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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형 에너지정책 토론회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형 에너지정책 토론회

admin | 월, 2019/11/04- 20:06

 

10월 29일(화) YWCA에서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민참여형 에너지정책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심형진 대표는  “화석연료 기반의 동력을 태양에너지 기반의 동력으로 전환해야만 지속가능한 미래가 보장 되고 인천에서의 미세먼지 대책은 에너지전환과 에너지효율화 사업에 얼마의 재정을 투입하느냐가 미세먼지 대책에 진정성이 있느냐와 성과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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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뎅이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운 마음으로 인사 나누고 산에 오르기 전 마음 열기 체조를 하였습니다.

나뭇가지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연못에 가서 예쁜 붕어 두 마리를 보고 여름에 본 올챙이와 수서곤충 이야기로 지난날을

생각해보았어요. 연못주변에서 나뭇가지를 주워서 둘이서 한마음 나뭇가지 중심 잡기 하고 나뭇가지를 세워서 순서대로 뽑기를 하였습니다.

출렁다리를 향해서 산을 오르며 새소리 듣기를 하였습니다. 출렁다리에 도착하여 다리건너기를 즐겁게 한 후 준비해간 새소리를 불어서 맞추기 한 후 구름다리를

건너서 작은 쉼터에서 자리를 잡고 도토리에 소원 빌어 새총에 실어 날려 보내기 하였습니다. 놀이를 끝내고 맛있는 간식을 즐겁게 나눠먹고 주변 정리 후

봄부터 늦가을까지 풍뎅이 친구들의 몸과 마음을 더욱 건강하게 해준 문학산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 후 풍뎅이 친구들의 마지막 산행을 마쳤습니다.

                                                                                                                                                                                  – 온새미로 ( 이미자) 선생님 –

 

수, 2019/11/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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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멸종위기종으로 구분된 미선나무가 대전 서구 흑성동 노루벌에 식재되었다. 무려 2000주가 식재되었다. 천연기념물 147호로 지정된 미선나무는 세계 1종 1속인 국제적인 희귀식물이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이 작성한 멸중위기종 위협종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대전시, 금강유역환경청, 생태보전시민모임과 함께 2018년부터 멸종위기종 복원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협약을 통해 종을 결정하고 복원증식한 이후 야생에 방생하고 식재하는 사업이다.

▲ 미선나무 식재 기념사진 .ⓒ 이경호
방생이나 식재 이후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서식지를 보전하며 서식지를 확장하거나 꾸준히 관리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이미 국내 멸종위기종인 감돌고기 1500개체를 유등천에 방생했다. 감돌고기 방생에 이어 지난 7일 노루벌에 미선나무 식재를 진행했다. 약 1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1500주의 미선나무를 식재 했다. 아름다운 부채라는 이름은 부채모양의 열매로 이름이 지어졌다
▲ 미선나무를 식재하는 모습 .ⓒ 이경호
이번 미선나무 식재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재정 지원을 하고, 천리포수목원에서 나무 증식·복원, 사후 관리 등을 진행하게 된다. 김용식 천리포수목원장은 우리나라 진천에서 미선나무라는 이름이 공식적인정 받은지 100년 된 해라면서, 복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전환경운동연합등의 협력기관에 감사를 표했다. 국내에만 서식하는 미선나무는 미국과 영국으로 넘어가 족보가 관리될정도로 잘 관리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매우 부족하다며, 더 많은 관심을 부탁하기도 했다.
▲ 미선나무를 식재하는 모습 .ⓒ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김세정 의장은 ‘이번 식재를 통해 대전시의 멸종위기종 복원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도시와 생태가 공존하는 도시로서 발돋움 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식재된 미선나무 .ⓒ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지난해 금강유역환경청, 대전광역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충남생태보전시민모임, 대전환경운동연합, 천리포수목원, 순천향대멸종위기어류복원센터 7개 단체와 협약을 맺고 기관별로 역할을 나눠 종복원에 앞장서기로 결정했다. 협약을 통해 향후 3년간 다양한 형태의 복원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목, 2019/11/14-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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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11월 13일 대전하수처리장 민영화 즉각 중단하라!!!

대전시청에서 대전하수처리장 민영화 중단에 대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시청근처로 지나가시는 회원님들이 계신다면,  따뜻한 응원 부탁드려요♥

토, 2019/11/1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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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일요일 꽤나 추워진 가을, 올해 마지막 답사를 위해 20여명의 물흙회원이 모였습니다.

오늘 답사의 주제는 전남대학교 민주길 걷기로 캠퍼스 안의 여러 조형물과 기념관, 또 아름다운 단풍길을 걸었습니다.

전남대학교민주동우회 변재훈 사무국장님의 해설과 함께해 더욱 풍성한 답사가 되었습니다.

전남대 교정은 가을이 한창이었습니다. 가을이 더디 가기를 기대하며 다음모임은 2020년 1월, 제주에서 뵙겠습니다^^

화, 2019/11/19-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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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목)  인천 YMCA아카데미실에서 인천환경운동연합, 가톨릭환경연대와 인천녹색연합은 ‘경인운하 새로운 기능 재정립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공동 개최를 했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경인운하의 현 실태는 물론 향후 기능과 관련한 지역적 논의가 한동안 이뤄지지 않았기에 이제라도 냉정한 평가와 건전한 비판이 필요한 상황이므로 단체들의 의견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회입니다. 이 토론회에 인천환경운동연합 장연규 정책위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사업이나 기존 사업의 무리한 진행을 배제하고 수질문제 해결 및 친수(문화관광 및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의 전환 등을 강조하였습니다.

월, 2019/11/1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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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 핵발전소 1,3,4호기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는

지난 5월 원자로 열출력 급상승 사고를 일으켰던 한빛 1호기를 최근 주민동의없이 재가동을 시작한

한빛 1호기 재가동을 중지하고, 부실시공이 명백한 한빛3,4호기 폐쇄를 촉구하는

1인 시위에 시작하였습니다.

 

1인시위는 광주비상회의 연대단체들이 매주 수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광주충장로우체국앞에서 진행합니다.

11월 6일(수) 첫 주자로 광주환경운동연합 김종필 사무국장이 나섰습니다.

안전한 사회를 위해 노후화되고 문제많은 핵발전소는 하루 빨리 가동을 멈추고,

에너지효율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에너지전환이 이루어졌으면합니다.

 

 

수, 2019/11/06-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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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화) 오후 4시, 장성공공도서관 2층에서,

비점오염원 저감 시민홍보단 양성 일환으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윤광식 전남대학교 교수님을 모시고, 농업 비점오염원과 수질관리, 비점오염원 저감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하천 오염원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비점오염원,  그중에서도 농업 비점문제와 개선방안.  지속가능한 해결책 모색과 실천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방안에 대한  주제였습니다.

BOD, TP, TN

하천 수질관리에 있어 BOD와 TP를 중심에 두고 관리 통제하고 있기때문에, 놓치기 쉬운 TN의 부하 부분와 이에 대한 대책, 농업 비점 중심의 내용을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보통 갈수기, 비점오염원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었으나, 갈수기에도 비점오염원 문제,  물수요 관리과 비점오염원 관계. 현 농업 형태와 노동력 등등 다방면에서 보아야 할 여건 도 이해할 수 있는 강연이었습니다.

수강하신분들 의견에는,  농업인들도 하천 수질과 영농의 관계성을 알고 있으나 정작  농민들은 농작물 가격 등 현실적인 생계문제에 부닥치다 보니(정부로 부터 안정적,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이 부족한 문제점을 지적하기도 하였는데요) 환경적 책임은 늘 마음의 무거운 숙제일뿐 구체적 행동에 나설수 있는 여력을 갖지 못하는 애로점을 호소하기도 하였습니다.

거버너스 구축이 중요한 과제이자,   하천과 환경을 살리는 해결책이면서, 농업 농촌, 농민, 주민과의 상생을 도모할 수 있는 방책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목, 2019/11/2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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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9년 11월 20일(수) 오후2시
○ 장소 : 천안 일봉산

지난 11월 14일부터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서상옥 국장님이
일봉산 아파트 개발에 반대하며 6.5m 나무 위에서 고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경기지역 환경운동연합 활동가 12명은 응원을 보내기 위해 현장을 방문하였습니다.

현재 일봉산은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대규모 아파트 건설이 추진 중인 상태이며,
방문 당일에는 천안시의회에서 일봉산 개발에 대한 천안시민의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부결시키는 등
지난 2년 간 시민들의 의견이 무시된 채 계속해서 개발사업이 강행되고 있습니다.

서상옥 국장님을 응원하며
하루속히 일봉산이 천안시민의 품으로 돌아가길 함께 기원합니다.

목, 2019/11/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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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전형을 통과하신 분들을 안내합니다.   김0연, 박0민, 송0희, 이0영, 이0예, 이0영, 이0열, 이0수, 조0택, 진0현   녹색연합에 관심을...

금, 2019/11/2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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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은 11월 23일 토요일 K-water 본사 세종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페토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혁신청 주최로 ‘기후위기 프로젝트’ 워크숍을 진행하였다. 이번 의제는 ‘청소년 기후위기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후위기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기획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간단한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학생들은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 부장의 ‘기후위기’ 관련 강의를 듣고 자기가 생각하는 의제 2개를 선정하여 이야기를 나눈 뒤 투표를 통해 하나의 의제를 선정하였다.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의제로는 투발로섬, 기후난민, 악순환 등이 있었으며 한 조별에서는 기후난민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청소년들이 각 조별로 프로젝트를 어떻게 진행할지 논의를 한 뒤 전지에 조금씩 공간을 채워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작성한 프로젝트는 내년에 실제로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들은 프로젝트 디자이너라는 이름으로 수료증을 받고 선서를 한 다음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화, 2019/11/26-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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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없는 안산, 어떻게 만들까

정책토론회 개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행정과 시민의 동행

미세먼지는 안산에서도 시민들의 가장 큰 관심을 끄는 이슈다. 경기연구원의 연구결과(수도권 미세먼지 집중배출지역 분석)에 따르면, 안산시의 미세먼지 배출량은 경기도 전체 배출량의 26%나 차지한다.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안산시와 안산 시민사회가 지난 4월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위한 100인 원탁 토론회’를 시작으로 2019년 여러 활동을 벌였다. 지난 22일 그 마지막 과정으로 ‘미세먼지 없는 안산을 위한 정책 토론회’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안산시에서 후원하고 안산환경재단, 안산의제21, 안산환경운동연합, 화학물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안산시민네트워크,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토론회는 안산환경재단 고관 팀장의 ▲미세먼지토론회 경과 및 정책제안 결과발표, 경기연구원 김동영 실장의 ▲안산을 중심으로 한 경기 미세먼지 현황, 전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국장 지현영 변호사의 ▲안산시에 적용 가능한 국내외 정책사례 세 가지 발제로 진행됐다.

고 팀장은 안산시와 지역 시민들이 함께 하는 관련 단체들이 모여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8번의 기획회의를 했다고 밝혔다. 또 100인 원탁토론회와 추가적인 토론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내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해왔다고 보고했다.

4월 20일 시민 100명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진행한 후, 초등학생·고등학생·마을주민·청년·노동자 등 마을별, 계층별 토론을 진행했다는 설명이다. 그 후 환경의 날 행사에서 광장을 찾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했다. 고 팀장의 발제에 따르면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위해 시민들이 제안한 수많은 키워드 중 ‘대중교통’·’도심공원’·’태양광’·’재활용’ 등이 다수를 차지했다.

발제에 이어 세종대학교 전의찬 교수가 좌장 역할을 하고, 안산시 환경정책과 박현우 미세먼지정책팀장, 국가기후환경회의 한세현 박사, 안산녹색환경지원센터 오은석 박사, 안산환경운동연합 배현정 사무국장, 안산시의회 박태순 의원이 토론을 진행했다.

‘2020년 안산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 박 팀장에 따르면 안산시는 ‘과학적 미세먼지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대기측정망을 8개소 설치해 운영 중인데 이는 경기도 내 최다 보유량이라고 한다. 또 미세먼지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표출하기 위해 시청·문화광장 등 미세먼지 신호등 4개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2020년에 추가 설치한다고 한다.

그 외에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염색단지 백연 저감 사업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지원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 저감조치로는 시 차원의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월, 2019/11/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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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갈대습지 탐방

• 일시 : 2019.11.23 오전10시
• 장소 : 안산 갈대습지

오늘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 및 지인, 가족 등 총 14명이 가을 갈대습지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최종인 고문님의 열정적인 해설과 함께 포근한 날씨까지 더해져 추위는 1도 느낄 수 없는 알찬 시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갈대습지에 우리가 몰랐던 다양한 생물들의 흔적과 살아가는 방식을 배우다보니
그들의 터전을 둘러싸 높이 세워지고 있는 빌딩들을 보고 있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마지막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주말 시간을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9/11/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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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담채취용 사육곰.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놓였지만 한국에서는 인간의 보신을 위해 10살이 되면 도축당해 웅담을 빼앗기는 처지에 놓인 곰입니다. 평생을...

화, 2019/11/2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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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9년 11월26일(화) 오후3시
장소 : 환경교통국 5층 회의실

환경교육도시 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관협치를 위한 추진단(가칭), 혁신교육 등과의 연계, 예산마련 등 주요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에 민관추진단 등에 대해서는 시에서 위원회 구성 전에 논의할 수 있는 협의체 구성에 대해 제안하기도 하였습니다.

내실있는 환경교육 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목, 2019/11/2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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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3일 토요일 광주광역시청 앞에서 조선대학교 그린액션 학생 30여명이 모였습니다.

자전거로 광주천과 영산강을 답사하고,  영산강 서청교 일대  하천변 쓰레기를 치워는 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 입니다.

매년 영산강 쓰레기 수거와 성상을 분류하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해 쓰레기는 변함없이, 영산강에 흘러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서창교 일대 쓰레기의 경우, 영산강 승촌보 수문을 개방한후 다시 닫아 수위가 상승하면서(EL. 5.5m → 7.5m) 수변쓰레기 들이 그대로 하천으로 유입된 것으로 보입니다.

패트, 스티로폼, 비닐 등 생활쓰레기와 건축자재 등 여러 쓰레기들이 혼재되어 버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점오염원 문제는 농업, 도시 지역 등 여러 부문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친수활동으로 인한 쓰레기 투기,  주거지역에서의 쓰레기 관리 미흡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날  하천 공부와 답사, 정화활동 진행을  계속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날 정화활동 한 쓰레기는 최종 50L*5개 분량이었습니다.

 

 

목, 2019/11/2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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