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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4호] 사월의 노래방- “그래 이거지!” ☆감☆탄☆연☆발☆의 무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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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몸살 4호] 사월의 노래방- “그래 이거지!” ☆감☆탄☆연☆발☆의 무대들

admin | 화, 2019/11/19- 00:06

그래 이거지!” 의 무대들

2019년의 달력이 몇 장 남지 않은 지금. 올해의 장면을 되짚어 보던 중 엠넷의 예능 프로그램 퀸덤을 빼놓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겨운 경쟁구도와 자극적인 편집으로 혀를 차게 했던 엠넷이 볼 만한, 즐길만한-MC 장성규의 맥 끊는 멘트 제외-프로그램을 내놓았다.  프로그램 퀸덤K팝 그룹 여섯 팀이 출연하여 매 회 놀라운 무대를 선보이는 경쟁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서로를 견제하며 피 튀기는 장면을 기획했던 연출자의 의도와는 다르게, 보다 좋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아티스트들의 모습과 서로의 무대에 감탄하며 지지·응원하는 모습이 화면을 가득 채웠다. 그룹 오마이걸 승희씨의 감탄연발, 환호하는 모습은 화제가 되어 많은 짤이 생성되기도 했다.

처음엔 퀸덤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무엇을 보여주려는지 궁금하지 않았다. 엠넷의 경쟁 프로그램에 진절머리가 났던 터라그런데 어느 날 유튜브를 통해 그룹 AOA너나해커버 영상을 접하고 난 뒤 프로그램이 궁금해졌다. AOA가 보여 주었던 컨셉과 확연히 다른 무대, “나는 져버릴 꽃이 되긴 싫어, I'm the tree”라는 지민씨의 가사, 드랙을 하고 보깅(하이패션 모델들의 잡지 속 포즈에서 영감 받은 춤)을 하는 댄서의 모습, 멤버들의 냉소적인 표정 등으로 구성된 무대를 보니 기립박수가 절로 나왔다. 기립박수는 나 혼자 친 것이 아니었다. 해당 영상은 몇 백 만의 조회 수를 거뜬히 넘겼고, AOA의 새로운 모습과 환호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분석한 기사들이 쏟아졌다. 너나해 무대 이후 라이브 방송에서 멤버 설현씨는 사람들이 이렇게 좋게 봐주는 것이 처음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너나해의 파급력은 굉장했고 멤버들의 이전 인터뷰 내용이 회자되기도 했다. 프로그램 퀸덤AOA뿐만 아니라 출연한 아티스트들의 모든 무대가 화제가 되었다.

나는 특히 그룹 (여자)아이들의 무대가 좋았다. 멤버인 소연씨의 무대 기획력과 작사/, 멤버들과의 호흡, 함께 만드는 무대에 환호했다. 프로그램 1차 경연에서 이전에 발매했던 라타타(LATATA)를 주술사 컨셉으로 재구성하여 보여주었다. 정말 주술사가 된 듯 태국어로 랩을 하는 멤버 민니씨의 눈빛, 랩 말미에 “LATATA”를 읊조림과 동시에 조명이 켜지며 멤버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영상을 끝까지 집중하여 보게 만들었다. 또한 파이널 경연에서 보여주었던 ‘LION’무대는 가히 놀라웠으며 올 해 최고의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 역시나 세계의 시청자들은 환호했고 곡 역시 빌보드차트에 올랐다고 한다.

LION은 인트로 영상의 스토리부터 흥미롭다.

옛날 옛적 어느 한 왕국에 왕위를 다투는 아주 큰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전쟁은 모두에게 무섭고 잔혹했습니다. 잔인한 전투 속에서 한 어린 소녀가 외쳤습니다. "내가 바로 여왕이다." 모두가 소녀를 비웃었습니다. 그녀는 아직 너무 어린 소녀였거든요. 하지만 소녀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싸웠습니다. 죽을 듯이, 온 힘을 다하여. 긴 전쟁이 끝나고 소녀는 여왕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그 광경을 본 이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녀는 사자야"

나는 왕이야. 나는 사자야라는 후렴구를 가진 ‘LION’을 듣다보면 여성을 과소평가하며 성역할 고정관념 강요에 저항하는 듯 느껴진다. 모두가 그 사람을 어리고 여성이라고 비웃을 때 사람들의 말을 듣지 않고 죽을 듯이, 온 힘을 다하여 싸운 그 사람처럼. 마침내 왕, 사자라고 불린 그 사람은 퀸덤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여섯 그룹의 아티스트들과 닮아 보였다.

여성아티스트들은 이미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도 사회는 이들에게 끊임없이 오빠를 찾게 하고, 혀 짧은 소리를 내도록 시키고, 뜬금없이 애교를 강요하고, 계절에 상관없이 하의의 길이가 매우 짧거나 몸의 윤곽이 다 드러나는 옷을 입게 만들었다. 이제 그런 모습을 요구하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는 것을 모두가 공감하고 있는 건 아닐까. 이들은 어떤 무대든 기획할 수 있고 보여줄 수 있다. 섹시하거나 귀여운 컨셉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자신의 매력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은 느꼈을 것이다. 설현씨의 좋게 봐주는 것이 처음이라는 말은 많은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느껴진다. 사람들은 여성이 여성다운모습으로만 무대에 오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으로, 아티스트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것들을 기다리고 있던 건 아닐까. 그래서 퀸덤에 오른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모습에 열광하였던 것은 아닐까.

혹자는 여성아이돌의 안무보다 남성아이돌의 안무가 더 어렵다고 한다. 발동작이 많고 몸의 다양한 부분을 사용해야 해서 그렇다는 것이다. 남성들이 하는 것을 여성들이 못할 리가 있겠나. 이제는 여성아티스트가 사회의 요구-성역할 고정관념-에 맞춰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컨셉을 구상하고 보여줄 수 있는 세상에 한 걸음 다가간 듯하다. 프로그램 퀸덤에 나와 최선을 다해 무대를 채운 여섯 그룹의 아티스트들을 통해 변화의 장면을 포착하였다. 앞으로도 이들이 정말하고 싶은 무대가 지속되길 바란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사람들은 이미 변화의 장면을 즐길 준비가 되어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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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8월 다산인권센터의 주요 활동내용입니다. 

- 삼성 부당해고자 김용희 님께 정의를!

9월 25일 기준, 강남역 CCTV 교통관제탑에서 고공농성 108일째를 맞는 김용희 님을 아시나요?

김용희 님은 삼성에서 노조를 시작하려했다는 이유로 사측으로부터 심각한 괴롭힘을 당하고 결국 부당하게 해고 당했습니다. 이후 삼성의 사과와 복직을 요구하며 계속해서 삼성을 상대로 투쟁을 해오셨는데요, 얼마전부터 자기 몸 하나 똑바로 뉘일 수 없는 강남역 CCTV 교통관제탑 위에서 고공농성을 해오고 계십니다. 

강남역 8번 출구에서는 매일 저녁 김용희 님께 연대를 표하는 행사(문화제, 길거리강연, 기도회 등)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산에서도 집행위에 참여하면서 지난 8월 14일 문화제에서 사회를 맡는 등 김용희님과의 연대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정년을 맞는 김용희 님이 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지상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이 싸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 직장 괴롭힘 방지법 1호 진정 기자회견

7월 16일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는 첫 날이었습니다. 그 날 1호 진정을 MBC 아나운서들이 냈습니다. 그들과 연대하기 위해 다산인권센터 박진 활동가가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박진 활동가는 "계약직 아나운서들은 MBC의 결정으로 사회적으로도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며 "관련 기사가 나가고, 파업 때 선배를 대신해 방송했던 소위 '적폐 아나운서'라는 단어들이 댓글에서 발견된다. 회사가 보호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괴롭힘"이라며 "지금 회사가 괴롭힘을 중단하지 않으면 이들에 대한 사회적 괴롭힘도 멈출 수 없다. 괴롭힘을 중단하는 것이 MBC가 광장의 동료시민들에게 취해야 할 태도"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관련 기사는 다음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7033&fbclid=IwAR3cCYWAtu2Tv079cOZcOE8bCdMiG17ysQalAu8Mb9kF3UB4Z84ywH85wQY

- 『집회에서 만나요 : 혐오하는 사회, 집회하는 소수자를 위한 가이드북』발간 

공권력감시대응팀, 성소수자차별반대 무지개행동, 차별금지법제정연대에서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위하여 광장과 거리로 나온 사회적 소수자들과 그들을 위협하고 목소리를 묵살시키려는 혐오선동세력의 등장을 보며 더 자유롭고 안전한 집회를 위한 여러 가지 고민을 해왔습니다.

고민의 결과로 집회참가자들이 여러 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대항적 말하기’에 대한 내용을 비롯하여 장소 마련, 경찰 대응, 기록과 후속 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 <집회에서 만나요: 혐오하는 사회, 집회하는 소수자를 위한 대항 가이드북>을 발간하였습니다.

다산인권센터의 아샤 활동가도 집필진으로 함께 했어요. 여러 활동가들이 오랜 시간 고민하고 준비한만큼 소수자 집회를 준비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완전 소장각!!

이 가이드북은 차별금지법제정연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열람 및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https://equalityact.kr/

필요한 사람들 모두가 활용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

 

-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2019 전국이주인권대회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이주인권활동가들이 모여 2019이주인권대회를 진행했습니다.

다산인권센터는 단속추방중단! 노동비자쟁취! 경기지역이주노동자공동대책위원회(이하 경기이주공대위)에 속하여 활동하고 있는데요. 다산인권센터 사월활동가가 경기이주공대위 집행위원으로 대회 준비부터 함께하였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면서 새로운 활동가들을 만나고 어떠한 프로그램을 배치할지 고민하며 이주인권과 관련된 다양한 사안에 대해 접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대회 현장에서는 전국각지에서 온 활동가들을 만나 고민을 나누고 토론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빽빽하게 배치된 일정에 공부를 너무 많이 시키는 것 아니냐는 애정어린 투정을 듣기도 했었어요. 마지막날은 이주인권활동가의 지속가능한 활동에 대해서도 이야기나누며 서로를 알아가고 지지해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종차별 없는 세상을 향해 함께 고민하고 있는 동료들을 만나 든든한 이틀이었습니다.

 

- 2019 지역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네트워크 워크숍 '반차별전국열차' 

2017년 3월 23일 차별금지법제정연대가 재출범하며 지역 곳곳에서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을 위한 연대체가 꾸려졌습니다. 매 년 간담회 등을 진행하며 지역차제연과 소통을 해왔었는데요. 항상 두어 시간정도 진행되는 간담회에 아쉬움이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고민을 구체적으로 알고 차별금지법제정운동의 전망과 과제를 함께 토론하기 위해 지역 차제연과 네트워크 워크숍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 충북, 부산, 대구경북, 충남, 광주, 울산에서 오신 활동가들과 함께 쫀쫀한 연대의 시간을 쌓고 왔습니다.  평등사회의 출발선이자 길잡이가 될 차별금지법제정운동에 함께 하고 있는 활동가들과 토론하고 교류하고 온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벗바리님들도 차별금지법제정운동에 힘찬 지지와 응원부탁드려요! 덧붙여 2019년 10월 19일은 2019평등행진 "평등을 말하라"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거리에서 만나요!

 

- 다산인권센터의 성명서, 의견서 등 (제목을 클릭하시면 전문이 담긴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7/5 [의견서] ‘경기도 성평등 기본조례 일부 개정안’에 대한 차별·혐오표현과 행동에 부쳐

7/8 [공동성명서] 노조설립과정에서 벌어진 인권침해 실태조사와 재발방지를 위해 국가인권위원회가 나서라!

7/9 [공동성명서] 학살 책임 수단 군부는 권력에서 물러나라! 한국시민들은 수단의 민주주의를 지지한다!

7/15 [공동의견서] 경기 민선 7기 의회의 민주주의와 평등의 원칙, 흔들림 없이 나아가야 합니다

7/29 [공동성명서] 삼성은 하루 빨리 대화와 문제 해결에 나서라

8/8 [공동의견서] 인천애(愛)뜰의 사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의견서

8/8 [공동성명서]홍콩 정부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요구하는 시민들 탄압말고 집회 시위의 자유 보장하라

8/27 [공동성명서] 수원시는 시민의 인권을 보류하려 하는가, 수원시 인권기본조례 전부개정안 '심의보류' 결정에 부쳐

8/27 [공동성명서] 집시법 11조 재심 첫 무죄 판결을 환영한다

목, 2019/09/2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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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2015년 3,4월호 다운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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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5/1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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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올립니다. 

2018년 7~9월 활동이 담긴 몸살입니다. 


목, 2019/03/2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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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목요일 다산인권센터 2018 연간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연간보고서에는 2018년 다산인권센터의 활동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작년 한 해 벗바리님들의 후원과 응원 덕분에 이런 활동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하루 동안 우편봉투 작업을 하고 지난 금요일 벗바리님들의 집으로 보내드렸는데요, 혹시 못 받으신 벗바리가 있다면 031-213-2105 혹은 [email protected]으로 꼭 연락주세요. 

아래의 컨텐츠를 전체 화면으로 해서 보시면 잘 보실 수 있습니다. 



수, 2019/03/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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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3월 활동내역을 담은 다산인권센터 소식지 '몸살'입니다. 

이번 소식지에 회계 결산에서 오류가 있다고 한 벗바리님이 알려주셨어요 ㅠㅠ

제대로 살펴보지 못하고 틀린 내역을 보내드렸네요. 

틀린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입내역에서 전월이월금이 6,601,903 원인데 그 부분이 빠졌구요.

차월이월액 금액이 5,676,913 원으로 수정되어야 합니다. 

꼼꼼히 살펴보지 못하고 보내드린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금, 2018/05/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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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었지만 2017년 다산인권센터 연간보고서입니다. 

책자나 다운로드를 원하시는 분은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세요 ^^




금, 2018/05/2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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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회원소식지 몸살 2017년 10~12월호 입니다. 
이번 호에서는 다산이 함께 활동했던 tvN 드라마 혼술남여 신입조연출 이한빛PD 사망사건 대책위 활동에 대한 내용과 신입 벗바리 수요님에 대한 인터뷰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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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7/10/25-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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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8,9월 몸살이 나왔습니다. 

표지 디자인은 김현창 자원활동가의 솜씨입니다. 새정부가 주요하게 다뤄야 할 인권이슈들을 목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번 호부터 벗바리 인터뷰도 실었습니다. 앞으로 정기적으로 나갈 예정인데요, 다산인권센터 벗바리는 어떤 사람들인지 관심있게 지켜봐 주세요. 혹시 나도 인터뷰이가 되고 싶다는 벗바리는 언제든지 연락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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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7/11-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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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5/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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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산인권센터의 활동을 한 눈에 보여주는 '다산인권센터 2016 연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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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05/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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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인권센터 소식지 '몸살' 2016년 9,10월 내용입니다. 

실물 소식지를 못 받아보신 벗바리는 사무실로 언제든지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31-213-2105/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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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11/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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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식으로 만든 '몸살' 두 번째 작품입니다. 

앞면의 캘리그라프는 땅콩 아버님께서 써주셨고, 디자인은 자원활동가 현창님이 수고해주셨습니다. 

뒷면에는 다산의 새로운 활동가 사월의 인사말과 지난 6월말 진행된 집회에서의 물대포 사용에 관한 국제 심포지움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동봉한 국내 최초의 공동체이익회사 '굿바이'에 대한 전단지(앞으로 핸드폰을 장만하실 때는 여기서 구입하시고, 다산인권센터를 후원해 주셔도 좋겠죠? ^^;;) 와 하반기 다산인권센터 인권공부방에 대한 전단지도 꼼꼼하게 읽어주세요. 


정말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여름이 너무나도 갑자기 지나가 버린 것 같은 요즘, 

청명하고 시원한 날씨 마음껏 누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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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8/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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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4분기 몸살이 나왔습니다. 

이번 몸살은 이전과는 다른 형식으로 만들어 봤는데요, 

앞면은 캘리그라피와 함께 달력으로 활용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고, 

뒷면에는 간단한 소식과 다산 살림살이를 실었습니다. 

뒷면의 소식들을 읽으신 후 벽에 붙여서 달력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죠? 


처음 제작하는 형식이다 보니 이런저런 사정으로 우편배송이 좀 늦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6월이 거의 다 지나서야 6월 달력을 보내게 되었네요. 

양해부탁드리고, 다음 번에는 좀 더 시간을 잘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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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6/2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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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2015년 9/10/11/12월 합본호가 나왔습니다. 

이번 '몸살'은 우편으로도 보내드렸으니 혹시 못 받으신 벗바리가 있다면 

031-213-2105 혹은 [email protected]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몸살과 같이 간 세월호 기억팔찌와 노란 리본은 

곧 2주기를 맞이하는 세월호 참사를 잊지말자는 의미로 보내드렸습니다. 

팔찌는 차고 다니시고, 리본은 가방 등에 달고 다니면 좋겠죠? 

위의 메일 주소로 인증샷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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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1/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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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몸살'에는...


-세월호 인권선언 풀뿌리 간담회 소식과 유해물질 알 권리 모임에 대한 소식

-다산에서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삶을 꾸리기 위해 남해로 떠난 허기저 활동가의 글  수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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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10/1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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