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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행사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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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행사 (11.9)

admin | 화, 2019/11/12- 01:27

▲ 임종국 선생 30주기를 맞아 11월 9일 오전 11시 천안 신부공원 임종국 선생 조형물 앞에서 추모행사를 시작했다.
▲ 행사를 시작하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
▲ 2016년 임종국선생조형물건립추진위원장을 맡았던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이번 30주기 추모행사에도 노고가 컸다.
▲ 2016년 임종국 선생 조형물 건립에 앞장 선 전훈진 전 연구소 천안지회장(왼쪽)과 전혜리 전 천안지회 사무국장
▲ 박수현 연구소 사무처장이 임종국 선생의 뜻을 이어 2009년 발간된 <친일인명사전>의 의의에 대해 말했다.
▲ 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행사를 공동주관한 최기섭 천안지회장
▲ 임종국 선생 조형물 앞에서 ‘친일파 청산’을 위치는 연구소 후원회원들과 시민들
▲ 임종국 선생 묘역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인사말을 하는 차영조 선생(독립운동가 동암 차리석 선생 아들)

▲ 임종국 선생 30주기를 맞아 문재인 대통령도 조화를 보내왔다.
▲ 임종국 선생 30주기를 주관한 이민우 운영위원장과 권희용 충남지부장
▲ 30주기를 맞아 예년보다 다 많은 추모객들이 참석했다.
▲ 추모사를 하는 권희용 충남지부장
▲ 추모사를 하는 이준식 독립기념관장
▲ 임종국 선생 막내 여동생인 임경화 여사와 사위 조원희이 가족을 대표해 감사 인사를 했다.
▲ 임종국 선생에게 참배하는 회원들과 시민들
▲ 임종국 선생님 묘소에서 단체사진

▲ 임종국 선생이 일제침략사 연구에 매진했던 요산재 입구(천안삼거리 공원 건너편)에 안내 표지판을 세웠다.

▲ 요산재 앞에도 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 요산재 안내 표지판 설치 과정을 설명하는 이용길 천안역사문화연구회장
▲ 요산재 안내 표지판의 임종국 선생 어록을 김성장 선생이 손글씨를 써주었다.
▲ 옛 요산재는 현재 개인 주거 공간이지만 이 곳에 거주하시는 분들의 배려로 요산재 주변을 둘러볼 수 있었다.
▲ 요산재 앞에서 단체사진
▲ 천안 중앙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의 밤 행사
▲ 임종국 선생 30주기 추모의 밤에는 후원회원과 충남지역 역사 답사에 참여한 학생들 100여명이 참석했다.
▲ 생전에 임종국 선생과 교류했던 김지철 충남교육감의 추모사를 했다.
▲ 추모사를 하는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문학인이기도 했던 임종국 선생의 시를 충남역사캠프에 참여한 학생과 교사가 낭독했다.
▲ 고 노동은 교수의 아들 노관우 씨가 중심이 된 밴드가 판소리 심청가 중 ‘심봉사 눈 뜨는 장면’과 <항일음악 330곡집>에 수록된 ‘새야새야 파랑새야’ ‘대한혼가’ ‘광복군 아리랑’ 등을 불러 추모의 뜻을 더했다.
▲ 추모행사를 마무리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는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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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지금 언론개혁을 말한다 3~4강(8.18, 8.20)

▲ 3강 시작 전에 현장 참여자는 열체크와 정보입력 후 입장했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박용규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3강 강의를 맡은 박용규 상지대 교수가 “해방 후, 족벌언론으로 성장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다.
▲ 3강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기 전 현장 수강생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강의다.
▲ 박정희 시기 조선·동아일보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민주화 이 후 두 신문의 보수화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하는 박용규 교수
▲ 강의 후 질의 응답 시간을 맞아 질문을 듣는 박용규 교수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질문에 답하는 박용규 교수
▲ 강연 후 민족문제연구소 박명아 후원회원이 일시후원금을 박수현 사무처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 3강 강연 후 현장에서 들은 현장 수강생들과 기념촬영
▲ 4강 정준희 교수 강연에는 정준희 교수가 진행하는 TBS해시태그 팀에서 함께 강연 쵤영을 왔다.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을 준비하고 있는 정준희 한양대 교수
▲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연의 온라인 강연을 준비하는 연구소 상근자들
▲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이 정준희 교수를 소개하고 있다.
▲ 정준희 한양대 교수가 4강 “민주화 이후 한국언론, 다시 개혁을 말한다” 강의를 시작했다.
▲ 정준희 교수가 한국언론을 설명하며 꺼삐딴 리에 빗대 강의를 시작했다.
▲ 중앙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역시 동아일보 사주가의 혼맥으로 한국언론의 파워엘리트적 성격에 대해 설명했다.
▲ 조선일보가 어떻게 여론을 반전시켰는지 예시 사례 기사
▲ 언론인이 민주화 이후 변화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정준희 교수
▲ 정준희 교수가 강연 후 비대면 강의로 진행되어 온라인으로 올라온 질문들을 보고 있다.
▲ 온라인에 올라온 질문을 대신 전달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과 경청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질문에 답하고 있는 정준희 교수
▲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비대면강의로만 진행된 4강은 온란인 질문이 많이 올라왔다.
▲ 질의응답시간이 끝나고 다음 강의 신미희 민언련 사무처장을 소개하고 있다.
▲ 4강이 끝나고 연구소 상근자들과 단체사진을 찍었다.

수, 2020/09/0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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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 잔인한 사월 위대한 혁명 1~6강(9.5~20)

▲ 근현대사기념관에서 9월 5일부터 20일까지 <2020년 독립민주시민학교 시민강좌-사월혁명 60주년 기념 특강>이 열렸다.
▲ 이번 기념 특강은 “문학과 예술로 보는 4·19 – 잔인한 사월 위대한 혁명”이란 주제로 강북구가 후원하고 민족문제연구소 주관으로 열렸다.
▲ 첫 강의를 맡은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문학평론가는 “이승만 독재정권과 문화예술계의 대응” 을 강의했다.
▲ 이번 시민강좌는 코로나 19로 인해 전면 온라인 강의로만 진행되었다. 임헌영 소장이 강연 스텝들 앞에서 열강을 하고 있다.
▲ 2강의 강의를 맡은 유성호 한양대 국문과 교수
▲ 유성호 교수가 2강 “껍데기는 가라! 시인의 절규(시)” 강의를 했다.
▲ 유성호 교수가 시인들의 4·19 시절에 대해 강의했다.
▲ 3강을 맡은 이준희 성공회대 외래교수
▲ 이준희 교수가 3강 “혁명의 기록 – 사월의 노래(음악)”를 강의 했다.
▲ 이준희 교수가 음악으로 4·19혁명의 시기를 설명했다.
▲ 4강을 맡은 한상언영화연구소 한상언 소장
▲ 한상언 소장이 4강 “잘 돼 갑니다-우상의 시대(영화)”를 강의 했다.
▲ 한상언 소장이 4·19와 한국영화에 대해 열강을 했다.
▲ 한상언 소장이 우상화 영화 “잘 돼 갑니다”에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5강을 맡은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교수
▲ 방민호 교수가 5강 “피의 행진 – 대열 속에서(소설)”를 강의 했다.
▲ 시, 음악, 영화에 이어 방민호 교수가 소설로 4·19를 설명했다.
▲ 마지막 강의를 맡은 권성우 숙명여대 국문과 교수
▲ 권성우 교수가 6강 ” 성찰, 자유, 배신의 미학 4·19가 문학(문화)에 미친 영향과 파장”을 강의했다.
▲ 권성우 교수의 강의를 마지막으로 3주간의 <사월혁명 60주년 기념특강>이 마무리 되었다.

화, 2020/09/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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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물을 만경평야로 끌어오는 역할을 했던 낙양 취수장
▲ 김제답사의 첫 시작점인 낙양 취수장에서 충남대 허수열 교수님과 회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 동학농민혁명의 발단지인 전북 정읍의 만석보터에 두번째 답사지로 방문했다.
▲ 고부 군수 조병갑은 저수지 만석보를 만들고 수세를 받아 고부 농민 봉기를 촉발하였다. 현재는 그 흔적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 창고에서 두번째 단체사진을 찍었다. 최근에 보수해서 공개했는데 창고에 창문을 많이 만드는등, 고증을 잘못한채 보기에만 좋게 재건한게 아쉬운 점이다.
▲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가옥의 안내표지판
▲ 식민지근대화론의 반대 증거인 벽골제의 남쪽 제방 경장거에 방문했다. 허수열 교수님은 다양한 고증을 통해 이미 이 지역이 풍부한 농지였음을 알려주었다.
▲ 나무 수문은 이미 사라졌지만, 저수지의 제방임을 보여주는 경장거
▲ 허수열 교수님은 답사동안 이영훈 등의 ‘식민지근대화론’이 얼마나 근거가 없는지 다양한 유적지를 보며 풍부한 근거로 반박 설명해주셨다.
▲ 죽산리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전경
▲ 농장 사무소 한 켠에 농장주인 하시모토를 기리는 비석이 새겨져 있다. 뒤에는 그를 칭송하는 친일파의 이름이 적혀있어, 제대로 하지 못한 친일청산의 현장을 느낄수 있었다.
▲ 사무소 안쪽에 전시되어 있는 하시모토 농장주 사진
▲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에서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었다.
▲ 기존의 해창갑문을 대신해 세워진 갑문. 이곳에서 답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 답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질문에 답을 하시며 담소를 나누는 허수열 교수님
▲ 답사를 마무리하며 일몰이 멋져 담은 사진. 신평천과 일몰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 전북지부에서 지평선 쌀 4Kg 50포대를 답사를 온 회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다시 한번 전북지부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금, 2019/10/18-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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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시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라,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 개막식(7.16)

화, 2021/08/24-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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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 서울시 의회 방문

24일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을 기념해, 김인호 서울시의회 의장과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 독립운동가 후손 이항증(임정 초대 국무령 석주 이상룡 선생 후손), 차영조(임정 비서장 동암 차리석 선생 후손), 장병화(광복군 장이호 선생 후손) 등은 당시 의거 현장인 서울시의회 본회의장과 의회시설 관람하고 면담시간을 가졌다.

☞케이에스피뉴스: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부민관 폭파 의거 75주년 기념해 의거현장인 서울시의회에 독립운동가 후손 초청

토, 2020/07/25-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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