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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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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졸업식

admin | 화, 2019/11/19- 21:29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 초입에서 한 해 수업을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왜 벌써 졸업식해요?" 라며 아쉬워하는 학생들, 선생님들도 아쉬운 날입니다.
마지막날이니 만큼 우리 친구들이 "꿈나무 나이테 만들기" 공동작업을 해보았어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둘러 앉아서 내 꿈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습니다.
나무가 자라면서 부피생장을 하듯 우리 친구들도 꿈을 키워 나가며 무럭무럭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갖고 곤충도감 읽어보기 수업을 이어갔습니다.
"선생님 이 거미는 뭐에요?" "무당거미야! 무당 옷 같이 알록달록하지."
"이 벌레도 무당벌레에요?" "무당벌레 비슷하게 생긴 열점박이별잎벌레야. 검은 점이 10개 있어서 열점박이라고 부른단다."

이제까진 이렇게 선생님께 물어보면 되었는데, 이제 졸업한 뒤엔 곤충 이름을 물어볼 데가 없어서 어떡하나 걱정하는 친구들 마음을 읽고, 특별히 곤충도감 읽는 방법을 배워보는 수업을 준비했습니다. 곤충을 분류하는 방법은 이미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분류된 곤충을 찾아내는 방법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졸업장 수여식. 학부모님들과 친구들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한 명 한 명 
우리 친구들 온몸으로 이끌어주신 코스모스, 뜰팡 두 분 담임 선생님께서 졸업장을 나누어 주셨어요.
한 해 동안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 모두 고맙습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회원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민간 사회단체입니다. 1997년부터 안양천 살리기를 시작으로 지역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20여년 동안 뛰어 왔습니다. 사무국 운영부터 작은 현수막과 자료집까지 모두 회원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서 만들고 있습니다. 미래세대를 위해 시민중심 환경운동에 힘을 보태주세요. 회원가입은 그 첫걸음입니다.

아래 포스터를 클릭해 주세요.  ☞ 회원가입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2번째 단계에서 지부 "안양군포의왕"을 선택해 주세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 031-469-9031 )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졸업식 행사 때 함께 돌아보았던 PPT 파일을 받아보고 싶으시면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email protected]
제목: [나도파브르] 학생이름(학교 학년 반 번호) PPT 파일 요청
- 제목 형식을 꼭 지켜 주세요. 본인확인을 위해 학교부터 번호까지 정보를 정확히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활동 사진과 기록들은 아래에 링크로 넣을게요. 

4월 20일 개교식 https://akukfem.tistory.com/653

https://akukfem.tistory.com/653" data-og-url="https://akukfem.tistory.com/653" data-og-image="https://scrap.kakaocdn.net/dn/cRdSsi/hyDLrdTXeY/8lCG9ANb2ne8Mx1y4jtjmK/…">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개교식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개교식> 참가자 등록 교장선생님 영상인사 경기꿈의학교 취지와 의의 안내 환경운동연합 단체 소개 담쟁이자연학교 강사 소개 수업내용(커리큘럼) 안내 안전교육 및 안전한 복장 안내 학생..

akukfem.tistory.com

5월 7일 학의천 https://akukfem.tistory.com/655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학의천)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학의천) 1.학의천 생태계 관찰 - 학의천의 지리적 특징 이해 - 샬레 사용법 익히기 - 곤충채집과 먹이식물 채집 - 루페와 관찰도구를 사용해서 자세히 보기 ​ ​ ​ ​ ​ ​ 2.곤충과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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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청계산 수서곤충 https://akukfem.tistory.com/657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청계산

1 ​• 초여름 청계산의 곤충 채집 2 • 청계산의 수서곤충 모니터링 3 ​• 계곡생물 보전 방법 4 ​• 숲과 계곡의 생태계 이해 5 ​• 곤충 세밀화 그리기와 관찰기록 작성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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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백운산 https://akukfem.tistory.com/658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백운산

1 • 애벌레 체험마을 견학 2 • 기후변화 위기와 미래 식량자원으로 곤충사육산업 3 • 식용 곤충사육 종의 이해와 건조가공한 식용곤충 시식 (시식 희망자만) 4 •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번데기(고치)-성충-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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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꿀벌탐사 탐조 https://akukfem.tistory.com/661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꿀벌탐사와 탐조

꿀벌이 붕붕~ 물새가 훨훨~ ​ 1. 꿀벌과 생태계 - 꿀벌이 자연생태계에서 맡은 역할(풍매화와 충매화) - 꿀벌의 사회구성과 여왕벌, 수벌, 일벌 개체 별 역할 - 꿀벌의 육아 (왕대와 로열젤리) 2. 양봉의 이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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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수서곤충 https://akukfem.tistory.com/662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수서곤충

7월 6일 나도파브르~ 이번에는 3주만에 만났어요. 섭씨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우리 파브르 친구들 지치지 않고 모였네요! 수서곤충을 찾아 왕곡천 물 속으로 풍덩풍덩~ 신난다~ (사진 순서가 수업진행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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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아산 https://akukfem.tistory.com/664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아산생태곤충원

7월 20일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아산생태곤충원 견학 수업 사진입니다. (상수리가 여름휴가 다녀온 뒤 사진을 늦게 올렸어요. 이해해주세요~)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버스타고 곤충견학 안내 *****중요공지***** *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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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7일 서울대공원 https://akukfem.tistory.com/668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8/17)

서울대공원 곤충관 탐험 먼저 단체사진! 10장이나 찍었지만 우리 친구들 모두 다 눈 뜨고 앞을 보는 사진은 한 장도 없어요. ㅠㅠ 각자 자기가 잘 나온 사진으로 올라서 저장하기로~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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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왕송호수 https://akukfem.tistory.com/675

 

꿈의학교 나도파브르 (10/19)

오늘은 파브르 친구들과 함께 왕송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습지로 나가기 전에, 담쟁이자연학교에 모여서 수질오염과, 미세플라스틱 문제에 대해서 배워보았어요. 그리고 선생님들 인솔을 따라서 왕송호수를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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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국립생물자원관 https://akukfem.tistory.com/677

 

[나도파브르] 국립생물자원관 탐방

오늘은 국립생물자원관으로 탐방을 떠났습니다. 다양한 생물 표본과 멀티미디어 전시. (사진 순서 이후에 정리할게요. 일단 업로드 합니다!) 1. 안양에서 버스 타고 출발 2. 전시관 도착 공공장소 관람예절 3.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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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법] 마음가짐도 연습이 필요해 왜 그런 마음가짐을 선택했는지 이유를 들어보면 공부하면서 느끼는 피로함과 공부를 잘하지 못한다는 인식에서 오는 불안과 무능력함으로 지쳐 있다는 게 많이 느껴졌다. 관계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불안도 컸다. 아이들을 만나다 보면 더 당당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고 싶고, 그러면서도 상대를 이해하고 화합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자신이 해야 할 것, 하고 싶은 것에서 책임감과 성실함을 갖고 싶고, 공부나 관계에서도 열정을 다하는 태도를 보여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윤다옥(한성여중 상담교사, 노워리상담넷 소장) https://goo.gl/WfL2Ra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방학이 끝나고 다시 만난 아이들은 여전하면서도 훌쩍 키가 커져 있다. 전보다...
화, 2017/08/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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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계] 한국갤럽 여론조사, 수능 1안 vs 2안...선택은? 2021 수능 개선안 1,2안 중 국민들은 어떤 안을 선택했을까요? ▶한국갤럽(+상세결과) : https://goo.gl/zyDokF ▶‘학종’ 폐지하고 '학생부 교과 정성 전형'으로(기자회견) : \https://goo.gl/tNj6Fu

수, 2017/08/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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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칼럼] 남의 딸 얘기라고 그렇게 말하나? 친구 큰 딸 얘기다. 고2 임에도 둘째인 초6 딸보다 집에 오면 친구얘기 학교얘기를 그렇게 엄마에게 한단다. 친구 칭찬, 재미있던 활동 얘기 등등 마르지 않는 샘처럼. 엄마는 “재미있었겠네~ 어머 그랬어? 잘했네, 좋았겠다~” 이렇게 한참 추임새를 넣어 맞장구 쳐주다가 “그런데 공부는 언제 할래?” 하고… 딸은 “엄마는 꼭 그렇게 말하더라~” 하면서 대화가 끝난다고 한다. “공부만 빼고 다 되는 아이라고요.” 엄마가 한마디 보탠다.“아이가 고2인데도 쫑알쫑알 엄마랑 얘기도 많이 하고, 하고 싶은 게 있어서 늦게 까지 뭐든 열심히 하고 밝고 씩씩하니 좋으네~"옆에서 딸을 거드니까, “남의 딸 얘기라고 그렇게 말하나?”고 한다. 그래서 “내 딸 얘기라고 하면 뭐라고 할건데?” 하고 친구에게 물으니 깔깔깔 웃는다. “어머 어머 그러게. 나도 같은 말 할 것 같네~” 라고. * 그런 것 같다. 내 아이 문제가 아니라 친구의 아이 문제일 때 더 객관적이 되고 너그러워지는걸 위의 경우처럼 1초도 안 걸려 바로 알게 된다. 그렇다고 ‘남이다~ 내 아이는 남의 집 아이다~’ 라고 거리 두고 생각하는게 가능할까? 쉽지 않은 문제다. 매일 큰딸과 지지고 볶는 나도 별 다르지 않은 보통 엄마라 ‘내 딸과 남의 딸의 문제에 대하는 태도의 차이는 어디서 올까?’ 생각해 본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지금 이순간 해도 안 해도 결과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걱정’ 때문인 것 같다. 아이가 부탁하지 않은, 엄마 스스로 가진, 아이에 대한 걱정과 바램 등으로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이고 노력함이고 그런 것 같다. 이 걱정을 잠시 놓아두고 오롯이 아이와 함께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같은 느낌을 공유하는 건 다른 성격의 애씀이 필요한 것 같다. 우연인지 몰라도 좀 전의 에피소드 다음에 아들 둘 딸 하나를 다 키우신 선배가 “GRIT”이라고 적힌 포스트잇을 조용히 건네신다. 읽어봤냐고~ 읽어보라고~ “하고 싶은 걸 열정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서 꾸준히 하게 하는 힘”이 "그릿" 이라고 설명도 해주신다. 「성장(Growth), 회복력(Resilience), 내재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 끈기(Tenacity)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단어로 미국의 심리학자인 앤젤라 더크워스가 개념화한 용어다. 성공과 성취를 끌어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투지 또는 용기를 뜻하며, 단순히 열정과 근성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담대함과 낙담하지 않고 매달리는 끈기 등을 포함한다. 더크워스 교수는 그릿의 핵심은 열정과 끈기이며 몇 년에 걸쳐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더크워스 교수는 책 《그릿(GRIT)》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합류하였으며, 이 책은 《월스트리트저널》, 《포브스》 등에서 2016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그릿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인터넷 검색 결과는 이렇게 나온다. 그릿은 공부에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관심을 가지고 하는 모든 활동에도 해당되겠지. 요즘은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게 딱히 없어요~’ 말할 때가 더 무섭다고 하지 않나. 하고 싶은 게 많은 아이, 뭔가 하면서 즐거워 하는 아이의 모습을 폭풍 칭찬으로 맞장구 쳐주면서 함께 즐기는 엄마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로 한다. 남의 딸들로 여기면서. ( 노워리 상담위원 Helen | https://goo.gl/1B59eU)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노워리 상담위원 Helen | https://goo.gl/yaL9y9 )친구 큰 딸 얘기다. 고2 ...
목, 2017/08/31-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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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등대지기학교 강좌 개강이 벌써 다음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혹시 신청 미루고 못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망설이지 마시고 지금 바로 등록하세요! 우석훈, 백소영, 하종강, 이혜정, 김진우, 김찬호, 송인수 7인의 명강사님들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육아와 경제, 엄마와 아이, 노동과 미래, 평가와 교육... 이 모든 이야기를 한 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목, 2017/08/3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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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수능 개편 1년 유예, 다행스러우나 3가지 조치 이행해야“ 교육부가 8월 31일 수능 개편안 결정을 1년 유예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에 1안이 확정되었다면 문재인 정부의 교육개혁정책들이 연쇄 파산될 뻔 했는데 1년 유예로 그런 불상사를 가까스로 막은 셈입니다. 앞으로 새 정부가 성공적인 대입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우리는 다음 몇 가지 사항을 정부에 촉구합니다. ▲ 2015 교육과정의 목표와 애초에 맞지 않은 부실한 대책 안을 내놓은 수능 개선 위원회는 즉각 해체해야하며 ▲ 나아가 2015 교육과정이 확정된 2015년 8월 이후 그와 연관된 수능 개선안을 내놓지 않고 2년간 방치한 교육부의 ‘대입정책 책임자들’을 엄히 문책해야 합니다. ▲ 수능 개선안은 대입 제도의 종합 그림 속에서 구안되어야합니다만, 동시에 2015 교육과정과 2021 대입정책에 담긴 새로운 교육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설득하는 특단의 대국민 알림 운동이 병행되어야합니다.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국민들과 함께 이 과정을 선도하며 국민주권이 교육정책 결정에도 반영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보도자료: https://goo.gl/oBPrVy

목, 2017/08/3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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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팁] '키우기 힘든 기질'의 아이가 따로 있어? "아이들은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고, 유전적 영향을 받으며, 전 생애를 통한 발달에 지속적인 영향 주고 받으며 가게 되어 있어요.우리는 그것을 기질이라고 부르죠. 갓 태어난 신생아들임에도 불구하고 주의집중, 짜증, 활동수준, 규칙성, 긍정 부정 정서 등에서 많은 차이를 갖고 태어납니다. 이러한 점들은 아이들이 세상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알게 해 주는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되어요. 그 중 특히 부모를 힘들게 하는 정서군을 갖고 태어나는 아이들도 있는데 이는 부처같은 양육자에게도 바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어떤 유형의 기질을 가지고 있을까요?" (노워리 상담넷 | 상담위원 '샤바누'님 글 발췌) https://goo.gl/4eAPCK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아이들은 독특한 성격을 갖고 있고, 유전적 영향을 받으며, 전 생애를 통한 발...
금, 2017/09/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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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7/09/0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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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 유치원 종일반을 꼭 해야 할까요? "아이가 바깥에서 노는 시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지금 껏 두시에 원에서 돌아오면 놀이터에서 놀거나 동생이랑 놀면서 다른 시간을 보내왔어요. 다른 학원이나 방문수업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이에게도 자기 마음대로 쉴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종일반 신청을 하지 않았는데... 유치원에서 적극적으로 권유하게 되서 상황상 어쩔 수 없이 (예산문제, 등하교 차량문제 등등..) 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종일반 시간이 괜찮았다고 하는데 저는 마음이 왜 이렇게 불편한 걸까요? 4시 50분까지 아이가 유치원 안에만 있다는 게 너무 갑갑하게 느껴집니다. 제가 너무 과하게 생각하고있는 걸까요? 아이가 괜찮다 재밌다 그러면 계속 하는 게 맞을까요?" 노워리 상담위원의 답변을 들어볼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w1sGAr ▶상담하기: https://goo.gl/uLkqL2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아이는 6살입니다. 5살부터 병설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고 작년엔 정규반 수업...
화, 2017/09/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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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학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9/5, 드디어 등대지기 첫 강 시작합니다! 지금은 우석훈샘의 「오늘 한 푼 벌면 내일 두 푼 나가고」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시작부터 하하호호, 나눠주시는 실전 육아 경험들이 많이들 공감하시는 것 같습니다. 첫 강의인만큼 현장에도 많은 수강생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실시간 강의를 보고 있다면 채널 고정, 혹시라도 시간이 안되시는 분은 추후 올라오는 녹화방송(매주 금요일 오후 업로드 예정)을 시청해주시면 됩니다:) 아! 아직 강의 신청이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 아직도 신청하지 않으신 분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하시면 좋으시겠죠? 신청기간이 오래 남지 않았습니다. (*질문과 문의는 댓글 혹은 02-797-4044(내선410)으로 해주세요) ▶강좌보기 https://goo.gl/bnZcrW ▶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화, 2017/09/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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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외고· 국제고· 자사고의 우선선발권 폐지는 서열화된 고교체제 개선의 시작일 뿐입니다. ▲지난 8월 30일, 교육부는 2018년부터 외고· 국제고· 자사고의 신입생 우선선발권을 폐지하여 일반고와 입시를 동시에 실시하겠다고 보고했습니다. 이는 일반고보다 먼저 학생을 선발함으로서 중학교 성적우수자를 선점하는 고교서열화 문제를 해결하는 첫 시작이 될 것으로 환영합니다. 다만 서열화된 고교체제의 실효성있는 개선을 위하여 이번 조치 외에도 세 가지 보완방안이 필요합니다. ▲보완1. 선발시기 뿐 아니라 선발방법의 문제도 해결해야 함. ▲보완2. 과학고, 영재학교는 빠져있음. ▲보완3. 학교 유형의 지위를 삭제하여 일반고로 전환하는 근본적인 해결책 필요. https://goo.gl/LXVRsf

목, 2017/09/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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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팁] 기질적 아이 육아법 下 아이들은 관계가 회복되고 신뢰감이 싹튼 뒤 언어적 교감을 나누는 것이 좋아지는 순간, 부모가 좋아하고 제시하는 활동들을 애써 하려는 마음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집중력을 기르기 위한 활동이나 방법들이 많지만 사실 이는 기계적이고 제한적이죠. 실제로 부모 자녀와의 관계가 바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집중력을 위한 활동이나 기술들은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아이들의 발달은 모든 영역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어느 한 부분을 건드린다고 다른 영역의 발달이 다같이 일순간 좋아지지 않아요. 그렇다면 기질마다 다른 아이들을 어떻게 육아하면 좋을까요? https://goo.gl/2PSLku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 '키우기 힘든 기질의 아이들 下 편'에서는 (부모와 아이의 관계가 잘 형성된 ...
금, 2017/09/08-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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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통신] 등대지기학교 2강예고 4차 산업혁명 시대, 4G맘의 역할 -백소영 (이화여대 교수, [엄마되기, 힐링과 킬링사이] 저자) "시대별 엄마의 역할은 다르다. 하지만 유교적, 가부장적, 현대 제도적 전제가 주입해온 '모성'은 일률적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엄마들에게 위로를 건네며 4차산업혁명 시대의 엄마의 역할을 함께 고민한다." _ 9/12(화) 10:30에 2강 강좌가 시작됩니다. 아직도 신청안하셨다구요? *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월, 2017/09/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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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워리-중등] 중딩들의 일상 속 심리 증상1. 하교 후, 교복을 입은 채 그대로 침대 다이빙! 웹툰, 게임, 동영상, 게임 등등 2~3시간을 그렇게 핸드폰과 함께합니다. 증상2. 수학 문제집'만' 40~50분을 풉니다. (영어도 하기로 했는데요) 증상3. 밤 10쯤이면 컴퓨터 게임하기 딱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제를 핑계로 킨 컴퓨터는 그대로 게임으로 연결됩니다. 자정 넘어 자는 건 일상. 증상4. 매주 수요일, 5교시면 끝이라 친구들과 pc방을 자주 갑니다. 3시간은 기본. 증상5. 주말에 친구와 도서관에서 공부 1-2시간, 오후엔 역시 pc방 증상6. 독서는 주로 판타지 소설류만 사서 읽어요. 자꾸 말하면 잔소리라고 느낄까봐 말도 못하겠고, 어렸을 때부터 사교육을 시킨 저의 잘못도 있는 것 같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우리 아이.... 그대로 내버려 두어도 괜찮은 걸까요? ▶포스트읽기: https://goo.gl/1wpgrR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안녕하세요? 두아들을 키우고 있는 초보 중학생맘입니다. 그동안 계속 직장 생...
월, 2017/09/1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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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학교2강] 4차 산업혁명 시대, 4G맘의 역할 "세상의 모든 '엄마'는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1차 산업혁명시대부터 4차 산업혁명시대, 현재에 이르기까지 엄마는 무수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내 아이가 안전하고, 먹고 살만한 세상에 살게 하기 위해 살았던 것 뿐인데... "대체 4G맘은 어떤 엄마가 되어야 할까?" 과거를 돌아보았을 때, 제도가 바뀌는 과도기적 시기에 결국 살아남은 아이들은 제도밖으로 튀어나간, 금을 넘어선 아이들이었다. 단순히 '도구적 이성'만을 쓰는 아이들은 더이상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 도래하고 있다는 것이다." - 백소영(이화여대 기독교 사회윤리학과 교수)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강의가 현재 오프라인 현장과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 진행중입니다. 강의신청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강좌보기 https://goo.gl/bnZcrW ▶신청하기 https://goo.gl/SYsP9M

화, 2017/09/12-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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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학교] 1강 리뷰 (글쓴이: 닉네임 '꼬꼬74'님) "마지막에 해주신 이야기가 오늘 강의의 핵심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박사님이 얼마 전 아주 높은 자리제안을 받았었는데 고민 끝에 거절하셨다고 한다. 그런데 주변에서 ‘아빠가 돈 많이 벌어서 가족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게 좋지 않냐?’는 말에 ‘지금도 행복하다!’라고 말해줬다고 하셨다. 그 순간 ‘아! 이거구나!' 어찌 보면 자주 듣는 말이지만 늘 잊고 사는 말이 아닌가 싶다." http://naver.me/FT17RJqE


[BY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글쓴이: 닉네임 '꼬꼬74'님)9기 등대학교를 시작으로 해마다 등대학교는 꼭...
화, 2017/09/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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