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풀꿈자연학교 9차] 무심천 까치내로 가자~(11.2)

지역

[풀꿈자연학교 9차] 무심천 까치내로 가자~(11.2)

admin | 수, 2019/11/06- 02:36

지난 11월 2일 문암생태공원에서 모여 무심천으로 내려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웃음꽃을 피우는 친구들의 얼굴은 너무 예쁩니다~

씨앗반, 열매반, 둥구나무반 다 같이 내려와 세월교 위에서 물고기도 관찰하고 낚시를 하고 싶다고 말하며 강아지풀로 낚시대를 만들어보기도 하고
색색이 단풍이 든 나뭇잎으로 놀이도 하며 두 시간동안 신나게 놀았습니다~^^

 

 

씨앗반 친구들!

다리 위에서 물고기도 관찰하고~ 따뜻한 햇볕을 즐기고(?) 있는 새도 관찰하고~

다리를 건너 와서 포장된 길을 따라 걸으며 재미있는 포즈도 취해봅니다~

물가로 내려가 돌로 물수제비도 떠보고요~

또 커다란 돌을 찾아서 그 위에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열매반!

무엇을 만들고 있을까~요?
바로~바로!
강아지풀을 이용해 귀여운 토끼를 만들고 있답니다 ^-^)

단풍든 낙엽을 찾아서 재미있는 게임도 해보고요~

열매반 언니 오빠들도 빠질 수 없죠!
누가 누가 물수제비 잘 뜨나~~ +ㅁ+

간식을 먹고 나서는 선생님이 준비해오신 가면 위에 낙엽을 붙여서 더(!!) 멋진 가면을 만들었습니다~

 

 

 

 

 

 

둥구나무반!
저 멀리 앉아있는 새가 보이나요?
저 새는 어떤 새일까? 이야기를 나누며 관찰중입니다 ^0^

낙엽을 이용해서 가면도 만들어 보고요~
가면을 얼굴에 대면 따란! 하면서 변신을 할 것 같아요 +ㅁ+

날씨가 좋아서~ 풍경이 예뻐서~ 씨앗반 동생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습니다 ^0^

이렇게 보니 가을이라는 게 확~ 와닿는 것 같네요 ^^

 

 

 

12월에는 2019 풀꿈자연학교 마지막 수업이 진행됩니다~
수업이 끝난 후에는 졸업식도 예정되어 있으니 빠지는 친구 없이 모두 만나서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0^
건강한 얼굴로 12월에 만나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죽은 지렁이에게 십자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생명공부가 저절로 됩니다.

우리 모두 예쁘고 사랑스런 작은 친구들입니다.

수, 2018/10/10- 14:01
48
0

오늘은 청석굴이 자연학교 놀이터가 되었어요

하늘다리를 올라 초록으로 물든 논밭을 보고 먼산을 바라보며 심신수련도 하였습니다
복식호흡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 선생님을 따라 해 보기도 하고 끝말잇기도 하였습니다
하늘다리를 내려오면서 대벌레,옥색 산 누에나방, 하루살이, 애매미,잠자리등 여러 곤충을 보며 이들을 만나게 된 것을 큰 행운으로 여기는 친구들이 넘 사랑스러웠습니다.

청석굴 탐험이 조금은 무섭기도 했지만 캄캄한 굴속을 후레쉬를 비춰가며 조심조심 조금씩 나아가는것이 새로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수, 2018/10/10- 11:25
45
0

11월은 무심천 까치내로 갔어요~
문암생태공원에서 만나 길을 건너 무심천으로 내려가 이동했지요~
왜냐구요? 철새를 관찰하려구요 ^^
철새보다 무심천 모래밭에서 노는 것도 친구들은 재미있었나봐요~ ㅎㅎ
(선생님은 친구들 모래 털어주느라 애쓰셨다구 하네요 ^^;)

 

우리 씨앗반 친구들~
모래도 만져보고, 물가에 돌을 던져보고, 박스 위에 모래로 이름도 써봤어요!

 

우리 열매반 친구들은요~
가을에 볼 수 있는 씨앗들을 관찰했어요~ 친구들이 다양한 씨앗들을 관찰할 수 있도록 씨앗들을 많이 많이 준비해주셨어요!

 

둥구나무반 친구들은 모래밭에서 신나게 뛰어놀았어요!
망원경으로 저 멀리 날아가는 철새, 물 위에 앉아서 쉬고 있는 철새도 관찰하구요, 또 모래 위에 달팽이 그림을 그려 달팽이놀이도 했답니다 >ㅁ<

 

같은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었지만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다양한 수업을 준비해주셨어요~ 자연 속에 우리 친구들은 맑고, 예쁘기만 합니다 ^-^

수, 2020/11/11- 01:42
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