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살림살이보고
소모임 하천해설가가 2011년을 맞아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였습니다.
회장에 고희경 회원님, 부회장에 최화영 회원님, 총무에 서현숙 회원님으로
2년동안 생태탐사와 회원 간 친목도모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세분께 응원의 박수 보낼게요^^
박인덕 회원님의 추천으로 사무실을 방문하여 회원가입을 하셨습니다.
체험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충남대학교 사회봉사교과목 하기 계절학기를 수강하며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발랄한 여대생입니다.
평소 환경운동에 관심이 많아 체험해보고 싶어 환경운동연합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회원대회도 함께 갈 예정인데 박신영 회원님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워드프로세서 공부 중이시라고 합니다. ^^
항상 배우는 자세로 열심이신 회원님을 본받아야겠습니다.
열심이셔서 시험도 무난히 통과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작은나무도서관 지킴이 안영애 선생님
혹시 자기컵 사용하시나요?
-컵을 가지고 다니고 사용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종이컵은 사용하지 않을려고 합니다.
환경에 대해서 평소 고민하고 계신 내용이 있으신가요?
-음식물 쓰레기에대한 고민이 가장 많습니다. 음식물쓰레기 한통을 채우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데요. 채워질때까지 기다리다보면 부폐하면서 냄새가 많이 나고 지저분해집니다. 그런데, 채워지지 않은채 배출하기에는 비용이 너무 아깝기 때문입니다.
아시는 분은 오히려 이런 불편함 때문에 통에다 버리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그냥 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심한경우는 냉장고나 냉동실에 음식물 쓰레기를 보관했다고 배출하는 경우까지 있습니다. 오히려 에너지 낭비의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에서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파트 생활에 고민하지 못했던 부분이네요. 좋은 의견을 가지고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영애 선생님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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