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모임] 11월 시와문학을사랑하는사람들모임(시사모)
2020[350 캠페인] 9기를 모집합니다.
♣ 대상 : 지구와 환경을 사랑하는 ‘대전’ 학생, 시민, 누구나
(참여 신청시 네이버폼 작성후 대전환경운동연합 후원회원 가입 필수~)
♣ 언제: 매월 첫번째 일요일(오전 9시, 오후 8시)
♣어디서: 자신이 선택한 고정 지점에서(350지점 중 한 곳)
♣어떻게: 온도계로 측정한 기온 값을 데이터화해 도시 열섬 현상 분석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방지를 위한 해결법을 찾고 실천!
♣신청방법 : 대전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참고
♣신청링크: http://naver.me/GvrI2YMs
♣신청기간 : 3월 2일(월) ~ 3월 6일(금)
♣ OT일정 : 3월 28일 토요일(장소 및 시간 추후 공지)
☆ 워크북 배정예정이오니 OT 필참 예정)
5월 23일(토) 오전 9시. 우리 단체 회원모임중 하나인 ‘시와 문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온라인이 아닌 직접 만남을 3개월 만에 가졌습니다.
코로나 19 로 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직접 모임은 자제하고 온라인에서 소식과 회원들이 함께 공유할 정보를 나누어 왔습니다.
당연히 지금도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마스크 착용, 자가 열체크 등 이상이 없는 상황에서
화순 개천사로 회원들이 시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화순 개천사는 사찰과 주변이 아름다운 경관이 빼어나고, 바로 가까이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500년 가까이된 비자나무도 있습니다. 이 나무가 또 연리지 나무이기도합니다.
오랜만에 쾌청한 하늘과 숲, 아름다운 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날 장석 시인의 ‘말미를 다오’, 황동화 시인의 ‘연리지’, 고두현 시인의 ‘아버지의 빈 밥상’, 김사인 시인의 ‘화양연화’, 이해인 시인의 ‘버섯에게’, 문동만 시인의 ‘낯설지 마라’, 고정희 시인의 ‘지울수 없는 얼굴’ 을 낭송하였습니다.
코로나19사태로 사회적거리두기에 동참하기위해 정기모임을 취소하고, 4월 2차례 모임은 ‘줌’어플로 화상회의로 대체했습니다.
하지만 가능한 강사님들과 함께 공부모임과 프로그램 시연은 지속적으로 진행했습니다.
드디어 5월 12일 화요일 용용C 정기모임이 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열렸습니다.
여는 교육으로 재단법인 숲과나눔에서 미세먼지 사회과학프로그램으로 아주 유익한 교육을 해주셨습니다
배움을 실천으로 일상에서부터 미세먼지 줄이기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들의 오해와 진실을 배움으로 써 일상에서 용영C 강사들의 역할을 찾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신규 강사님들의 시연이 있었고 앞으로도 시연이 준비되면 금요일에 시연이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시연 완료하신 강사님은 선지영 이은미 두분이고, 다른분들도 계속 시연을 이어가실 예정입니다.
또 8월에는 생활화학안전 자원순환홍보단 양성교육이 있는데
용용C 강사단은 전부 교육을 듣는 역량강화의 시간도 갖게 됩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응원해주시고, 교육현장에서 찾아뵙겠습니다^^
[9월 6일 측정 안내]
-2020. 9. 6일 오전 9시, 오후 8시
-불투수층/투수층 유의하여 측정
-입력기한 : 9월 6일 ~ 13일까지

광주천 지킴이 모래톱이 1월 31일(일) 오전 10시에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그리고 줌 화상을 통해 2021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2020년 활동 및 결산 보고, 평가, 2021년 활동계획, 역할 분담 등을 논의 확정하였습니다.
회원교육, 시민참여를 위한 활동 계획, 조사사업 등을 주요 계획으로 정하였습니다.
작년의 경우, 코로나로 활동이 원활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활동 방식을 온라인, 영상 등을 적극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래톱 회원확대, 회원교육을 비롯한 학생이나 시민 등 주요 대상으로 하는 하천 교육 활동도 다시 활성화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2월 2일,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하여, 겨울하천 철새조사를 모래톱 회원이 2월 6일(토) 광주천에서 진행하였습니다.
논병아리, 물닭, 밀화부리, 새오리 를 비롯하여 천연기념물인 원앙도 관찰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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