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서로를 돌보는 마음, 마을에서 시작되다

지역

서로를 돌보는 마음, 마을에서 시작되다

admin | 토, 2019/12/07- 17:00

#아이쿱생협 #재난위원회 #더프라미스 #행정안전부 #지역사회 #재난대응 #국제재난심리지원단#이지스 #마을과사람들 산불이 나고... 지진이 나고... 배가 침몰하고...이렇게 재난이 닥치면 우리의 일상은 깨어지고 마음도 함께 부서져 버립니다. 평온했던 일상의 공간이 도망쳐야 할 공간으로 변해버린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강원도에 산불이 났고, 경주와 포항에 지진이 났고, 세월호가 침몰했죠? 이미 재난을 겪고, 재난을 극복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재난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재난을 극복하고 미래를 설계해야만 합니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동.......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이번 겨울은 역대급으로 눈이 많이 왔어요. 따뜻한 남쪽나라에 살다가 경기도 쪽으로 올라온 지 거의 7년 만에 겨울이 겨울다웠다고나 할까요? 아이는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더니 왜 큰 눈은 1년에 한번 정도밖에 안 오는 것인지 많이 섭섭해하는 눈치였는데요. 올해는 학교도 안 가, 학원도 안 가, 아주 원 없이 눈밭에서 뒹굴고 얼음 위에서 놀고 신이 났었습니다. 덕분에 차는 길 위에 뿌려진 염화칼슘으로 인해 시커멓게 변해갔지요. 너무 추워 세차장도 문을 닫고 그냥 이대로 겨울을 나야 하지 싶네요. 그래, 이 정도는 되어야 겨울이지,, 예전에는 동네 개울이 다 얼어서 얼음 썰매도 지칠만했으나, 지금은 온난화 때문인지 개울이.......

수, 2021/01/20- 17:0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