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 과정이 한창인 때에 태바도인(태양과바람의도시를만드는인천모임)의
탈핵희망 4차 인천도보순례가 인천대공원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열음학교 학생들이 많이 참여해서
숲을 산책하는 분들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와 ‘탈핵’ 홍보지를 나누며 이야기 했습니다.
다함께 둥글게 모여 사방기도를 배우기도 했고
목적지인 소래포구역 앞에서는
마무리 활동으로 평화를 기원하는 엘름 댄스를 추기도 했습니다.

다산인권센터와 DMZ국제다큐영화제가 함께 다큐상영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권을 주제로 다큐멘터리 영화를 선정하여 상영회를 기획하였습니다. 지난 10월 24일은 이일하 감독의 영화 카운터스를 관람하고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늘은 다가오는 11월에 상영할 영화를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1월에 함께 볼 영화는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 나는 반대한다'입니다. (2019. 3. 개봉작)
이 영화에는 법을 통해 불평등한 세상을 반대로 바꾸며 시대의 아이콘이 된 긴즈버그의 스토리가 담겨있습니다.
- 일시: 2019년 11월 28일(목) 저녁 7시 30분
- 장소: 동수원 CGV
- 관람비: 무료(사전신청 선착순100명)
온라인 신청: bit.ly/dmzsuwon
문자 신청: 010-9479-0265 (신청자명, 신청 인원수 기재)
- 문의: 031-213-2105(다산인권센터), 010-9479-0265(쌤통)
* 영화 상영 후 류영재 판사(현_춘천지방법원)와의 GV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류영재님은 SNS, 신문 칼럼 등을 통해 국정농단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소통하는 판사입니다. 한국 사회의 이슈에 대한 의견, 여성 법조인으로서의 삶 등을 나누려 합니다.
류영재님은 SNS, 신문 칼럼 등을 통해 국정농단 등 사회적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소통하는 판사입니다. 한국 사회의 이슈에 대한 의견, 여성 법조인으로서의 삶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행동 “원전 말고 안전” 탈핵집회가 9월 9일에 울산에서 있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청주, 서울, 인천 등 전국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해 모였습니다.
1부 탈핵 퍼레이드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는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집결하여 롯데백화점앞으로 퍼레이드를 진행했고,
이후 롯데백화점 앞에서 2부 전국탈핵대회가 있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전국탈핵대회’는 밀양할머니, 핵 발전으로 인한 피해지역 주민 발언과 종교계 그리고 탈원전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정당 대표들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3부 ‘태양과 바람의 나라’ 탈핵콘서트에는 가수 전인권, 안치환, 임정득, 그룹 크라잉넛, 노래패 우리나라 등이 출연했습니다.
1만 여명의 전국시민들이 모여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에 한 목소리를 외쳤습니다.
▼ 청주충북환경연합도 청주시민분들과 함께 참여했습니다.

▼ 태양을 상징하는 해바라기를 쓰고 퍼레이드 중

▼ 친구와 함께 탈핵을 외칩니다!

▼ 아이들에게 안전한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 해바라기꽃이 활짝 피었네요!

▼제천간디학교 학생들도 참여했습니다. 이날 울산을 가기위해 아침일찍 제천에서 출발했습니다~

▼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핵보다는 해!

▼ 전인권, 안치환, 크라잉넷 등 여러 가수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10월 14일(토) 서울탈핵집중집회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참여못하셔서 아쉬웠던 분들~ 10월 14일(토) 서울로 함께 가요!
9월 14일(토) 17시 여러 손님들이 광주환경운동연합을 찾으셨습니다.
올해부터 진행하고있는 브랜드사업 ‘일회용품 없는 광주만들기’ 의 사업
‘일회용품 안 쓰기 시민도전단’의 도전자 20분 입니다.
연령대별 일회용품 사용습관도 함께 보기위해 10대부터 60대이상까지 연령대별로 모집하였습니다.
도전내용은 3달동안 30일주기로 일회용 컵 안쓰기, 일회용 컵과 비닐봉투 안 쓰기, 모든 일회용품 안 쓰기로 도전을 확대하는 것입니다.
도전 기간동안 SNS를 통해 활동수기와 사진을 공유하고, 우수도전자에게는 작은선물을 주는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발대식에서는 브랜드사업과 일회용품 안쓰기 도전단 취지 및 참여방법 소개,
영상나누기, 도전각오 나누기, 도전단 인증뱃지와 일회용품 대신 사용할 수 있는 다회용품 3종세트(텀블러, 손수건, 장바구니) 수여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90일동안 도전을 꼭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쓰리마일, 체르노빌, 후쿠시마, ???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울산집중 전국 탈핵집회에 다녀왔습니다.
울산에서 유동인구가 많은 남구 롯데백화점 앞에서 전국 탈핵집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바라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원전은 현재 값싼 전기를 쓰기 위해 다음 세대에게 위험을 떠넘기는 시스템입니다.
여기 모인 사람들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신고리 5,6호기가 백지화됐으면 좋겠습니다”
탈핵을 위해 나와주신 정의당, 새민중정당, 녹색당, 노동당 대표들의 발언입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공론화 할 것도 없습니다. 당장 백지화해야 합니다!
지금 공론화해야 할 것은 언제, 어떤 방식으로 공론화해야하는가 입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
“신고리 5,6호기의 원천 기술이 미국인데 미국도 50기가 이미 가동 중단됐고,
건설 중인 4기 중 2기를 중단할 예정입니다.
한국은 지금 탈핵이라는 세계적 추세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새민중정당 윤종오 대표
“북한은 핵무기를 만듭니다. 남한은 핵발전을 만듭니다.
누구를 위해 짓습니까. 누구의 행복을 위해 짓습니까” 녹색당 김주온공동운영위원장
“원전 폐기하는데 들어가는 인력이면 충분히 사양산업이 아닙니다.
원전을 건설하자고 말할 것이 아니라, 해체하는 현장에서 내가 일하겠다고 말해야합니다” 노동당 이갑용 위원장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강규범 강지원 강호영 김 건 김경찬 김관우 김규영 김규헌 김나연 김다원
김도현 김동규 김명희 김민수 김상빈 김상혁 김서연 김석규 김성순 김소현
김수연 김시원 김신영 김아름 김유민 김재윤 김재훈 김준규 김지우 김지현
김 탑 김형규 김호준 나기재 민유빈 박도은 박민지 박선영 박소이 박수연
박승환 박용후 박준범 박준하 백승헌 손민지 송윤한 신채원 안다연 안정현
안태진 원영준 유지민 유혜담 유혜린 윤상철 이건민 이대훈 이민우 이선주
이수현 이승기 이시영 이시원 이연우 이예찬 이유진 이정균 이정민 이지예
이지윤 이찬우 이하은 이현선 이희준 임연우 임주환 임호균 전경민 전순자
전준우 전호연 정유경 정인우 정지웅 정효민 조규인 조소연 최여지 최원서
최종인 최해솔 표신우 표지원 하정인 한민석 한지민 한창용 홍서연 황석준
황수민
*동명이인 – 김시원(04.10.23)
강지원 강호영 김관우 김규영 김수연 김지우 김희원 박선영 안태진 이민우
최종인 최해솔
**박선영, 이민우, 김규영 학생은 얼굴이 안나옴. 얼굴나온 사진으로 보내주세요.
**대부분 쓰레기무단투기 사진이 많습니다. 자연훼손,
무분별한 난개발, 에너지낭비현장 등 다양한 환경오염모습을 보내주세요~
** 8월까지 활동은 1365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9월 활동은 10월 10일 이후 확인가능합니다.
**문의 :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
풍뎅이 친구들과 남구 미추홀공원에서 숲체험 활동했습니다~^^
미추홀공원은 다양한 과실나무와 풀들이 우거진 산책길이 있어서 곤충을 찾아보기 좋은 곳입니다.
잠자리는 많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마귀, 매미, 부전나비, 섬서구메뚜기, 방아깨비, 벌, 개미, 노린재, 무당거미 등 참으로 많은 곤충들을 채집하고, 직접관찰하고 집으로 돌아올때는 모두 자연으로 돌려보내주고 왔습니다
매미한살이 과정 이야기 나눔 후 매미들의 합창소리도 내보고, 매미가 천적을 만났을때 오줌을 싸고 날아가는것을 물총놀이로 해봤습니다
무당거미 관찰하고 직접 거미줄을 만들어 보았지만 개구쟁이들이 만든 거미줄은 만족스럽지는 않아도 ㅎ
재미는 있었습니다
-풀 꽃(조윤희)
-20170909 부엉이 친구들 미추홀공원 활동
8월 한달 못본 사이 친구들이 많이 자랐네요.
소이,전하윤,라희,연서가 못왔어요~
가을의 길목이지만 한낮의 뜨거움은 여전합니다.모기도 아직 기세 등등하구요.
오늘의 주제는 거미,매미입니다.
딱돌이 마술로 집중하고 거미를 찾아보자 했네요.
주로 무당거미가 3층으로 복잡하게 집을 짓고 먹잇감을 기다리고 있네요.
암컷보다 몸집이 작은 수컷거미는 호시탐탐 암컷과 짝짓기를 꿈꾸지요.
말매미가 얼마나 시끄럽게 울어대던지 ㅋ
돗자리를 깔고 ‘아주 바쁜 거미’를 재미나게 읽고 곤충통에 잡혀있는 사마귀를 관찰했어요..
배가 불룩한것이 알을 가진 어미같아서 아이들에게 놓아주자 하고 놓아주었더니 커다란 나무위로 성큼성큼 잘도 올라가요..
친구들이 신기한지 한참 넋을 놓고 보네요. 죽은 매미의 암수가 어떻게 다른지 보여주고 거미줄 놀이 했어요.
아이들의 제안을 따라 두더지게임도 했는데 이게 더 재미있네요.
간식을 먹고 예쁜 모양 거울에 보석스티커 붙이고 뒷면에 그리고 싶은 것도 그리고 잠자리채 조금 휘둘러보고 마무리했어요^^
-고마리(강영숙)
오늘 딱따구리환경기자단
인천에 하나뿐인 업싸이클 에코쎈타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버린쓰레기 를 재사용하고
우리가 쓰는 에너지를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해서 쓰는
태양열에너지 이모든 것을 어떻게 하면 잘 쓸수있는지
전문강사님 들께 들어보고 환경을 깨끗이 하려면 우리가 무었을 해야하는지 배워보았습니다
쓰레기는 만드는것도 잘생각해서 만들어야겠지만 버리는것은 더욱 잘버려야함을 잘배웠으리라 생각하구요
오늘 아이들과 함께 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우리기자들은 깨끗한 지구 를위해 우리모두 노력하는
뜻깊은 날이 였으리라생각합니다
-온새미로(이미자)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거리캠페인 1주차]
일시 : 2017년 9월 13일(수), 15일(금) 오후 7시
장소 : 중앙역, 상록수역
내용 : 안산환경운동연합과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이 함께 9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금요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한 거리캠페인을 진행합니다.
13일(수)을 첫 시작으로 캠페이너들과 함께 핵 발전소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나라를 위한 재생에너지 확대를 알리는 발언 및 홍보물 나눔, 서명운동, 피켓팅을 하였습니다.
특히 15일(금)에는 안산환경운동연합의 회원 소모임인 세초록도 함께 참여하여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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