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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입니다〈한국여성재단, 창립 20주년 기념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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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입니다〈한국여성재단, 창립 20주년 기념 기금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성료

admin | 화, 2019/12/03- 19:50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난 11월 28일(목) 오후 6시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후원의 밤 행사 ‘미래를 변화시키는 힘, 여성입니다’를 개최하였다. 최광기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이연숙 한국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지은희 전 장관, 정현백 전 장관, 남인순 민주당 최고위원, 강난희 여사, 조형 한국여성재단 고문 등 여성계 인사와 파트너기업, 시민사회단체 대표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환영사에서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은 “20년 전 기적처럼 탄생시킨 위대한 창립의 감동을 기억하며, 새로운 통합과 포용,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으로 또 다른 20년을 준비하겠다. 건강한 시민 사회를 견인하는 독립 민간공익재단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며, 성평등의 비전과 전략, 민주적 다양성, 호혜와 돌봄의 가치를 실천으로 견인하라는 역사의 명령을 받들 것이다”라고 밝혔다.

 

정현백 전 여성가족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기부란 자비다’라는 본각 스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지난 20년간 한국여성재단의 모금 활동과 지원이 한국 사회 시민사회단체 성장에 매우 중요한 마중물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2003년부터 한국여성재단 홍보대사로 함께 해 온 서혜경 피아니스트는 축하공연에서“딸들에게 희망을 주기위해 많은 변화를 이끌어 오신 오늘 참석한 모든 분들께 헌정하는 마음으로 슈만의 <헌정>을 연주해 드렸다. 여성의 힘을 믿으며 한국여성재단을 응원하며 계속 함께 하겠다.”며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손이선 사무총장은 업적과 성과 발표에서 한국여성재단이 지난 20년 간 509억 기금조성, 1,605개 사업, 5,373개 단체지원을 통해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는 여성운동 지원, 여성의 기본권, 다양성을 존중하는 돌봄문화, 사람을 키우는 일에 노력해왔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여성재단은 미래 여성들의 힘을 키우는 버팀목이 되겠다는 4가지 미래 비전을 나누고 2030년 100억 조성을 목표로 하는 미래여성기금 을 처음으로 소개했다.

 

또한 기부자·후원처·활동가의 만남인 “파트너님 고맙습니다”무대에는 △조흥식(100인기부릴레이 최다완주 이끔이/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양지혜(성평등사회조성사업 파트너단체/청소년페미니즘) △정윤경(변화를만드는여성리더사업 활동가/춘천여성민우회) △김혜숙(NGO여성장학사업/유한킴벌리 전무) △허오영숙(성공회대 실천여성학 장학생/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서승희(짧은여행긴호흡 파트너단체/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김연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장필화(한국여성재단 20주년 준비위원장/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 이사장)이 함께 올랐다. 이들은 한국여성재단을 통한 나눔이 곧 여성운동의 성장과 사람을 키우는 일로 큰 지지목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유한킴벌리 ▲아모레퍼시픽 ▲라이나전성기재단 ▲하나금융그룹 ▲EY한영 ▲한국씨티은행 ▲삼표 ▲한국JP모간 ▲풀무원재단 ▲교보생명 ▲삼익문화재단 ▲에이블씨앤씨 ▲샘표 ▲클리오 ▲아네트클래식 ▲그랜드 앰버서더 서울 후원사가 함께 했다.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성평등한 사회 조성과 여성들의 기본권 보장, 여성활동가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하고, 사회적으로 소외된 양육미혼모, 여성장애인, 경력단절여성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꾸준히 지원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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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양옥경 회장(좌)과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우)이 협약식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17일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회장 양옥경)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 간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연구 협력’,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이다.

창립 21주년을 맞는 한국여성재단과 5주년을 맞은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는 여성의 권익을 옹호하고 복지 증진 및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성평등 사회 구현’이라는 공통적인 지향점을 갖는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사업 추진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한국여성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체 사회복지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여성사회복지사의 인권보장과 임파워먼트를 위한 연구와 교육 등의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협약 주체인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양옥경 회장은 “여성인권보장과 성평등사회를 지향하는 재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와 재단은 상호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한국여성재단은 여성 비율이 높은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 문화 등을 포괄하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여성들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본문의 기사는 비욘드포스트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cnews.beyondpost.co.kr/view.php?ud=20200917151744298746a9e4dd7f_30

금, 2020/09/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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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여성운동을 견인했던 6명의 이야기

 

‘여성의 미래를 펀딩하다’ 이 책은 우리나라 첫 여성 중심 민간공익재단의 설립과 활동이 모두 들어있는 책이다.

대한민국이라는 현실에서 여성운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역할에 충실했던 6명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서문에서는 이혜영 교수가 모금형 여성주의 공익재단에 대해 이야기한다. 100인 기부릴레이, 기업모금 전략은 어떻게 했는지, 공익재단의 책임성은 어떤지 다룬다.

제 1장에서는 한국여성재단의 설립에 대해 홍미희 연구원이 설명한다. 한국여성재단의 의의가 무엇인지, 모금성과 및 환경변화에 대한 대응은 어떠했는지 등의 내용이 나타난다.

제 2장의 김은희 연구위원은 여성문화예술인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여성 활동의 새로운 이슈를 실험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제 3장은 송다영 교수가 지원하는 여성지원사업 활동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정책 기획과 집행에 있어 젠더관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방법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 4장은 여성 권한부여(Empowerment)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탈성매매 여성을 돕는 봄빛기금 장학사업에 대해 말하고 있다. ‘사람을 키우는 재단’이란 제목의 김영선 교수의 글이다.

5장에서는 최근 화제가 됐던 페미니즘에 관해 김엘리 교수가 설명한다. 이어 지속가능한 페미니즘과 여성운동을 위해 어떤 행동이 필요한지 그리고 페미니즘의 비전은 무엇인지 견해를 밝혔다.

이 책으로 한국여성운동의 역사가 어떻게 시작했고 현재 그들의 발걸음의 향방은 어떤지 그리고 한국 페미니즘이 언제부터 진행됐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기사는 스카이데일리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110974

수, 2020/10/0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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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 사업체 맞춤형 성장 지원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2020-21 이주여성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 My Future, My Business III’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My Future, My Business 사업은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대표 박태진)이 후원하고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주여성의 실질적 경제적 자립을 위해 시작했다.

본 사업은 창업을 지원한 첫 번째 프로젝트 I(2015-17)을 통해 다문화교육, 통・번역, 카페, 온라인쇼핑몰, 요리스튜디오 등 총 5개 팀이 협동조합의 형태로 창업에 성공함에 따라 현재까지 성공적인 창업모델로 평가 받고 있으며, 프로젝트 II(2018-19)에서 이주여성들이 지속가능한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통・번역, 카페, 미용, 공부방, 옷 수선 등 총 10개 업체의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2020-21 My Future, My Business III는 디지털 생태계 변화와 코로나19로 소비형태가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변화됨에 따라 이주여성들의 사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1년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규모는 2억 6천만원이다. △맞춤형 경영개선 컨설팅 및 솔루션 지원,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회계교육 및 소프트웨어 지원, △멘토-멘티 역량강화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JP모간 박태진 대표는 “JP모간과 한국여성재단은 2015년부터 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팬데믹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 운영과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떤 부분들을 지원해야 할지에 대한 많은 고민과 노력이 담겨 있다. 참여하는 사업체들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My Future, My Business I, II 프로젝트로 이주여성들이 비즈니스 역량을 향상하고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으며,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My Future, My Business III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여성들의 경영 전문성 및 사업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주여성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은 오는 11월 2일(월)부터 ‘2020-21 이주여성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 My Future, My Business III’의 참가자를 모집, 총 15개의 업체를 선발한다.

사업신청은 1년 이상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 누구나 가능하며,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50% 이상의 이주여성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특별재난지역에서 업체를 운영 중인 이주여성의 경우 우대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신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11월 2일부터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JP모간은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스몰 비즈니스 육성, 그리고 청년과 여성, 사회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커뮤니티를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미있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사회적기업의 발전과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지난 1999년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으며,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에게 돌봄 공동체와 나눔 문화가 바탕이 된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기사는 더드라이브 홈페이지에서 발췌하였습니다.

http://www.thedrive.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4432615729

수, 2020/11/04-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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