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진주같이 소모임 <아는만큼>이
11월 28일(목) 7시 30분 진주같이 사무실에서
'반세기만의 복권'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언론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진주같이 소모임 이
11월 28일(목) 7시 30분 진주같이 사무실에서
'반세기만의 복권'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언론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요즈음..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아는만큼은 누구에게나 열린 모임입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