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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반차별모임 공지
이번 모임에서는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89페이지부터 끝까지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 일시: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다산인권센터
- 문의: 031-213-2105(아샤 활동가를 찾으세요)
- 이 모임은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하고, 차별을 양산하는 문화에 함께 저항한다는 취지에 동의하는 분 모두에게 열려있는 모임입니다. ^^
이번 모임에서는 '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89페이지부터 끝까지 읽고, 함께 이야기 나눕니다.
- 일시: 11월 26일 오후 7시 30분
- 장소: 다산인권센터
- 문의: 031-213-2105(아샤 활동가를 찾으세요)
- 이 모임은 모든 형태의 차별에 반대하고, 차별을 양산하는 문화에 함께 저항한다는 취지에 동의하는 분 모두에게 열려있는 모임입니다. ^^
연구결과에 따르면 서울지역 가습기살균제 제품노출인구는
약 170만명에 달하며 그 중 18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고,
15만명이 병원진료를 받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신고는 건강피해인구에 1%도 되지 않는1천6백명에 불과 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선 정확한 피해규모 파악이 시급하며,
이에 서울환경연합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찾기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피해신고 서울환경연합 02-735-7088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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