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이 드리는 따뜻한 연말 선물 – 영화 ‘삽질’,’월성’ 특별 상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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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10/22(일) 12:00-14:00
장 소 : 환경운동연합 마당
준비물 : 파티 참가자들과 나누어 먹을 음식
참가비 : 2만 원
후 원 : 우리은행 1005-801-085917 (예금주 : 환경운동연합)
문 의 : 02-735-7000 | [email protected]

"100만년에 한 번 의 확률이라고? … 원전사고는 10여년에 한 번 꼴로 일어났다"
양이원영 처장 강연 후기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의 운명을 결정지을 시민참여단 합숙 토론회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됩니다. 이번 숙의를 통해 도출된 시민참여단의 결정은 20일 공론화위의 권고안으로 공식 발표됩니다. 시민참여단만이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모든 시민과 함께 탈원전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환경운동연합은 시민사회에서 가장 신뢰받는 원전 전문가인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 처장과 함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우리의 선택이 가져올 변화> 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84182" align="aligncenter" width="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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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사회인으로서 함께 토론하고 싶어 오늘 강연을 찾았습니다"]
이번 강연은 지금이 에너지 정책의 창조적 파괴를 통해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가야 할 적기라는 것을 알려준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에 참여하신 시민여러분들도 열띤 토론과 함께 원전의 대안을 공부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였다고 평가해주셨습니다.
김두진 님 께서는 "자녀에게 아빠로서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인으로서 함께 토론하고 싶어 오늘 강연을 찾았다. 막연한 반대의 논리만이 아닌 대안까지 학습할 수 있어 정말 좋았다."고 평가해주셨습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에도 탈원전 다행민국을 향한 열정으로 환경연합을 찾아주신 시민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넘어 탈핵 대한민국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 강연 내용은 아래를 참조해주세요.
[원전사고는 10여년에 한 번 꼴로 일어났다]
"친원전 측에서는 10만년 또는 100만년에 한 번 사고가 일어날 확률이라고 원전의 안전성을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일어난 원전사고는 60년 동안 다섯 번이었습니다. 10여년에 한 번 꼴인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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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 5·6호기가 부산·울산 지역에 추가된다면, 10기의 원전이 이 지역에 집중됩니다. 여기에는 경제 핵심 시설인 부산항, 울산 석유화학단지, 현대자동차 공장과 현대중공업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380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후쿠시마의 사례를 통해 원전이 한 곳에 집중되면 여러 개가 한 번에 폭발할 수 있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예상을 넘어서는 재해는 대비가 불가능하다는 것도 말입니다. 100% 안전한 원전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양산업인 원전을 '손절매'하자]
"주식에서 '손절매'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주식이 계속 하락한다면, 매입가에 개의치 않고 중간에 판다는 말입니다. 손해를 줄이기 위해서 말이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전은 사양산업입니다. 우리는 매몰비용의 프레임에 갇혀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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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고리 5·6호기의 총 공사비용은 8조 6천억 원입니다, 그 중에 실제 투입된 비용은 1조 6천억 원입니다. 매몰비용을 제외한 7조 원의 투자여력을 선진국 추세에 발맞춰 재생에너지에 투자해야 합니다.
실제로 재생에너지는 2016년 세계 전기 생산의 24.5%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원전은 10.5%입니다. 재생에너지의 비율이 원전을 압도하는 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미 재생에너지의 전기 생산 단가가 석탄 및 원전의 생산 단가와 같아지는 그리드 패러티(Graid Parity) 에 도달한 국가가 30여 개국에 이릅니다. 생산비가 같다면 당연히 안전하고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하는 재생에너지에 투자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재생에너지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RE100'을 아시나요?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기로 약속한 기업들의 네트워크입니다. BMW, GM,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 기업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다른 나라의 일 만은 아니라고 양이 처장은 이야기합니다.
"RE100 멤버인 BMW는 자사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를 공급하는 삼성SDI에 재생에너지로 제작한 배터리를 요청했습니다. 이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일자리 증가를 위한 약속]
마지막으로 양이원영 처장은 원전백지화로 인한 우려를 조목조목 반박하였습니다. 먼저 일자리 감소와 관련한 우려에는 독일의 사례를 들어 오해임을 강조했습니다.
"독일의 탈원전 선언 당시 원전 전기 생산량이 30%였습니다. 일자리는 3만 개 정도가 있었죠. 재생에너지의 비중이 30%를 차지하는 최근은 관련 일자리만 35만개입니다. 원전 발전량 30%인 우리나라의 원자력분야 일자리는 3만5천입니다. 재생에너지는 노동력의 비중이 원전에 비해 높습니다. 우리도 독일과 같이 재생에너지로 더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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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니라 재생에너지의 잠재력은 무궁무진합니다. '2016 신재생에너지 백서’에 따르면 재생에너지 기술 잠재량은 2016년 총 전력 생산량의 22배에 달합니다. 그리고 세계 1위 태양광 업체가 국내기업이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우리는 재생에너지로 전환할 충분한 잠재력과 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뒤쳐져 있지만, 우리의잠재력은 이를 뛰어 넘고도 남습니다. 에너지정책 전환의 골든타임은 바로 지금입니다.

특별한 상영회에 초대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
세상 어디에나 해결책은 있어
각자 꾸는 꿈은 꿈으로 남지만, 그 꿈을 함께 얘기할 때 현실이 됩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석유로 유명한 텍사스가 미국 최대 풍력발전단지가 된 과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꿈같은 일이 가능하게 되었을까요?
'숙의민주주의', 다시말해 '공론화'를 통해서입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계속할 지 중단할 지 혹은 다른 길이 있는지,
이 문제를 시민들이 공부와 토론을 거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도 숙의민주주의를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에는 다야한 숙의 민주주의 형태와 결실이 등장합니다.
먹거리, 에너지, 경제문제의 해결책을 찾아 세계를 돌며 사람들을 만나는
유쾌한 로드무비 <내일Demain>은 각각의 문제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있고,
모든 것은 결국 민주주의와 교육으로 귀착됨을 보여줍니다.
다큐멘터리 <내일Demain>은 평범한 시민들이 찾아낸 해결책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변화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건강과 안전, 미래와 관련된 문제를 우리의 손으로 결정하게 되는 지금,
함께보고, 이야기나누고, 실천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시 : 2017.8.21(월) 18:30~20:30
장소 : 서울역사박물관 야주개홀(대강당)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내선 300,301)
특별시사회 신청 : 신청하기
환경운동연합 회원들과 산을 사랑하는 많은 시민들이 설악산에 케이블카 들어서는 것을 막기 위해 한마음이 되었습니다. 광화문에 농성장을 차리고, 기자회견을 하고, 서명을 하고, 작은 공연도 하고 ... 하지만 8월28일 당시 국립공원위원회는 조건부 승인을 했었죠. 말도 안되는 결정에, 잠시동안 허탈해하고 분노했지만,
환경운동연합은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케이블카 반대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설악산이 승인후 곧바로 들썩이던 전국의 케이블카 건설(혹은 예정) 현장을 찾아 고발하는 케이블카 전국 순례, 케이블카 설치에 찬성한 정치인들에 대한 총선 낙선운동 등을 비롯한 활동을 했습니다.
이러한 목소리들이 모인 덕분에, 2016년 12월28일 문화재위원회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반려되어, 설악산이 이제는 쉴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양양군청은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2017년 6월15일 행정법원의 '인용' 결정으로 설악산케이블카 사업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농성장입니다. 2년만에 맞이하는 뜨거운 여름입니다.
문화재청이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을 재심의 하여 부결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민들에게 설악산 케이블카 사업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알리고 있습니다.환경단체들이 돌아가면서 농성장을 지키고 있는데, 매주 화요일은 환경운동연합입니다. 마침 이번 화요일은 8월15일은 광복절 공휴일입니다.
그간 현장이 궁금했던 회원님들과 함께 할 좋은 기회네요! 시간은 10시~18시 편한 시간에 오시구요, 장소는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옆 공원(구 광화문 일번가)입니다.
설악산의 산양을 생각하며 대형 일러스트도 함께 그리고,
폐목재에 메세지를 적기도 합니다. 이 메세지들을 모아 큰 조형물을 만들 예정입니다.
설악산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다시 케이블카가 놓일 지도 모릅니다. 2015년 뜨거운 여름을 함께 해주셨던 회원님들, 8월15일 다시한 번 마음을 모아주세요! (문의 : 시민참여팀 김보영 010-8386-3330)

6월 30일 금요일 저녁, 2/4분기 신입회원 모임이 열렸습니다.
해가 길어진 덕분에 마당에 자리를 잡고 '환경'이라는 공통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네요.
아들과 함께 참여한 최은영회원님, 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생각에, 10년째 커피를 끊고 '로컬푸드' 원칙을 지키려 노력하고, 머리를 감을 때는 비누만 사용한답니다. 샴푸는 미용실 갈 때만 하구요. 이렇게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라서 즐거운 마음으로 아들과 함께 참여했답니다.
이현정 회원님은 쓰레기를 버릴 때, 일회용 컵을 사용할 때마다 지구에 대해 왠지 모를 미안한 마음이 들어 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네요.
참, 사진 뒷편에 있는 분은 환경운동연합 근처에 사는 회원님입니다. 저녁때 환경운동연합 마당에 놀러왔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가셨어요 ^^
마당에서 김밥으로 간단히 저녁을 먹고, 환경운동연합 소개 시간입니다. 마당의 회화나무, 청와대가 보이는 옥상, 4대강, 국제연대, 탈핵 등 각종 활동의 흔적들이 붙어있는 사무실을 둘러보고, 모기떼의 습격을 피해 환경연합 사무실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오늘의 프로그램은 여름에 유용한 모기퇴치제 만들기 입니다.
(만들기 Tip) 50ml병 기준으로, 식물성 에탄올 18g - 아로마오일 - 정제수 25g 을 순서대로 넣고 잘 흔들어 주면 끝나는 간단한 작업니다. 아로마오일은 3가지가 들어가는데요, 살균작용이 있는 시트로넬라 15방울, 진드기퇴치용으로 쓰이는 시나몬 바크 8방울, 살균 및 항박테리아 효과가 있는 레몬그라스 8방울입니다.식물성 에탄올과 아로마 오일은 방산시장에서 구입했구요, 정제수는 약국에서 샀습니다.
모기퇴치제를 만들면서, '친환경적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샤워시간을 줄이거나, 조리시 간단한 조리 방법을 사용하거나 하는 실천방법 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지만, 다소 현실적인 이야기들도 해주셨습니다.
종이 아껴쓰기, 개인컵 사용하기, 채식 등과 같은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당연히 해야 할 일로 인식되는 작은 실천들이, 회사 생활을 할 때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점심 식사후 다같이 커피를 마시러 가서, 혼자서 텀블러를 내밀 때는 뿌듯함을 느끼기 보다는 '유별나 보임'을 극복하기 위한 용기가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글을 쓰고 있는 저도, 얼마전 친구에게 "환경연합은 회식할 때 채식하는 사람을 고려해서 메뉴를 정해"라고 말했더니, "어유~ 너네참 유별나다"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나네요.
이번 신입모임에 참석해주신 회원님들과 함께 수다를 떨면서, 환경운동연합이 할 또다른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지구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작은 실천부터 함께 해보려는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에게, "우리가 함께 하고 있어요"하는 실천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는 것이죠. 회원님들은 환경연합에 소중한 회비를 납부해주시고, 환경운동연합은 회원님들의 작은 실천을 지지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원님~! 환경연합 시민참여팀입니다^^
어느새 뜨거운 여름입니다.
회원님께서는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릴 때,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계곡, 수박이 떠올라서 신이 났는데요,
환경단체에서 활동하면서부터는,
강가에 창궐할 녹조라떼와 그 안에서 괴로워할 뭇생명들이 떠올라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회원님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지난 6월 1일, 16개의 보 가운데 6개 보수문이 개방되어, (고령보, 달성보, 창녕보, 함안보, 공주보, 죽산보)
막힌 강의 숨통을 틔우는 한발을 내딛었습니다.
이것은 9년간 함께 해 온 성과입니다.
하지만,
개방한 보에서 흐르는 물은, 4대강 보에 갇힌 10억 톤의 물 가운데 13%에 불과해 하천의 흐름을 회복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여전히 10개의 보가 남아있고, 심판을 받아야할 4대강 찬동인사들은 아직도 당당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은 흘러야 한다, 이 당연한 말을 실현하는게 왜 이리 어려울까요?
6개의 보가 열린 지금이, 4대강을 되찾기 위한 활동의 2막이라고 생각합니다.
54개 전국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복원 시나리오”를 만들 계획입니다.
시민과 함께 4대강이 잊혀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공론화하고, 복원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
시민 여러분들께 흐르는 강을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중앙정부, 지방정부와 때로는 싸우고 협의하고, 시민들을 설득하는 과정..
과연 끝이 있을까 싶었던 그 간의 과정이 사실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걸어가는데 있어 저희 옆에 회원님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다시 한 번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랍니다.
회원님!
환경운동연합에서는 6월 21일부터 약 2주간 이러한 활동에 힘을 보태주십사 회비증액을 부탁드리는 전화를 드릴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받아주시고 여러 좋은 말씀도 많이 들려주세요^^
회원님께서 보내주시는 응원은 강줄기를 타고 전국을 흐를 것 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드림.
문의 : 02-735-7000 (내선 300~303)
환경운동연합은
'한국탈핵'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그리고, 1500여회의 탈핵 강연으로 더욱 유명한,
한국 탈핵 전도사 김익중 교수님의 간담회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15명의 신청자만 모시고,
깊고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으로 준비했습니다.
한국탈핵 저자
김익중 교수 간담회
"방사능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에게"
#일시
2017.6.20(화) 저녁7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참가비
10,000원(음료제공)
#신청링크
https://goo.gl/rmLBDn
#문의
02)735-7000
환경연합 시민참여팀

<종말의 시대 THE Age of Consequences> (미국ⅼ2016ⅼ 80‘ 다큐멘터리)
▢ 일시 및 장소
2017. 5. 19 (금) 19:30 - 21:00 @이화여대 ECC 삼성홀
▢ 신청방법
▢ 시놉시스
환경영화제 홈페이지 가기: http://www.gffis.org

제14회 서울 환경영화제
제14회 환경영화제, 티켓교환권을 드립니다.
1인당 2장씩 드리고,
환경연합 회원님들께는 조금 더 드립니다 ^^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 : https://goo.gl/eZCEnF
초대합니다.
하늘을 가르는 송전선과 그 끝에서 나오는 미세먼지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결국 에너지의 문제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영화와 그린포럼을 통해,
함께 모여서 이야기하고 공감하면서 미세먼지 뒤에 가려진
에너지 문제를 진단하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7.5.19(금) 4:30~6:30(pm)
장소 :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
주최 :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미세먼지 소송모임
참여자 : 미세먼지를 비롯한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 정당,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학생 등
순서
인사말
- 최열 환경재단 재표
- 박재묵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사회
-이창현 국민대 교수
발제
-기후변화 총론 : 물, 식량부족, 난민, 국제분쟁 등 세계적 갈등 문제와 기후변화의 상관관계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새정부가 지향해야 할 기후변화 정책들 :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국장)
토론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 정책관
-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사무국장
질의응담
영화상영
-그린포럼 종료 후 기후변화에 관한 논쟁적 영화 <종말의 시대> (미국, 2016) 단체 관람 (7:30pm)
-장소 이화여대 ECC삼성홀
-비고 영화 프로듀서 소피 로빈슨 Sophie Robinson 참석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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