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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병의 제주의 새 이야기 : 제주 습지의 터줏대감, 왜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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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병의 제주의 새 이야기 : 제주 습지의 터줏대감, 왜가리

admin | 화, 2019/11/05- 22:28

김완병의 제주의 새 이야기 : 제주 습지의 터줏대감, 왜가리

김완병(조류학 박사/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

(제주시 봉성리 마을공동목장 습지 안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왜가리)

왜가리는 분류학적으로 백로과에 속하는 종으로 주로 낮에 활동한다. 수서곤충류, 물고기, 개구리들이 많은 습지에 쉽게 볼 수 있으며 먹이를 찾을 때는 단독 또는 2~4마리가 무리를 이룬다. 제주에서는 물가 주변의 곰솔 군락에 모여 쇠백로, 중백로, 해오라기 등 다른 백로류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도 하며, 해안조간대, 저수지, 계곡, 논과 같은 습지에서도 비교적 쉽게 볼 수 있다. 반면, 붉은왜가리는 단독으로 생활하며, 찾아오는 경우도 극히 드문 편이다. 왜가리는 우리나라에서는 다른 백로류와 혼성 번식하는 흔한 여름철새이며 일부 지역에서는 텃새이기도 하다. 제주도에서는 일 년 내내 관찰되나, 번식하기에 유리하지 않다. 대표적인 서식지로는 한경면 용수리 저수지 일대, 구좌읍 하도리 및 오조리 철새도래지 등 해안조간대와 내륙 습지에서 흔히 관찰된다. 간혹 한라산 어승생악 정상 분화구 습지까지 날아가 먹이활동을 한다.

특이하게도 2013년 4월 왜가리 한 쌍이 제주도에서는 처음으로 서귀포시 중문 골프장에서 새끼 2마리를 부화시키는데 성공하였다. 보통 왜가리는 다른 백로류와 함께 숲에서 번식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으나, 당시 제주도에서 단독으로 첫 번식한 사례는 이례적이었다. 골프장의 연못 중앙에 나뭇가지를 쌓아 둥지를 틀었으며, 이는 사람들의 방해요인으로부터 안전거리를 확보하기 위한것으로 판단된다. 보통 백로류의 번식지 분포는 인근의 먹이자원의 풍부도 결정되며, 먹이공급은 백로류의 번식 집단 크기를 조절하는 요인이 된다. 쇠백로는 취식 공간이 번식둥지로부터 7~27㎞ 범위, 황로는 25.6㎞, 해오라기는 13㎞ 범위 내에서 취식한다.

(제주의 해안가에서 먹이를 찾고 있는 왜가리)

또한 쇠백로의 경우 번식지에서 5㎞ 이내에서 집중적으로 먹이를 구하며, 제주에서 번식하는 흑로는 번식지로부터 10㎞ 이내의 취식지를 이용하는 경향이 있다. 당시에 제주에서 번식에 성공한 왜가리는 번식지에서 10㎞내에 있는 창고천, 색달천, 중문천, 강정천 등에서 담수성 어류를 포식하여 새끼들에게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도리, 종달리, 성산포, 용수리 등에서도 왜가리를 쉽게 관찰할 수 있는데, 대부분 물가 주변에서 쉬고 있다. 주변 곰솔 군락에도 앉아 있기도 하는데, 꼭대기가 옆으로 뻗어있지 않아서 꼭대기 아래 부분에 옆으로 뻗은 가지 위에 앉는 다. 곰솔(해송, 나무껍질이 흑색)은 소나무(육송, 나무껍질이 붉은색)에 비해 위로 곧게 뻗어있어서 백로들이 둥지를 짓거나 앉아서 휴식을 취하기가 어렵다. 제주에서 왜가리가 번식하기 어려운 것은 둥지수종과 먹이자원(주로 물고

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왜가리는 다른 백로들과 혼성하여 둥지를 짓는데, 워낙 많은 무리가 둥지를 짓기 때문에 배설물로 인하여 토양이 산성화되어 둥지 아래의 식생이 자라지 못할 정도이다. 제주에서 어린 새끼들이 관찰되는 것은 제주에서 번식한 개체들이 아니고 육지부에서 내려온 것으로 보인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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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련5월-2차.vol1.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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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2/05/1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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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련3월-2차.pdf

오름과 바당 3월호

화, 2012/04/2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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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과바당_2월.pdf

오름과바당 2월호

화, 2012/02/0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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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s_of_Russian_consumers_about_environmentally_friendly_consumer_products.doc


친환경 소비 상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여론


                                                
 기고 : 이리나 채프맨(Irina Chapman)                              
번역 : 국제연대 모임(고성식. [email protected])                                            



현재 러시아에서는 녹색 소비주의의 개념 즉, 친환성과 환경보호를 위한 환경 친화적인 제품 시장이 막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녹색 시장의 개발은 여전히 시작단계며 소비자들이 환경을 염려해 소비를 하려는 데에도 여전히 한계점과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상품들 대부분은 러시아안에서만 쓸모 있으며 이 상품들의 대부분은 유기농 식품들입니다. 그리 많지는 않지만 세제와 화장품, 그리고 피부 관리 제품이 친환경적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환경 친화제품은 대부분 온라인에서만 이용 가능합니다. 이는 오프라인의 가게에서는 특별한 게 없으며 단지 대도시의 슈퍼마켓에서만 유기농 식품을 취급합니다. 소도시의 소비자들과 마을의 소비자들은 대도시 슈퍼마켓이 멀어서 유기농 식품을 구입하기 어렵습니다.


또 다른 문제로 환경적으로 안전한 제품이거나 유기농 제품은 대부분 빨리 재고가 떨어지는데 이는 친환경 인증 제품을 만들거나 이러한 친환경 상품을 팔려는 사람들이 많은 물품을 유통시키지 않아서입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친환경 인증 시스템이 없기 때문입니다. 또 친환경적으로 안전하다는 기준이 모호하며 친환경적에 대한 인증과 기준에 관한 입법안도 불분명합니다. 정부 지원이 부족하고, 소비자와 제조업자 스스로도 환경에 대한 교육이 부족합니다.(갈렉치안 등. 2009;라디오 스보보다”, 2007)


소비자들은 녹색 상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반면이 이러한 상황의 결과는 환경적 권리를 포기하는 원인이 됩니다,


친환경 상품은 매우 비싸서 이를 구입하기 위한 선택폭도 좁게 합니다.


러시아 소비자들의 친환경적 상품에 대한 여론을 조사하기 위해 필자는 53명의 여성 응답자들에게 여론조사를 수행했습니다. 이들은 다양한 도시에서 현재 살고 있습니다. 많은 응답자들은 이미 결혼을 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여론조사는 식료품을 제외한 항목으로만 채택했습니다.


여론조사의 첫 번째 질문은 소비 상품의 구입의 기준입니다. 단지 9.5%의 응답자들만 소비 상품 구매 기준으로 친환경성이 아주 중요하다고 꼽았습니다.


최우선 기준으로 상품의 질과 가격 기능성이며 이는 한국인과 중국인 소비자들과 동일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에 의하면 응답자들이 차후 문제로 환경보호에 의미 있는 녹색상품이나 쓰레기 처리 문제들을 염두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성이 중요하다고 답한 대략 동일한 응답자들이 이러한 친환경적인 소비 행동을 고려하고 있지만 이들은 환경 보호에 대한 분명한 태도가 없으며 30%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확신이 없습니다.


세 번째 질문에 대한 답변은 녹색 소비 제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친숙성을 조사했으며 친환경적 세제 상품이 응답자들에게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75%) 신발과 옷, 악세사리가 63%로 뒤를 이었고 유아용 상품(61%),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61%), 고효율 전등(52%)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덜 알려진 제품으로 컴퓨터와 가전 제품(7%), 학용품(15%)로 나타났습니다. 친환경적인 자동차는 응답자의 24%가 알고 있으며 가구와 건축자재도 46%의 응답자가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응답자인 94.2%가 친환경적 소비 제품에 대한 충분한 정보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응답자 중 단 세 명만이 러시아 제품의 브랜드를 거론했습니다. 반면의 거의 대부분이 외국 제품입니다.


다음 몇 가지 질문은 친환경 소비 제품에 대한 러시아 소비자들의 태도를 묻기 위한 것입니다. 답변을 분석해 보면, 80.8%가 녹색 소비제품이 쓰기 편하지 않거나 질이 떨어지는 제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28.3% 응답자가 광고를 통해 친환경 상품인 것을 알게 되며 34%는 이러한 제품들이 실제로는 거의 혹은 전혀 녹색 상품이 아니며 3.7.%의 응답자는 때때로 그렇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습니다.


85%의 응답자가 녹색 제품은 구입하기 어렵고 80.4%의 응답자가 이러한 상품의 구입이 편하면 더 종종 구입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80.4%의 응답자가 친환경 상품은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응답자중 아무도 친환경 제품이 아닌 동일상품과 비교해서 20%이상 더 낼 생각이 없다고 답했습니다.


45.3%의 응답자가 5~10%의 초과 지불할 것이고 17%10~15%, 7.5%의 응답자는 15~20%를 초과 지불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략 1/4의 응답자가 5% 이하로 내고 싶어 하며 5.7%의 응답자는 전혀 낼 생각이 없습니다.


72%의 응답자들은 친환경 제품이 동일 제품에 대해서 질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초과 지불을 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마지막 세 가지 질문은 소비자들의 경향과 녹색 상품에 대한 구입 행위에 대한 조사입니다.


5% 이하의 응답자들이 한달 내에 녹색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49%의 응답자들은 아마도라고 답했고 나머지는 싫다고 답했습니다.


단지 13.5%의 응답자만이 녹색 상품을 정기적이거나 종종 구입하고 있으며 36.5%는 때때로 구입한다, 30.8%는 드물게 혹은 거의 구입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은 종종 유야용 제품을 구입하고 있으며(57%), 화장품과 피부 관리 제품(52%), 세제(48%), 고효율 전등(43%)등으로 나타났습니다. 거의 구입하지 않는 녹색 제품으로는 자동차와 학용품(각각 1% 미만), 그리고 컴퓨터와 가전제품(2%미만)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여론조사가 모든 러시아 소비자들의 여론을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대상을 무작위로 선정한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육받은 소비자들의 유용한 단면을 볼 수 있으며 이들은 낮은 교육 수준의 사람들보다 환경 보호에 대한 이슈를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조사의 결과로, 그리고 응답자들의 추가 답변에 따르면 응답자들은 환경보호에 관한 그들의 소비 행동의 영향에 대해 자신이 그리 없습니다.


종합적으로 응답자 대부분이 친환경 소비 제품을 구입할 생각은 있습니다. 그러나 러시아 시장에서 친환경 제품에 대한 현재 유통 상황, 녹색 상품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유용성이 적고 과중한 가격으로 인해 러시아 소비자들이 녹색 소비 행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게다가 많은 응답자들이 쓰레기 분리수거와 더 중요한 친환경적은 소비행동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현재 러시아에는 쓰레기 배출에 대한 제도가 없습니다.


 참고자료


1. Galechian, N., Guseva Y., St. Petersburg Ecological Union (2009), “Eco-Products in Modern World”, Meat Technologies Magazine, June. Available at: http://clicr.ru/post/show/id/184


 2. Radio “Svoboda” (2007), “Saint Petersburg ecologists promote environmentally friendly or green consumerism, 24 August. Available at: http://www.svobodanews.ru/content/transcript/408701.html

**원문 첨부(Original text is attached)

일, 2011/05/29-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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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토론회_자료집[1].hwp

지난 4월 21일 한라수목원에서 있었던 곶자왈 보전조례 관련 토론회 자료집입니다.

화, 2011/04/2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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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6]2011년도_제주도예산_반부패네트워크_기자회견(1).hwp

2010년 12월 6일 반부패 네트워크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2011년도 예산안 분석자료입니다.

월, 2010/12/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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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8]에너지식량위기와_지역공동체의_형성(박승옥).hwp


“신나는 <에너지학교>”의 첫 일정, 박승옥 선생의 강연 자료입니다.

목, 2009/10/08-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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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임인_양식.hwp

작성시 유의사항을 말씀드리면

1. 서명은 반드시 이름을 알아볼 수 있도록 정자로 작성해야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이름을 두 번 쓰는 것이겠죠^^

2. 지문 날인은 불가합니다. 정자 서명이나 도장날인을 하셔야 합니다.

3. 주소는 반드시 주민등록상 주소로 작성해야 합니다.(주민등록상 주소가 아닌 실거주지 주소 기재시 무효)
   공동주택 및 아파트의 경우 몇 동 몇 호인지까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김태환지사주민소환운동본부  T.757-8244~5

월, 2009/05/11-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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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제회의 도시와 환경 포럼 최종본    포럼 자료집입니다

 

1. 도시와 환경포럼

시 간 프로그램 내 용 비고
09:30 5‘ 인사말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이회 상임대표 김병완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이인화

 
09:35 10′ 개 회 패널 소개 및 회의안내  
좌장 최동호(한국, 광주대 도시계획학과)  
09:45~11:15 30′ 발제 1 인간을 위한 도시만들기

- Jurgen Rosemann(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Prof, Chairman, International Forum on Urbanism)

 
30′ 발제 2 모두를 위한 공공 교통

백남철·안성채(한국건설기술연구원 ICT융합연구소 연구위원)

 
20′ 발제 3 도시의 교통실험- 오용석

(대구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20′ 발제 4 함께 편리하고 안전한 마을

-고경아(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경영기획본부장)

 
11:15 15′ 휴 식 -  
11:30~12:00 30′ 토론 1 김동효(광주 장애인차별철폐연대 집행위원장)  
토론 2 송예나(전남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토론 3 문창기(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  
12:00~12:30 30′ 청중질의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12:30~12:35 5′ 폐 회 결론 및 마무리 발언(기념사진 촬영)  

 

 

화, 2016/07/26-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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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_document

 

 

초고층 아파트숲이 점령하고 있는 광주, 문제와 대안 마련 토론회

-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실태와 대안을 중심으로 -

 

추진배경

- 공동주택 건설 사업을 위한 용도지역 종상향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이 빈번함. 계획적인 도시관리 유도, 미관증진, 주거환경확보 등의 명분을 내세우고 있음.

- 그러나 현재의 종상향 실태가 경관, 조망, 일조권에 큰 영향을 미치고 교통문제 유발, 도시열섬 심화 등 도시환경문제를 야기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음. 도시외연 확장을 비롯하여 도시의 역사, 지역적 특성, 도시의 지속가능성이 고려되지 못한 한계를 보임.

- 체계적인 도시계획에 부합한 주택건설 방향이 아닌, 사업자 이익중심의 사업성만 염두한 고층아파트 건설이라는 논란도 있음.

- 투자 대상으로의 주택건설, 이로 원칙 없는 공동주택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 또한 필요함.

취지 및 목적

- 이에 쾌적한 주거 환경과 생태적이고 건강한 도시 조성을 위해

- 종상향이 포함된 지구단위계획 실태와 문제를 살피고 대안을 모색는 포럼을 개최함.

- 실효성을 갖는 지구단위계획 세부지침, 조례 등 시스템 구축 제안. 공론화

 

포럼 개요()

- 일시 : 2016. 12. 19(월) 오후 2시 ~ 5시

-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4층 대회의실

- 주최 : 광주광역시의회, 광주환경운동연합

 

발표 및 토론()

1. 주제발표 *좌장 : 조오섭 의원(광주광역시의회)

1.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지구단위계획, 사례와 교훈_ 조명래 교수(단국대학교 도시지역계획학과 교수)

2. ‘광주 지구단위계획 종상향 실태와 시사점’ _윤희철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장)

2. 지정 토론 * 좌장 : 조동범 교수(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1. 도시계획_이민석 (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2. 주택, 주거_김기홍(도시계획위원회 위원)

3. 교통_ 최동호(광주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

4. 도시개발, 경관_정병준(광주KBS 심의위원, 전 광주광역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5. 종합_신재욱(광주광역시 도시계획과 계장)

 

 

화, 2016/12/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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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ed%86%a0%eb%a1%a0%ed%9a%8c

2_도시진면목

1. 광주재보기

2016년 12월 26일 ngo센터 공동체홀에서 진행된 광주도심의 변화와 공공성지키기 집담회 발표자료입니다.

1. 광주 再(재)보기- 이민석(전남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2. 도심고층화로부터 광주 도시경관의 진면목 지키기- 조동범(전남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수, 2016/12/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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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자료집_0117 

 

서석초등학교 보행전용도로 지키기 시민모임

결성식 및 토론회 자료 

 

일시 : 2017118() 오전 1140~

장소 : 서석초등학교 앞 및 벤처빌딩(동구청 맞은편)

 

[식전행사]

- 11:40~12:40 / 거리서명운동(서석초등학교 앞)

 

[1] 토론회

사회 : 이기훈(지역문화교류호남재단 상임이사)

 

▪14:00~14:05 / 인사말 – 전영원(동구의회 운영위원장)

▪ 14:05~14:25 / 기조발표 – 박홍근(나무심는 건축인모임)

▪ 14:25~15:55 / 토론

- 김용민(서석초등학교 부 운영위원장),

- 이강수(동계천번영회회장)

- 최동호(광주대 도시계획학과 교수)

▪ 15:55~15:20 / 종합토론

- 15:20~16:00 / 시민모임 출범식(경과보고, 조직구성, 성명발표 등)

 

 

[2] 결성식

사회 김광훈(광주에코바이크 대표)

 

▪경과보고 및 조직구성 발표 / 이경희(광주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 성명발표 / 공동대표단

화, 2017/01/1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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