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우정노조 파업 철회 이후 넉 달, 집배원 4명 숨졌다 (매일노동뉴스)

지역

우정노조 파업 철회 이후 넉 달, 집배원 4명 숨졌다 (매일노동뉴스)

admin | 토, 2019/10/26- 00:32
우정노조 파업 철회 이후 넉 달, 집배원 4명 숨졌다 (매일노동뉴스)
집배원 죽음의 행렬이 계속되고 있다. 우정노조가 지난 7월 파업을 철회한 후 4개월 사이 집배원 4명이 과로사(자살)와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우정사업본부는 위탁집배원 750명을 포함한 988명 충원을 약속했지만 지금까지 위탁집배원 120명을 충원하는 데 그쳤다. 노조는 다시 파업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