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친구_착한소풍_후기] 함께 살아간다는 의미!
*11월 2일에 있었던 새충돌방지를 위한 스티커 부착활동- [착한소풍]에 참여했던 녹색연합 백수미회원님께서 보내주신 후기입니다. 사진도 직접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ㅎ...
*11월 2일에 있었던 새충돌방지를 위한 스티커 부착활동- [착한소풍]에 참여했던 녹색연합 백수미회원님께서 보내주신 후기입니다. 사진도 직접 찍어서 보내주셨어요! ㅎ...
8월 31일 (화) 오후 2시 내지천 지킴이 전체 모임이 있었습니다.
남계마을을 지나 내지마을 초입의 정자에서 모여 호남대학교 고선근 교수님의 ‘하천 환경과 양서 파충류의 이해’ 강의로 8월의 마지막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내지천에서도 보고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파충류와 양서류의 종류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선근 교수님의 강의가 끝난 후에는 내지천 지킴이 신현덕 선생님께서 내지마을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내지마을 정자에서부터 내지천 상류 정화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지킴이 선생님들께서 장화까지 신고 하천에 들어가서 하천 내의 쓰레기까지 수거해주셨습니다.
종량제 봉투 30L 3장, 50L 1장이 가득 찼고 고철 또한 수거 하였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지천 수질 보전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시는 지킴이 선생님들의 모습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녹색연합 새친구 모집] 매년 우리나라 건물 유리창과 도로 유리 방음벽에 충돌해 죽는 새들 8,000,000만 마리, 하루 동안 죽어가는 새들 2만 2천마리, 하루 동안 사람의 눈 깜빡임 횟수 2만번! 말 그대로 눈 깜박할 새의 죽음입니다. 아름다운 풍경과 채광을 위해 설치한 유리창, 도로의 소음을 막아주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많은 수의 방음벽, 인간에게는 투명해서 좋은 유리가 새들에게는 피할 […]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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