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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1회용품 사용점검 모니터링 및 설명회 진행(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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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제과점, 패스트푸드점 1회용품 사용점검 모니터링 및 설명회 진행(10.15)

admin | 목, 2019/10/31- 19:10

○ 작년 환경부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제한한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등의 일회용품 사용실태를 시민이 모니터링하고 이를

통해서 일회용 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 모니터링 사전 설명회를 통하여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의 문제, 모니터링 필요성과 모니터링에 필요한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 25명의 모니터링단이 청주시내의 100여곳의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제과점을 돌며 일회용품 사용점검을 진행하고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제안을 하려고 합니다.

○ 학생, 주부, 회사원등 다양한 분야의 점검단은 10.16~10.27일까지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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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0년 5월 13일(수) 오후3시
장소 : 안산통일포럼

기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안산시민의 힘을 모으고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기후위기 안산 비상행동’의 전체회의에 49개 단체가 참여하였습니다.

6월 중 본격적으로 출범하게 될
기후위기 안산 비상행동에 많은 지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목, 2020/05/14-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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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광주환경연합 교육실에서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재활용 분리 배출을 비롯한 재활용에 대한 시민인식 조사,  아파트 조사 를 진행중입니다.

조사자를 비롯하여 광주광역시 동구청 재활용 담당관님,  수거업체 대표 등 이 참석하여,

종이팩  재활용 현황, 구청 등 행정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등을 공유하였습니다.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  그리고 조사자 들이 조사를 통해 현장서 확인한 내용들을 설명하였습니다.

 

현재 종이팩은 20%가량만  재활용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분리도 중요하고, 배출시 주의해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내용물을 비우고  씻어서 말릴 것. 타 종이와 혼합되지 않을 수록 양질의 재활용 자원이 된다고 합니다.  종이컵하고도 섞이면 안됩니다.

당장은 배출자들의 이해가 중요하다는 것이 조사자분들의 의견이었습니다.

아파트의 경우는 특성상 거점 수거형식이기때문에 관리자 분들의 인식과 의지에 따라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된다는 입장을 주셨습니다.

동구청은  아파트 대상으로  분리수거함 배치 홍보, 개선에 따른 인센티브제, 종이팩 별도 수거를 위해 화장지 제공 등 시책을 설명하였습니다.

아파트의 경우 공문으로만 전달했을시 호응도가 떨어져,  직접 방문하여 설명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조사결과 분석이 완료되면 대내외 공유하고 현황을 알릴 계획입니다.

이후 실행  구체 방안 마련과, 이행을 위한 협약 등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 2020/05/1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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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자유, 민주, 정의를 외치며 앞장서던 많은 학생을 비롯해 수많은 시민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벌써 40년이 흘렀습니다.

그 날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행사가 소나무길에서 있었습니다.

일, 2020/05/17-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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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풀꿈강좌 첫 강좌!

조천호 대기과학자의 “지구가 참는 것은 한계가 있다”

 

2020 풀꿈환경강좌의 첫강좌이니만큼 전숙자 대표님의 인사로 막을 열었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전숙자 대표님

 

기후변화와 기후위기, 어떻게 다른 것일까요?
빙하기와 간빙기의 반복이 자연스러운 일이라던데, 그럼 지금의 “기후위기”는 과장된 것일까요?
기후위기가 무엇인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와 우리의 행동에 이르기까지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에 대한 이야기이기에  강좌가 이전에 진행되던 것 보다 조금 딱딱한 분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께서 질의응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더욱 좋은 자리가 만들어졌던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좌 참여율이 저조할 것이라 체념하고 있었는데
‘기후위기 시대’인 현재를 고민하고, 조천호 대기과학자의 강의를 듣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와주셨습니다.
기후위기 시대에서 시민의 역할, 현재 과학기술과 기후위기 대응 등 적극적인 질의응답 덕분에 이번 강의가 한층 풍요로웠던 것 같습니다^^

 

※2020풀꿈환경강좌 6월 안내※
– 오성윤 영화감독 “영화로 이야기하는 동물권”
– 6.17(수) 오후7시~ 시립도서관
– 문의 : 043-222-2466(김소연)

 

 

금, 2020/05/22-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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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면적 165㎡이상의 슈퍼마켓은 2019년 1월 1일부터 1회용 비닐쇼핑백 판매가 금지되었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해당 매장에서 1회용 비닐 쇼핑백을 판매하고 있는가에 대한 조사를 통해, 정부 정책의 이행여부를 파악하고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물건 구입후 구입한 물품의 운반 방법을 파악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사용인식변화 정도를 파악해 보기 위해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사대상은  특별시 및 광역시 매장면적 165㎡ 이상슈퍼마켓 총 271곳중 광주광역시45개 매장 집계를 내 보았습니다.

이제는 규모가 있는 매장에서의 비닐봉투나 쇼핑백을 판매하지 않는것이 정착되는것 같습니다.

 

매장에는 비닐쇼핑백을 판매하지 않는다는 홍보가 잘 되고 있으며, 속비닐 사용자제 요청 문구는 없는 실정으로 비치는 안되어있어도 필요할때는 주고있는 현실입니다.

 

개별 소포장 판매의 문제는 좀 생각을 많이 해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소포장 용기가 거의 친환경재질이 아닌 스티로폼으로 엄청난 쓰레기 발생원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시급히 대안을 찾아야 할것입니다.

 

 

장바구니는 아직 많이 들고 다니고 있지는 않으나  그냥 가져가시거나 빈 상자를 이용하는것 등으로 점점 소비자 자신들의 인식이 개선되고 있음을 조사를 하면서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장바구니를 가지고 가면 어떤 인센티브가 주어진다면 참여율은 더 좋아질수도 있겠다는 개인적 생각도 들었읍니다.

 

 

 

 

전반적으로 비닐봉투 사용은 개선되고 있으며, 종량제 봉투 구매비중은 많고, 물품구매량이 적을때는 그냥 가져가시는 모습에서 정책적인 대안들이 많아져서 보다 현실과 환경에 맞는 대책으로 물품구매와 관련된 쓰레기의 양이 현저하게 줄어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 2020/06/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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