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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조금씩 전진해나가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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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웹진 ‘와’] 조금씩 전진해나가는 삶

admin | 화, 2019/11/19- 20:39
일상에서의 도전과 배움

평생학습 기관의 주 수요자인 여성들은 스스로의 취향과 능력 개발, 육아와 가정을 위해 다양한 강좌를 수강하는데, 이 경험이 깊어질수록 욕구는 일(직업)로 확장됩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정책적으로 이 부분을 충족시키는 시도는 욕구에 비해 저조했는데요, 실제 지역에서 활동하는 여성이자, 엄마, 직장인인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봤습니다.

여러분은 ‘두달예술학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대체 어디에 존재하며, 어떤 공부를 하는 곳일까요? 누구나 꿈꾸지만 누구나 쉽게 하지 못하는 일상의 변화와 도전을 실제로 해낸 사람, 두달예술학교의 유일한 학교장이자 운영자, 학생을 만나봅니다.

글, 사진, 그림, 영화… 자기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실체화 해내는 것은 얼마나 매력적인 일일까요? 그 이면에는 어마어마한 창작의 고통과 시도, 도전과 좌절이 있기에 가능한 작업이겠지요.

‘평화여행’의 이름으로 한여름에 떠났던 팔레스타인 여행과 소중한 기록의 마지막 챕터. 누군가에게는 충만하고 성스러운 땅이 누군가에게는 생존과 갈등의 한복판일 수 있음을 상기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에는 시니어들이 모여 뭐라도 행하고, 뭐라도 즐기고, 뭐라도 해보는 ‘뭐라도학교’가 있습니다. 그 중 눈에 띄는 활약을 하는 사업단이 있습니다. 바로 시니어일대일컴퓨터교실 입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적인 작품들을 통해 시대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직접 도서를 선정하여 탐구합니다.
‘돌봄’을 키워드로 만나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새로운 돌봄관계를 상상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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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자 하는 의지, 거침없는 열정

 

뭐라도학교가 지역 신중년 단체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의미있던 7년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고
동세대 네트워크로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돌아본다.

 
평생학습 기관에서 만나는 성인 학습자들은 평생의 신념과 가치를 뛰어넘는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까?

 

신중년 학습 플랫폼 뭐라도학교의 사례를 통해 전환으로 가는 길을 생각해본다.

 
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수료 이후 자발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 공헌을 생각하는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인큐베이팅센터 99℃.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하는 두 단체의 활동을 되짚어보며 향후 운영의 필요성을 점검해본다.

 

코로나19가 확산된 2월 이후, 학습관 역시 강좌와 방문은 모두 멈춤상태이다. 
난생 처음 맞이하는 상황에도 두 손 놓고 있을수는 없다! 좌충우돌 온라인 강좌 개강기!

 

뭐라도학교 활동가들이 말하는 뭐라도학교 이야기.  
그들이 생각하는 뭐라도학교의 성과와 과제, 아쉬움에 대해 들어보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월, 2020/06/2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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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의 시간을 마치며, 다시 새로운 시작

2011년 부터 지금까지 만 9년의 시간동안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은 프로그램들이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속에서 발견한 빛나는 성취와 그보다 아픈 실패들을 돌이켜봅니다.

자각을 통한 전환과 삶의 변화야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학습의 모습일텐데요,
기관과 행정, 시민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서로 기다려주는 것, 지금 필요한 것 입니다.

함께 먹고, 간절히 바라며 이루어 내고, 서로를 사랑으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소소하지만 큰 일상의 기쁨입니다. 부디 학습관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삶의 모양과 앎의 깊이가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기를.

지금은 모두의 공간이 된 기관의 유휴부지. 모두의숲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모두의숲에는 자연도, 텃밭도, 놀이도, 아이들도, 부모님도 모두 함께 합니다.
무성해진 풀들처럼 숲에서 움트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아주 오랜만에 모두의숲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놀이를 위한 대나무 돔 만들기를 위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신났던 현장 속으로 GOGO!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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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20/08/2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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