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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소장 갑질 시달리던 철도 시설 노동자 사망 (프레시안)
현장 소장 갑질 시달리던 철도 시설 노동자 사망 (프레시안)
철도 시설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철도노조는 고인이 평소 소장의 갑질 때문에 힘들어했다고 전했다.
철도노조에 따르면, 정 씨가 일하던 사업소 소장은 "앞으로 사업소 직원들에게 잘해 줄 필요 없이 규정대로 밟아줘야 한다"는 발언을 하는 등 갑질을 했다. 이로 인해 노동조합이 소장의 갑질과 관련하여 해당 사업소에 성명서를 게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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