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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에코빌리지 환경의날 식목행사] '푸른 미얀마를 가꿔갑니다'

[미얀마 에코빌리지 환경의날 식목행사] '푸른 미얀마를 가꿔갑니다'

admin | 수, 2019/10/23- 20:22

밍글라바, 미얀마 에코빌리지 팀의 홍다빈 단원입니다. : )요즘 미얀마는 우기가 시작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어요. 덕분에 흙먼지 대신 맑고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비 내린 뒤 새파란 하늘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인스타그램으로 종종 그 모습들을 공유해드릴게요! 1. 세 마을 위원회 공동 회의오늘은 세 마을 위원회 모임과 식목 행사 두 가지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먼저 공동 회의에 대해 들려드릴텐데요, 각 마을에 지속 가능 발전 위원회가 조직된 후 처음으로 합동 미팅을 가지고 마을 인근 수자원과 산림 현황에 대해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열린 창문 사이로 에코빌리지 팀과 위원회의 모습이 보.......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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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의 홍다빈 단원입니다. 미얀마에 겨울이 성큼 다가오면서 사업장이 위치한 냥쉐 공기는 요즘 한층더 차가워 졌습니다. 한국도 본격적인 겨울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오늘 가져온 따끈따끈한 에코빌리지 소식이 여러분들에게 마음과 몸을 녹여줄 훈훈한 기운을 전달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혹시, 지난 상반기 활동 보고 포스팅을 기억하시나요? 올해 5월부터 건축 중인 와찌먀웅 커뮤니티 센터 소식을 짧게 전달드렸었지요! 오늘은 7개월 간의 여정끝에 결실을 맺은 와찌먀웅 커뮤니티 센터 준공식 이야기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미얀마 에코빌리지 커뮤니티센터는 어떤 곳일까? 지난 11.......

목, 2019/12/05-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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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글라바! 안녕하세요, 미얀마 에코빌리지의 2019년 마지막 소식을 가지고 돌아온 홍다빈 단원입니다. 지난 3월에 시작된 에코빌리지 사업 진행도 어느새 10개월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상반기 활동 종합 소식을 전해드린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하반기 활동 보고 라니! 미얀마에서의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갔네요. 이번 하반기 활동 보고에는 미처 전해드리지 못한 소식까지 모아서 한층 더 풍부한 내용을 담고자 했습니다. 하반기, 현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1. 세 마을 과실수 식목활동미얀마 에코빌리지 사업 대상지 세 마을은 생강, 쌀, 옥수수, 칠리 재배 등 농업에 종사하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수, 2019/12/18-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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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재단 그린아시아센터입니다.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가 설립되고 어느덧 2년차네요.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습니다. 현지에서 발로 뛰고 땀흘리며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미얀마 에코빌리지는 무엇보다 주민들에 의한, 주민들과 함께하는 프로젝트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 따끈따끈한 현장 속, 파견 직원들의 뜻깊은 에세이를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얼마 전 현지 팀원 두 분이 1박 2일간 예짠콩 마을을 방문했는데요. 과연 마을에서의 온전한 이틀이 어땠을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첫 번째 순서는 바로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 홍다빈 단원의 이야기입니다. 넌 할 수 있어“마을에 한번 가서 자보는 게 어때? .......

토, 2020/02/29-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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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소식으로 돌아온 환경재단 미얀마 사무소의 홍다빈 단원입니다.작년에 전해드렸던 기후변화대응교육 활동, 기억하시나요? 지난 번 결과와 피드백을 토대로 교육과정을 새롭게 재구성하여 진행했습니다. 마을의 미래인 청년들을 대상으로 시청각 교육과 간단한 실험 활동 시간을 마련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 형성을 돕고자 했습니다. 더 나아가 청년그룹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마을 전체에 기후변화대응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가기 앞서, 간단한 게임을 하며 ice-breaking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색한 기류가 사라지고 금세 모두 함박웃음을 짓고 있.......

화, 2020/03/2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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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얀마 에코빌리지의 홍다빈 단원입니다.이번 달은 작년부터 숨가쁘게 달려온 에코빌리지와 항상 함께했던 두 분, 파트너기관인 KMF(Kalyana Mitta Development Foundation) 현지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 소식을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두 번째 주자, 프로젝트 어시스턴트인 Moe Set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업무들을 척척 해내는 만능 엔터테이너, 그를 함께 만나볼까요?Q. 안녕하세요, Ma Moe Set! (미얀마에서는 언니, 누나를 부를 때 앞에 ma를 붙여요.) Ma Moe Set의 인터뷰를 읽게 될 한국의 독자분들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A. 안녕하세요, 프로.......

목, 2020/04/16-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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