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생산자 영농일지 | 고추농사 마무리

한살림 생산자 영농일지 | 고추농사 마무리

admin | 수, 2019/12/11- 19:10

2019년 12월호(627호) 소식지 내용입니다.1년 고추농사의 기록을 마무리했어요고추는 1년생 작물 중 재배기간이 가장 길고 관행고추의 가격 폭이 커 한살림 내에서도 시장의 영향을 많이 받는 품목이에요. 노지에서 유기 방식으로 재배하는 경우 한순간에 농사가 끝날 수도 있어 위험 요소도 크고요. 올해 고추농사 과정을 제 페이스북에 올렸어요. 20회를 올려야겠다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가을걷이가 바빠서 18번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아쉽네요. 번호까지 붙이면서 올린 이유는 소비자 조합원들에게 고추농사를 자세히 알려서 판단할 수 있는 정보를 주기 위함이었어요. 단순히 유기 고추농사가 어렵다고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재배과정을 직.......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많은 곡식 중에 왜 유독 밀에만 ‘우리’라는 단어를 더해 정겹게 부르는 걸까. 1984년 밀 수매제도가 폐지되고 수입 농산물이 개방되면서 우리 땅에서 사라질 뻔했다가 겨우 살아난 역사를 알고 나니 ‘우리밀’을 애지중지 아낄 수밖에 없음을 이해했다.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아줘서 고마운 우리밀이 아이들과 온 가족을 위한 건강한 과자가 되어 우리에게 기쁨을 선사하는 현장, 고소하고 달콤한 과자냄새로 가득 찬 (주)우리밀 새말공장을 찾아갔다. 원곡 수매부터 가공까지 모두 직접 (주)우리밀은 현재 밀가루를 비롯해 과자, 국수, 라면 등 70여 가지 물품을 생산하고 있다. “전남 함평, 영광 등.......

금, 2021/07/30- 21:1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