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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62호] 그러게요! 연탄재만도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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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762호] 그러게요! 연탄재만도 못한…

admin | 토, 2019/12/07- 05:16

 

 

[누리아띠] 제 762호

2019.12.6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62호
그럼요! 따뜻해져야, 사람입니다

많이 추워질 모양입니다. 군고구마 맛있을 계절입니다.

마루에 연탄난로 있던 시절에는 달콤한 고구마 자주 얻어 먹었는데...
친구네 가게에 가서 연탄난로를 보고 반가웠습니다. 연탄난로 있는 줄 알고 고구마 한 상자 들고 갔지요. 유해가스도 나오고 화석연료의 대표주자로 미움을 사는 연료이기는 하지만, 정서적으로나 현실적으로 우리와 가까운 '구공탄'입니다.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말라'고 '남을 위해 뜨거워 본' 연탄의 온기를 옹호한 시도 있지요?
그러게요! 연탄재만도 못한 참 못난 것들이 행세를 합니다.
그럼요! 따뜻해져야, 사람입니다.
__ 연탄 한 장 __
또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 한 장 되는 것
 
방구들 선득선득해지는 날부터 이듬해 봄까지
조선팔도 거리에서 제일 아름다운 것은
연탄차가 부릉부릉
힘쓰며 언덕길 오르는 거라네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 듯이
연탄은, 일단 제 몸에 불이옮겨 붙었다 하면
하염없이  뜨거워지는 것
매일 따스한 밥과 국물 퍼먹으면서도 몰랐네
온몸으로 사랑하고 나면
한 덩이 재로 쓸쓸하게 남는 게 두려워
여태껏 나는 그 누구에게 연탄 한 장도 되지 못하였네
생각하면
삶이란
나를 산산이 으깨는 일
눈 내려 세상이 미끄러운 어느 이른 아침에
나 아닌 그 누가 마음 놓고 걸어갈
그 길을 만들 줄도 몰랐었네, 나는
- 안도현 『외롭고 높고 쓸쓸한』 문학동네 -
[공원일몰제] 천안 일봉산공원 지키기 주민투표운동 선포

지난 1일 천안 일봉산 민간공원특례사업에 반대하며 무기한 고공 단식농성 중이던 서상옥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농성 18, 단식 11일 만에 급격한 건강악화로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서상옥 사무국장은 일봉공원이 개발될 위기에 처하자 민간공원특례사업에 대해 환경영향평가 부동의, 주민투표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투쟁을 진행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천안 시민들이 나섰습니다. 70여 개의 천안 시민사회단체와 지역주민들은 5일 천안시청 앞에서 “SOS 일봉산! 천안 일봉산 민간개발특례사업 백지화를 위한 주민투표운동본부를 발족하고 스스로 시민주권을 찾아 천안 일봉산공원 지키기 주민투표운동을 전개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일봉산 지키기 투쟁에 힘을 모아주세요]
 - 후원하기: 농협 343-01-023808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탈핵경주 월성핵발전소 폐쇄 전국운동본부 출범

환경운동연합을 비롯한 탈핵시민행동, 월성원전인접지역이주대책위원회 등 탈핵시민사회는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고준위핵폐기물이 포화상태에 이른 월성핵발전소 폐쇄운동에 돌입한다면서 경주 월성핵발전소 폐쇄 전국운동본부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월성 1~4호기를 폐쇄해야 할 이유는 너무도 많습니다. 고준위핵폐기물이 다른 핵발전소에 비해 4.5배나 많이 발생합니다. 국내 최대 지진 위험 지역인 경주에 위치해 있지만 월성 1~4호기는 국내 핵발전소 중 가장 낮은 내진설계를 갖고 있습니다. 더구나 근본적인 내진 보강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해양플로킹 후기] 가장 많이 발견한 쓰레기는 놀랍게도 '000'이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130일 인천 마시안 해변에서 시민들과 함께 플로킹을 진행했습니다. 대전, 오산, 영종도에서 아침 일찍 출발해 참가한 분들도 있었는데요. 지하철과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에서 모여 모노레일로 해변까지 이동하는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바닷가에 도착했습니다.
 
우리의 계획은 마시안해변을 출발해 용유해변, 선녀바위해변을 지나 을왕리 해변까지 정화하는 것이었는데요. 마시안해변은 끝이 보이지 않는 쓰레기들과 함께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아도 너무 많다”, “주워도 끝이 없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서 워킹이 불가능한 상황이군요탄식이 여기저기서 흘러나왔습니다. 가장 많은 쓰레기는 뜻밖의 것이었습니다.
[해양] 일본 타이지에서 온 돌고래 태지는 돌아갈 고향 바다가 없다

요즘 울산의 고래고기 사건으로 나라가 온통 시끄러운데요. 오늘은 돌고래 태지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서울대공원에 있던 돌고래들이 제주 바다로 돌아갔던 일 기억하시죠? 2013년엔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2015년엔 태산이와 복순이, 2017년엔 금등이와 대포를 제주 바다에 방류했습니다. 모두 제주 앞바다가 고향이었기 때문에 제주로 돌려보낸 겁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돌고래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하지만 태지는 고향바다로 돌아갈 수가 없었습니다. 태지는 일본 타이지(다이지) 지역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일본 타이지로 돌려보낼 수도 없었습니다. 일본 타이지는 돌고래 사냥으로 악명높은 곳이기 때문입니다. 
지구와 함께, 시민과 함께
[영화] 월성
 
우리나라 핵폐기물의 절반을 쏟아내는월성원자력발전소 옆에서 30여 년을 살아온 황분희 할머니. 자신은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함께 사는 손자 몸에서도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검출되자 할머니는 한수원과 정부에 이주대책을 요구하며 월성1호기 폐쇄운동을 시작합니다.
그로부터 5년 후, 황분희 할머니는 또 다시 핵발전소와의 싸움을 시작하는데...
 
5천만 국민의 전기복지를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핵쓰레기를 끌어안은 곳, 월성 이야기.
12.12일 개봉합니다!
 
지금   우리   함께
후쿠시마 출신 청소년이 펼치는 탈핵운동,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결식시위가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이 만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모든 위기를 넘어 더 나은 사회로 가기 위한 출발선에 함께해주세요.
 
<게스트>
칸노한나 나의 후쿠시마
김도현 내가 학교대신 거리에 선 이유
 
일시:2019.12.14.() 오후 2-4
장소:대학로 공공그라운드 001스테이지
바다가 수족관보다 더 위험?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이 없는 세상, 해양생물과 사람이 깨끗한 바다를 누비는 세상을 위해 환경운동연합은 시민과 함께 하는 플라스틱 ZERO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오염된 바다를 되돌리는데에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모릅니다.
느리지만 확실한 변화를 위해 이제는 당신의 마음을 담은 지지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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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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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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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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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N6omlMb50xE[/embedyt]

  바다, 뭍, 그리고 다시 바다.  화성갯벌은 동식물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썰물 때에는 게들이 굴에서 나오고 조개류와 새들도 먹이를 찾기 위해 너른 갯벌로 흩어집니다. 새들은 저마다 부리의 모양이 다릅니다. 자신만의 먹이를 잡기 위해 최적화되었죠. 새들은 먹이를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게들이 구멍 깊이 숨는다 해도요. 먹이를 잡는데에 새들은 완벽하게 진화해왔습니다. 그러나 새들 대부분은 헤엄을 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밀물이 밀려오면 방조제를 넘어 화성호로 날아갑니다. 여기서 새들은 계속 먹이를 먹거나 쉴 수 있습니다. 포식자나 방해로부터 안전하게 말이죠. 멸종위기 또는 멸종위기에 가까운 여러 새들이 화성습지에 날아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약 열흘간을 쉬지 않고 날아오는 붉은어깨도요나 큰뒷부리도요를 포함해서 몇 주 후면 있을, 음식이나 휴식 없이 번식지인 러시아나 알래스카를 향해 날아갈, 다음번 ‘위대한 비행’을 하기 전까지, 새들은 화성갯벌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충분히 쉽니다. 이 도요물떼새들과 함께 먹이를 먹고 있는 종들은 모두 천연기념물입니다. 화성갯벌과 화성호는 화성시와 한국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람사르 협약에 정의된 대로 국제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생명으로 충만한 이 바다와 갯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성의 이 놀랍고 아름다운 ‘위대한 비행’에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이 계속해서 감탄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목, 2018/10/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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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서명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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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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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물에너지 절약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1-2LI9B9j_k[/embedyt]

 

우리가 겪고 있는 극심한 기후변화 폭염과 태풍, 한파까지 에어컨과 보일러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죠? 그런데 아셨나요?

우리나라의 연교차는 무려 50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건물들도 50도의 온도 차이를 이길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 외부의 온도를 이기지 못하니까 보일러와 에어컨 온도를 더 올리고 더 내리게 돼요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그럼 냉난방비도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결국 지구의 기후변화를 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요 악순환인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볼까요? 바깥의 뜨거운 열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빨리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봐요 먼저 창문을 이중창으로 아니 하나 더해서 삼중창으로 벽에도 단열재를 더 붙이고 어! 집이 더위를 잘 막고 있어요 빨리 바닥도 단열 바닥으로 바꿔봐요

우리가 집에서 너무 덥고 추운 건 집이 우리를 잘 보호하지 못해서 그래요 그래서 창문을 여러 겹으로 하고 벽과 바닥에는 단열재를 강화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밖 온도가 집안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해야 하죠 우리 집을 여름에는 아이스박스처럼 겨울에는 보온병처럼 만들어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것 우리 모두 실천해볼까요?

목, 2018/10/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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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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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bU8_1Gr_CRQ[/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992" align="aligncenter" width="640"]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caption]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 해양 방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전사고 부지에 쌓여있던 방사성오염수 94만 톤을 바다에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후쿠시마는 원자로의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매일같이 216톤의 냉각수를 퍼붓고 있으며 오염된 물은 일부만 저장하고 나머지는 지하수와 섞여 바다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지난 8월, 보관해온 저장탱크에서 세슘137과 스트론튬90, 요오드131과 같은 방사성핵종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전체 오염수 94만 톤 중 75만 톤 기준치 초과. 스트론튬90은 기준치의 2만 배 초과. 스트론튬90은 뼈에 잘 흡착되어 골수암, 백혈병을 유발합니다. 후쿠시마 사고 후 7년. 사실은폐 축소, 외부의 접근 차단, 그곳의 오염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무도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일본정부는 WTO제소를 통해 후쿠시마 8개 현의 방사능오염 수산물 수입을 우리나라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폐기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입니다.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동자산입니다. 우리는 일본정부의 방사성오염수 해양방출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방사능오염수를 먹고 자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수, 2018/10/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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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1/0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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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 캠페인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6dK1gn8TgTU[/embedyt]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caption id="attachment_195494"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오름의 가을억새가 눈부십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5" align="aligncenter" width="700"] 크고 작은 오름 368개
겹겹이 쌓인 용암 높이 1950m[/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6" align="aligncenter" width="700"] 용암동굴 160여개
해안선 길이 530.9㎞[/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7" align="aligncenter" width="700"] 8개의 유인도, 71개의 무인도
지금의 이 모습을 갖추기까지 약 180만 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8" align="aligncenter" width="700"] 유네스코 3관왕,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99" align="aligncenter" width="700"] 그러나 영광 뒤에 남은 것은
환경파괴, 쓰레기 증가, 지하수 고갈, 오폐수 방류, 땅값 폭등, 교통체증...[/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0" align="aligncenter" width="700"] 섬의 훼손은
경제, 관광, 삶의 터전 모두 잃는 것입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1"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 100년의 미래비전, ‘청정’과 ‘공존’[/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2"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2공항 건설계획은 결코 제주도의 미래가 될 수 없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503" align="aligncenter" width="700"] 제주의 미래가 과잉관광으로 더 이상 망가지지 않도록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 해주세요.[/caption]

제주 제2공항 반대 1만인 선언에 함께하기

http://bitly.kr/rJ6f

금, 2018/11/0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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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2018 월별 환경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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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2/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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