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자본주의’ 2019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출판한살림이 발간한 기후변화 시대, 탄소순환사회를 위한 마음의 생태학 교양서인 <탄소자본주의>(신승철 저)가 2019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로 선정됐습니다.
우수 출판콘텐츠 제작 활성화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해마다 펼치고 있는 세종도서 선정사업에 2018년 <내가 시작한 미래>에 이어 착취‧차별‧분리라는 탄소파시즘을 넘어 마음의 생태학을 통해 ‘순환‧재생‧되살림’으로 열어가는 지속가능한 탄소순환사회의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는 <탄소자본주의>가 2019 세종도서 교양부문 도서에 연거푸 선정됐습니다.
책은 한살림 장보기(shop.hansalim.or.kr)와 온라인 서점 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_모여서 행동합시다!"
지난 5월 7일 한일 정상회담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중단의 의미 있는 합의가 나오길 기대했으나, 정부는 오히려 시찰단 파견이라는 요식 행위에 합의하고 말았습니다. 시찰단의 방문이 오히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에 면죄부를 주는 건 아닌지 우려가 됩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를 이대로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5월 20일(토) 15시 프레스센터 앞 세종대로에서 전국의 시민과 단체들이 모여 ‘일본 방사성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를 요구하는 대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응원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방사성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서명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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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앞바다에서 살아가는 남방큰돌고래 / 출처:고래연구소][/caption]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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