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게릴라 해양 서포터즈 – 해양 플로킹 ‘바다에서 유물찾기’


참가신청 -> coming s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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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과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재생에너지가 가격 경쟁력을 빠르게 확보하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풍부한 한국에서도 재생에너지를 적극적으로 확대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재생에너지 비중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러있고, 확대 목표와 정책적 의지도 소극적인 상황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위원회는 장기적으로 한국이 100퍼센트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비전과 이행 전략을 모색하며 전력 부문의 대안 시나리오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시나리오는 장기적인 에너지 전환의 큰 그림을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도출해 차기 정부의 에너지 정책을 둘러싼 사회적 논의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초대합니다.
하늘을 가르는 송전선과 그 끝에서 나오는 미세먼지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문제는 결국 에너지의 문제입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환경영화와 그린포럼을 통해,
함께 모여서 이야기하고 공감하면서 미세먼지 뒤에 가려진
에너지 문제를 진단하려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우리의 오늘과 내일을 지켜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7.5.19(금) 4:30~6:30(pm)
장소 : 이화여대 ECC 이삼봉홀
주최 : 환경운동연합, 환경재단,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미세먼지 소송모임
참여자 : 미세먼지를 비롯한 기후변화에 관심 있는 시민, 정당, 시민단체, 기업인, 전문가, 학생 등
순서
인사말
- 최열 환경재단 재표
- 박재묵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사회
-이창현 국민대 교수
발제
-기후변화 총론 : 물, 식량부족, 난민, 국제분쟁 등 세계적 갈등 문제와 기후변화의 상관관계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소장)
-새정부가 지향해야 할 기후변화 정책들 : 미세먼지를 중심으로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국장)
토론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 정책관
-이영경 에너지정의행동 사무국장
질의응담
영화상영
-그린포럼 종료 후 기후변화에 관한 논쟁적 영화 <종말의 시대> (미국, 2016) 단체 관람 (7:30pm)
-장소 이화여대 ECC삼성홀
-비고 영화 프로듀서 소피 로빈슨 Sophie Robinson 참석예정
제14회 환경영화제, 티켓교환권을 드립니다.
1인당 2장씩 드리고,
환경연합 회원님들께는 조금 더 드립니다 ^^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 : https://goo.gl/eZCEnF
▢ 일시 및 장소
2017. 5. 19 (금) 19:30 - 21:00 @이화여대 ECC 삼성홀
▢ 신청방법
▢ 시놉시스
환경영화제 홈페이지 가기: http://www.gffis.org

덧술에 들어갈 고두밥(고슬고슬한 밥)을 만들기 위해 찹쌀을 불려서 물기를 빼 놓았습니다.
찜통에 고두밥 찌기
고두밥을 항아리에 넣기 전에 완전히 식혀줘야 합니다.
완성된 덧술을 걸러서 용기에 나누담고,
걸른 술은 한달 정도 숙성후에 먹으면 됩니다.
걸른 찌꺼기는 발효된 쌀의 영양이 남아있기 때문에 거름으로 사용하면 됩니다. 피부 맛사지 용으로도 좋다고 하네요 ^^
안녕하세요. 회원님~! 환경연합 시민참여팀입니다^^
어느새 뜨거운 여름입니다.
회원님께서는 여름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어릴 때, 여름하면 시원한 바다, 계곡, 수박이 떠올라서 신이 났는데요,
환경단체에서 활동하면서부터는,
강가에 창궐할 녹조라떼와 그 안에서 괴로워할 뭇생명들이 떠올라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래도 회원님들이 함께 해주신 덕분에
지난 6월 1일, 16개의 보 가운데 6개 보수문이 개방되어, (고령보, 달성보, 창녕보, 함안보, 공주보, 죽산보)
막힌 강의 숨통을 틔우는 한발을 내딛었습니다.
이것은 9년간 함께 해 온 성과입니다.
하지만,
개방한 보에서 흐르는 물은, 4대강 보에 갇힌 10억 톤의 물 가운데 13%에 불과해 하천의 흐름을 회복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여전히 10개의 보가 남아있고, 심판을 받아야할 4대강 찬동인사들은 아직도 당당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물은 흘러야 한다, 이 당연한 말을 실현하는게 왜 이리 어려울까요?
6개의 보가 열린 지금이, 4대강을 되찾기 위한 활동의 2막이라고 생각합니다.
54개 전국 환경운동연합은 “4대강 복원 시나리오”를 만들 계획입니다.
시민과 함께 4대강이 잊혀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공론화하고, 복원을 위한 대안을 마련해
시민 여러분들께 흐르는 강을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중앙정부, 지방정부와 때로는 싸우고 협의하고, 시민들을 설득하는 과정..
과연 끝이 있을까 싶었던 그 간의 과정이 사실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걸어가는데 있어 저희 옆에 회원님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정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도 다시 한 번 힘을 보태주시기를 바랍니다.
회원님!
환경운동연합에서는 6월 21일부터 약 2주간 이러한 활동에 힘을 보태주십사 회비증액을 부탁드리는 전화를 드릴예정입니다.
바쁘시겠지만 꼭 받아주시고 여러 좋은 말씀도 많이 들려주세요^^
회원님께서 보내주시는 응원은 강줄기를 타고 전국을 흐를 것 입니다.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드림.
문의 : 02-735-7000 (내선 300~303)

Korean Environment Seminar Series The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
The Asia Institute
This series of seminars introduces critical issues for the environment in Korea and in East Asia for all concerned citizens. Korea is increasingly benchmarked by developing nations so that its policies and standards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have far broader impact throughout the region. Moreover, environmental regulations have been much relaxed over the last decade with grave impact on air quality and water quality. Seminars start with a short introduction of the topic followed by an open discussion. Interpretation for English and Korean will be available. Please RSVP if you wish to attend the seminar series to: [email protected]. Also, high school and college students can receive a special certificate of completion and recommendation if they attend all the seminars and write up a short paper. Location: KFEM (Korean Federation of Environmental Movements) Headquarters Hoehwa Namu Café (next to Food Coop) 환경운동연합 까페 회화나무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환경운동연합 23 Pilun daero Jongro-gu Seoul 02-735-7000 Schedule: Time: 5-7 PM
"Two months breaking ice"의 주인공 카산드라 브룩의 강연이 열립니다.
주제 : 카산드라 브룩에게 듣는 남극 해양 보호구역
일시: 2016년 7월 20일(수), 오후 2시
장소: 환경운동연합 3층 열린공간
[카산드라 브룩 약력]
카산드라 브룩(Cassandra Brook)은 해양과학분야와 이와 관련된 공공 활동에서 15년 이상 일 해왔다.
그녀의 집필과 연구는 영국의 뉴잉글랜드 강에서부터 남극대륙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적인 해양보호구역에 집중하고 있으며, 지금은 스탠포드 대학에서 남극대륙의 해양보호구역에 초점을 둔 국제 해양정책을 공부하는 박사과정에 있다.
2013년, 그녀가 두 달 동안 남극 로스 해를 여행하며 찍은 사진들을 모아 영상으로 만든 "Two months breaking ice"는 유튜브에서 조회서 60만 이상을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1.5도씨의 현장, 2016 기후여정 제3여정
대안이 가능한 온 생명의 현장_남원시 산내면/실상사
인구가 늘고 있는 시골마을인 산내면 에너지 자립마을 주민들에게 함게
먹거리 자립, 문화적 자립을 이루고 사는 공동체 마을 이야기를 듣습니다.
자연의 향기로 가득한 지리산 둘레길을 걷는 시간도 있습니다.
| º 출발 : 7/2(토) 아침 8시 사당역 1번출구 º 방문장소 : 남원시 산내면 º 참가비 : 회원13만원/비회원 15만원(3식, 교통, 숙박 포함) º 계좌번호 : 우리은행 1005-101-068053 _예금주: 환경운동연합 º 신청 및 문의 : 시민참여팀(02-735-7000, 내선301 / [email protected]) |

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하면 된다고요?
전 세계는 플라스틱 쓰레기과 전쟁중입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1. 재활용 2. 소각 3. 매립이 있습니다. 소각과 매립은 환경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이 큽니다. 소각하면 오염물질이 대기중으로 뿜어져 나오고, 매립도 마찬가지로 오염물질 빠져나와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됩니다. 세 가지 처리방법 중 재활용을 하는 것이 그나마 나은 플라스틱 쓰레기 처리방법인데요. 하지만 재활용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폐기물 처리하는 속도보다 버리는 속도가 훨씬 빠르기 때문입니다.
방치된 플라스틱 쓰레기 강과 바다로

처리되지 못한 우리나라 곳곳에 산처럼 쌓여있는 플라스틱 폐기물 중에 상당수가 강과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고 해요. 아니, 발 없는 쓰레기가 어떻게 바다까지 흘러 들어갈까요?
처리를 기다리다 못해 방치되어 쌓여있던 플라스틱 쓰레기가 비와 바람에 땅을 구르다가 가까운 하천, 강, 바다에 유입된 거예요. 이렇게 바다로 들어가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전 세계 800만 톤 ~ 1300만 톤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강과 바다에 놀러 가서 버린 쓰레기도 바다로

또한 강과 바닷가에 놀러갔을 때 방문객이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도 많아요. 조금만 신경 써서 둘러보세요. 음료 용기, 음식물 포장재, 비닐봉투, 빨대, 담배꽁초(필터의 섬유도 플라스틱류) 등 플라스틱 쓰레기를 여기저기서 발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위 사진은 이번 여름 환경운동연합의 해양서포터즈가 제주도 월정리해변에서한 해변정화활동 모습입니다. 해변과 그 주변을 모니터링해보니 방문객이 버린 쓰레기들을 너무나도 많이 찾을 수 있었어요.
고래와 바다거북 뱃속 가득 찬 쓰레기
강과 바다로 흘러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 생물들에게는 먹이처럼 보인다고 합니다. 바닷속 비닐봉투는 거북이에게 맛있는 해파리로 보이는 거죠. 언젠가부터 잊을만하면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고 죽은 해양생물들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있는데요.

올해 4월에는 이탈리아 해변에서 발견된 고래 뱃속에서 22kg의 플라스틱이 나왔는데, 각종 쓰레기봉투, 플라스틱 접시, 어망, 포장용 비닐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해요.
작년 11월에도 인도네시아 해변에서 죽은 향유고래를 발견했는데, 위 속에서 6kg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충격적이었던 건 무려 플라스틱 컵 115개, 플라스틱 병 4개, 비닐봉지 25개, 플라스틱 샌들 2개 등이 들어있었던 겁니다.
[caption id="attachment_203532" align="aligncenter" width="529"]
ⓒ국립해양생물자원관[/caption]
지난해 8월말 제주에서 바다거북 살리기라는 취지로 붉은바다거북 13마리를 자연 방류했는데요. 열흘 만에 뱃속에 200점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가득 채우고 죽은 바다거북을 발견하기도 했어요.
플라스틱컵, 빨대, 비닐봉투를 사용하고 버린 것은 사람인데, 단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해양생물들 몸속에서 플라스틱이 나오다니... 너무 안타까운 일이 반복되고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해양생물과 플라스틱에 영향에 대해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고래, 돌고래, 바다거북, 갈매기, 알바트로스, 심해어, 조개류 등 300여 종이 넘는 해양생물들이 플라스틱 피해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먹이사슬 계단을 타고 우리의 밥상도 위협하는 미세플라스틱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 해양생물들의 생명만 위협할까요?
바다에 떠다니던 플라스틱 쓰레기는 파도에 부서지거나 해조류에 붙어사는 단각류에 의해서 5mm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이 됩니다. 이 미세플라스틱을 어류나 조개류가 먹고, 먹이사슬 계단을 타고 우리 밥상에도 오른다고 합니다.
우리가 편하게 지내려고 만들고 버린 플라스틱이 역습을 한 겁니다.
올해 세계자연기금이 호주 뉴캐슬 대학과 함께 연구한 보고서에서 한 사람이 일주일 동안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이 약 2천 개로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이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일회용 플라스틱부터 우리 생활에서 없애보기
모두의 고민거리로 떠오른 플라스틱 쓰레기 이제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플라스틱 폐기물을 연구하는 전문가나 환경단체는 위에서 언급했던 다양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를 줄이는 최고의 방법으로 사용하는 양을 줄이는 것이라 말합니다. 재활용도 좋지만 도입부에서 말했듯이 재활용은 한계가 있습니다.
최근 다행스럽게도 정부, 기업, 시민들이 플라스틱을 줄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부터 카페 매장 내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올해 4월부터는 마트에서 일회용 비닐 봉투를 사용하지 않게 된 겁니다. 앞으로도 일회용 플라스틱 퇴출을 위해 여러 제도들이 도입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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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 1+1, 묶음 상품과 같은 이중 포장 금지(과대포장 방지) 2021년 : 카페, 식당에서 플라스틱 컵, 종이컵 사용 금지/ 장례식장에서 세척시설을 갖춘 경우 컵·식기 일회용품 사용 금지 / 포장·배달음식에 1회용 젓가락, 숟가락 무상 제공 금지 2022년 : 종합소매업, 제과점에서 비닐 봉투 금지 / 50실 이상 숙박업 1회용 위생용품(면도기, 칫솔 등) 무상 제공 금지 |
환경운동연합이 올해 만난 시민분들께서는 자발적으로 불편을 감수하고 텀블러, 다회용 빨대, 에코백 등을 사용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환경을 위해 소비를 줄이고, 대안 제품을 찾아 사용하고, 해변과 우리 동네의 쓰레기 줍기 활동에도 참여해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가지 않도록 힘써주셨어요.
앞으로도 일상생활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아이디어들을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 나간다면 건강한 바다와 우리 식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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