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울진 앞바다서 해양보호생물 혹등고래 죽은 채 발견

지역

울진 앞바다서 해양보호생물 혹등고래 죽은 채 발견

admin | 수, 2019/12/11- 02:40

혹등고래가 울진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채 발견됐습니다. 혹등고래는 멸종위기 해양보호생물이라서 유통은 할 수 없고 고래연구센터 시료채취 조사후 처리될 예정입니다.

한국은 현재 매년 1천~2천 마리에 이르는 고래류가 우연히 그물에 걸려 죽고 있습니다. 이 숫자를 줄이지 않으면 한국 바다에서 고래들이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페루에서는 그물에 LED 전등을 달아 고래와 바다거북의 혼획을 방지하고 있습니다. 어획량은 그대로, 혼획은 70% 줄었다고 합니다.

[관련 기사] 울진 앞바다서 해양보호생물 혹등고래 죽은 채 발견
https://news.v.daum.net/v/20191210164439815


길이 8.5m 둘레 4.8m, 시료 채취 후 폐기 예정 경북 울진 앞바다에서 해양보호생물인 혹등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다. 10일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0시14분쯤 울진군 죽변항 북동쪽 약 10㎞ 바다에서 자망어선 J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