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자연드림 힐러가 떴다

지역

자연드림 힐러가 떴다

admin | 월, 2019/11/11- 17:00

자연드림 힐러와 함께 하는 치유와 힐링 이야기 드디어 괴산 자연드림파크 1단지에 (재)자연드림 유기농 치유연구재단에서 설립한 자연드림 한의원과 치유센터가 개관되었습니다. (재)자연드림 유기농 치유연구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 허가를 받아 설립된 비영리재단입니다.또한 건강한 먹거리로 당뇨, 고혈압, 비만 등의 생활습관 병을 근본 치유하고 평생 건강을 유지하도록 연구와 예방, 조사 및 임상 연구를 함께 진행합니다.https://blog.naver.com/icoopkorea/221689524448 치유센터에 대한 조합원들의 관심과 반응도 뜨거운데요.관심이 많아서인지 자연드림 치유센터 힐러가 전하는 이야기에 많은 조합원들이 모였습니다. 현대사회에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재해는 어려운 사람에게 더 혹독하다죠.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어르신이나 장애인, 노숙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집안에서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늘면서 우울증과 외로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고 거리에서 제공되던 무료급식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줄어들면서 노숙인들의 삶은 더 어려워졌다고 합니다.대면활동이 전면 중단되며 그 간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에 도움을 손길을 보내 오던 곳들도 많이 위축된 상황이죠. 그러나 그 와중에도 아이쿱생협의 선행은 계속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한국사회적경제 씨앗재단이 뿌리고 다니는 사랑의 씨앗을 소개해 드리고자합니다. 씨앗재단은 ‘다양한 공.......

수, 2020/12/30- 17:00
2
0

아름다운 밤이에요!!!란 한마디 말로 일약 전 국민적 핫이슈로 떠오른 배우가 있었죠. 완벽한 세팅된 비주얼, 환호하는 관객, 거머쥔 주연배우 트로피까지 모든 것이 완벽해 보이는 그 밤이 얼마나 아름다워 보였을까요,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지 않아도 한마디 말로 심정이 짐작이 되죠. 이후 많은 사람들에 의해 회자되며 누군가에게 가슴 벅찬 어느 밤이 있다면 '아름다운 밤'으로 모든 것이 설명되었습니다. 저도 오래간만에 '아름다운 밤'을 외치고 싶은 밤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우선 '아이쿱생협 창립총회' 하면, 협동조합 가치를 낭독하고, 참석한 내외빈들의 인사말을 듣고, 기념촬영을 하고, 본격.......

수, 2020/07/22- 17:00
2
0

아이쿱생협은 다양하고 엄격한 교육으로 정평이 나있죠. 신규 조합원 교육부터, 한걸음더교육, 협동학교, 이사입문, 이사코스 등등 한 명의 활동가를 탄생시키기 위해 그렇게 교육을 시켰다는데요. 요즘은 그래도 열화와 같은 원성(?)에 힘입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만 여전히 아이쿱생협 활동가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 저도 6년 전, 꼰대처럼 아이쿱생협 이사 출신으로서 '예전에는 말이지~~~~'를 시전해보자면 이사코스 시험을 보기 위해 커닝 페이퍼를 만들어서 시도 때도 없이 외우고 다녔는데요. 부산 어느 생협 지하 교육장에서 사시라도 보는 것처럼 떨며 시험을 봤던 기억이 나네요.요즘은 어떤가요? 위 표는 코로.......

금, 2020/07/31- 17:00
2
0

당신의 아이쿱자연드림 조합원으로서 첫 활동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마을지기였는데요. 세 아이들을 키운 10년 동안, 보는 거라곤 뽀로로, 읽는 거라곤 동화, 친구라곤 아이들 친구, 아이들 친구 부모 등등 온통 아이들과 관련된 생활만 하다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 만나 어울린 첫 외부 모임이 마을모임이었어요. 한 달에 한 번이지만 아이 없이 즐기는, 퍼석한 가뭄 속 단비 같았다고 나 할까요? 그 시간이 참으로 좋았어서 마을모임이 있는 날이면 목욕재개하고 집청소하고 요리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설레었어요. 무려 지금으로부터 10년도 더 전의 일이네요. 마을모임을 하다 보면 자의적으로든 타의적으로든 또 다른 활동이 눈에.......

수, 2020/05/20- 17:00
1
0

아이들 개학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아이도 저도 온라인 수업에 점차 적응이 돼 이제 할만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개학이 자꾸 미뤄지니 경기도에서는 1인당 10만 원 재난기본소득에 이어, 아이들이 급식을 하지 못하는 관계로 미사용된 급식 식재료를 초. 중. 고 가정에 지급하기로 했다는데요. 고등학생, 초등학생이 있는 저희 집에는 각 아이당 5만 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와 농협몰 5만 포인트를 신청하라고 문자가 왔더군요. 아이들이 학교를 못 가 급식을 하지 못하니 급식 농민 생산자들의 판로가 막혀 어려움이 많다죠. 이번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이 어려움을 겪는 생산자나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

수, 2020/05/27- 17:0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