 정자 서명이나 도장날인을 하셔야 합니다.

3. 주소는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로 작성해야 합니다.(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실거주지 주소 기재시 무효)
   공동주택 및 아파트의 경우 몇 동 몇 호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김태환지사주민소환운동본부  T.757-8244~5

월, 2009/05/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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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회의 도시와 환경 포럼 최종본    포럼 자료집입니다

 

1. 도시와 환경포럼

시 간 프로그램 내 용 비고
09:30 5‘ 인사말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이회 상임대표 김병완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인화

 
09:35 10′ 개 회 패널 소개 및 회의안내  
좌장 최동호(한국, 광주대 도시계획학과)  
09:45~11:15 30′ 발제 1 인간을 위한 도시만들기

- Jurgen Rosemann(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Prof, Chairman, International Forum on Urbanism)

 
30′ 발제 2 모두를 위한 공공 교통

백남철·안성채(한국건설기술연구원 ICT융합연구소 연구위원)

 
20′ 발제 3 도시의 교통실험- 오용석

(대구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20′ 발제 4 함께 편리하고 안전한 마을

-고경아(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경영기획본부장)

 
11:15 15′ 휴 식 -  
11:30~12:00 30′ 토론 1 김동효(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  
토론 2 송예나(전남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토론 3 문창기(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12:00~12:30 30′ 청중질의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12:30~12:35 5′ 폐 회 결론 및 마무리 발언(기념사진 촬영)  

 

 

화, 2016/07/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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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_document

 

 

초고층 아파트숲이 점령하고 있는 광주, 문제와 대안 마련 토론회

-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실태와 대안을 중심으로 -

 

추진배경

- 공동주택 건설 사업을 위한 용도지역 종상향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이 빈번함. 계획적인 도시관리 유도, 미관증진, 주거환경확보 등의 명분을 내세우고 있음.

- 그러나 현재의 종상향 실태가 경관, 조망, 일조권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교통문제 유발, 도시열섬 심화 등 도시환경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도시외연 확장을 비롯하여 도시의 역사, 지역적 특성, 도시의 지속가능성이 고려되지 못한 한계를 보임.

- 체계적인 도시계획에 부합한 주택건설 방향이 아닌, 사업자 이익중심의 사업성만 염두한 고층아파트 건설이라는 논란도 있음.

- 투자 대상으로의 주택건설, 이로 원칙 없는 공동주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 또한 필요함.

취지 및 목적

- 이에 쾌적한 주거 환경과 생태적이고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 종상향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실태와 문제를 살피고 대안을 모색는 포럼을 개최함.

- 실효성을 갖는 지구단위계획 세부지침, 조례 등 시스템 구축 제안. 공론화

 

포럼 개요()

- 일시 : 2016. 12. 19(월) 오후 2시 ~ 5시

-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

- 주최 : 광주광역시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발표 및 토론()

1. 주제발표 *좌장 : 조오섭 의원(광주광역시의회)

1.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지구단위계획, 사례와 교훈_ 조명래 교수(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

2. ‘광주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실태와 시사점’ _윤희철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장)

2. 지정 토론 * 좌장 : 조동범 교수(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1. 도시계획_이민석 (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2. 주택, 주거_김기홍(도시계획위원회 위원)

3. 교통_ 최동호(광주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4. 도시개발, 경관_정병준(광주KBS 심의위원, 전 광주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5. 종합_신재욱(광주광역시 도시계획과 계장)

 

 

화, 2016/12/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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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도시진면목

1. 광주재보기

2016년 12월 26일 ngo센터 공동체홀에서 진행된 광주도심의 변화와 공공성지키기 집담회 발표자료입니다.

1. 광주 再(재)보기- 이민석(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2. 도심고층화로부터 광주 도시경관의 진면목 지키기- 조동범(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수, 2016/12/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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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자료집_0117 

 

서석초등학교 보행전용도로 지키기 시민모임

결성식 및 토론회 자료 

 

일시 : 2017118() 오전 1140~

장소 : 서석초등학교 앞 및 벤처빌딩(동구청 맞은편)

 

[식전행사]

- 11:40~12:40 / 거리서명운동(서석초등학교 앞)

 

[1] 토론회

사회 : 이기훈(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상임이사)

 

▪14:00~14:05 / 인사말 – 전영원(동구의회 운영위원장)

▪ 14:05~14:25 / 기조발표 – 박홍근(나무심는 건축인모임)

▪ 14:25~15:55 / 토론

- 김용민(서석초등학교 부 운영위원장),

- 이강수(동계천번영회회장)

- 최동호(광주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 15:55~15:20 / 종합토론

- 15:20~16:00 / 시민모임 출범식(경과보고, 조직구성, 성명발표 등)

 

 

[2] 결성식

사회 김광훈(광주에코바이크 대표)

 

▪경과보고 및 조직구성 발표 / 이경희(광주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 성명발표 / 공동대표단

화, 2017/01/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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