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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신곡수중보 철거 검토만 8년, 남은 과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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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신곡수중보 철거 검토만 8년, 남은 과제는?

admin | 수, 2019/10/30- 15:58

한강복원운동 성과와 과제 토론회 개최

– 20191031() 14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

○ 한정애 국회의원, 서울환경운동연합, 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0여 년간 신곡수중보 철거라는 정책과제를 중심으로 펼쳐온 한강복원운동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전망하고자 10월 31일(목)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박창근 가톨릭관동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에서, 염형철 사회적협동조합 한강 대표는 “신곡수중보 정책위원회 활동의 경과와 전망”을 발표하고, 신재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국장은 “한강복원운동의 성과와 과제”를 발표합니다.

○ 토론자로는 김종민 정의당 부대표와 백경오 한경대학교 교수가 각각 정치인과 전문가로서 나서고, 김상철 서울시민재정네트워크 기획위원, 정규석 녹색연합 협동사무처장이 시민사회단체의 의견을 제시합니다.

○ 취재 및 보도를 요청합니다.

20191031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식 선상규

사무처장 신우용

※ 문의 : 서울환경운동연합 김동언 생태도시팀장 / 010-2526-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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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

ⓒ서울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문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 기념
‘우리의 뇌를 공격하는 흥분독소, MSG를 고발한다’

매년 10월 16일은 국제소비자기구(IOCU)가 1985년에 정한 ‘세계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이다. 서울환경운동연합과 여성위원회는 1990년대부터 이 날을 기념하여 시민들에게 MSG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고 섭취량을 줄일 것을 호소하였다.

MSG는 가정에서 뿐만 아니라 과자, 장류(소스), 각종가공식품, 페스트푸드, 간편식 등에 첨가되고 있으며, 특히 외식산업과 외식음식문화가 일상화되며 MSG사용이 계속 늘고 있다. MSG는 음식의 맛을 강하게 하여 손쉽게 맛을 낼 수 있으므로 유해성 논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사용되고 있다.

MSG사용은 자극적인 맛을 내어 전통의 맛을 상실시키며, 영양은 없어 건강한 식생활에 위협이 된다. 또한, 몸 속의 안구세포, 뇌세포를 파괴하고 호르몬의 이상을 가져오며 칼슘흡수를 저해하여 골다공증과 같은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점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유아기에 MSG 섭취시 혈액장벽이 미성숙하여 MSG성분이 통과할 수 있고 노년기에는 MSG독소에 노출되어 중풍, 치매, 뇌졸중 등에 취약하다.

MSG 사용을 줄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판매 기업들은 MSG가 마치 자연식품을 사용하여 건강한 것처럼 표현하거나, 소를 한 마리 살렸다는 등 MSG의 유해성을 인정하지 않는 과대광고를 통해 이익을 취하고 있다.

이에 서울환경연합 여성위원회는 ‘세계 화학조미료 안먹는 날’을 맞이하여 기업에서 MSG를 과대광고하여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광고는 중단해야 하며, MSG없는 건강한 식품으로 전환하기를 기업에 촉구한다.

2019년 10월 16일

서울환경운동연합∙여성위원회

수, 2019/10/1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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