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보] 우리금융, ‘여성 안심불빛’ 밝혀…손태승 회장 “밤길 안전 위해 앞장”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양옥경 회장(좌)과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우)이 협약식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17일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회장 양옥경)와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본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기관 간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연구 협력’, ‘성평등 인식 확산을 위한 교류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협력에 관한 사항’이다.
창립 21주년을 맞는 한국여성재단과 5주년을 맞은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는 여성의 권익을 옹호하고 복지 증진 및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성평등 사회 구현’이라는 공통적인 지향점을 갖는다는 점에서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사업 추진에 있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한국여성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체 사회복지사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여성사회복지사의 인권보장과 임파워먼트를 위한 연구와 교육 등의 협력을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협약 주체인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 양옥경 회장은 “여성인권보장과 성평등사회를 지향하는 재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한국여성사회복지사회와 재단은 상호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향후, 한국여성재단은 여성 비율이 높은 사회복지, 보건의료, 교육, 문화 등을 포괄하는 사회서비스 분야의 여성들과의 교류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금진주 과장 / 070.5129.5446

(사진: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과 여성신문 김효선 대표이사)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8일 오전 여성신문(대표이사 김효선)과 함께 ‘여성마라톤 랜선스포츠’ 대회 참가비를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지난 9월 진행된 ‘제20회 여성마라톤 with 랜선스포츠’의 참가비를 한국여성재단 성평등사회조성사업에 기부하고 여성 지원 사업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20회 여성마라톤 with 랜선스포츠’는 지난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최대규모의 여성행사로, 올해는 ‘코로나19’의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며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랜선스포츠 대회로 운영 방식을 변경해 진행됐다.
여성신문은 매년 1만 명의 사람들이 만나 함께 걷고 달리며 다양하고 공정한 사회를 지향해왔던 ‘여성마라톤대회’의 의미를 되살려, 한국여성재단 성평등사회조성사업에 기부했다. 여성신문은 이번 기부금 중 일부는 다양한 형태의 폭력을 당한 여성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사용되기를 희망했다. 구체적인 지원형태는 여성재단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랜선스포츠대회 참가를 통해 기부에 동참해주신 참가자들과 여성신문에 감사하다. 한국여성재단은 이 기부금을 사회적 약자 지원과 비영리여성단체의 공익활동을 위해 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여성신문 김효선 대표이사는 “여성마라톤대회 20회를 기념해 ‘금기에 도전하여 세상을 바꾼 여성마라톤의 정신’을 이어가기 위해 참가비 기부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여성재단과 함께 해 더 뜻깊다”고 말했다.
이주여성 사업체 맞춤형 성장 지원

<공모 포스터>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2020-21 이주여성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 My Future, My Business III’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My Future, My Business 사업은 글로벌 금융회사 JP모간(대표 박태진)이 후원하고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이주여성의 실질적 경제적 자립을 위해 시작했다.
본 사업은 창업을 지원한 첫 번째 프로젝트 I(2015-17)을 통해 다문화교육, 통・번역, 카페, 온라인쇼핑몰, 요리스튜디오 등 총 5개 팀이 협동조합의 형태로 창업에 성공함에 따라 현재까지 성공적인 창업모델로 평가 받고 있으며, 프로젝트 II(2018-19)에서 이주여성들이 지속가능한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히 설 수 있도록 통・번역, 카페, 미용, 공부방, 옷 수선 등 총 10개 업체의 성장을 지원한 바 있다.
2020-21 My Future, My Business III는 디지털 생태계 변화와 코로나19로 소비형태가 온라인 플랫폼 기반으로 변화됨에 따라 이주여성들의 사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1년 이상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총 지원규모는 2억 6천만원이다. △맞춤형 경영개선 컨설팅 및 솔루션 지원,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회계교육 및 소프트웨어 지원, △멘토-멘티 역량강화 등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한국JP모간 박태진 대표는 “JP모간과 한국여성재단은 2015년부터 이주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는 글로벌 팬데믹 상황 속에서 비즈니스 운영과 성장을 돕기 위해 어떤 부분들을 지원해야 할지에 대한 많은 고민과 노력이 담겨 있다. 참여하는 사업체들이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My Future, My Business I, II 프로젝트로 이주여성들이 비즈니스 역량을 향상하고 경제적・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 기회가 됐으며,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확인했다. 이번 My Future, My Business III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주여성들의 경영 전문성 및 사업체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해, 대한민국 사회에서 이주여성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은 오는 11월 2일(월)부터 ‘2020-21 이주여성 경제적 자립지원 사업 My Future, My Business III’의 참가자를 모집, 총 15개의 업체를 선발한다. (※접수마감: 2020년 11월 27일(금)까지)
사업신청은 1년 이상 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이주여성 누구나 가능하며, 3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경우 50% 이상의 이주여성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특히 올해 초 코로나19로 경제적 타격이 큰 특별재난지역에서 업체를 운영 중인 이주여성의 경우 우대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신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11월 2일부터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ww.womenfund.or.kr)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JP모간은 비영리 단체들과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스몰 비즈니스 육성, 그리고 청년과 여성, 사회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커뮤니티를 위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활동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미있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사회적기업의 발전과 육성에도 참여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지난 1999년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으며, 성평등 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에게 돌봄 공동체와 나눔 문화가 바탕이 된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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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한국여성재단 지원사업팀 금진주 과장 / 070.5129.5446
보행자의 날 맞아 진행한 캠페인 기금 1,000만원 후원

8일 오전 메드트로닉코리아 본사에서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와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이 열렸다.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은 메드트로닉코리아가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메드트로닉코리아가 보행자의 날(11/11)을 맞아 서울시 보행환경 개선사업의 상징인 서울로7017에서 진행한 캠페인의 시민 참여도를 기반으로 조성됐다. 메드트로닉코리아는 하지정맥류 질환과 치료 필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해왔다.
메드트로닉코리아 유승록 전무는 “이번 후원이 하지정맥류 등 여성의 삶의 질을 저하하는 질환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여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메드트로닉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연구와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여성재단은 ‘엄마에게 희망을’ 건강 사업을 통해 생계 부담과 질병의 고통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여성가장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왔다”며, “이번 후원으로 더 많은 여성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찾을 수 있도록 소중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은 생명공학의 응용을 통해 혁신적인 의료기기와 장비를 설계, 제조, 공급하는 의료기술, 서비스, 솔루션 부문 글로벌 선두 헬스케어 기업이며, 본사가 있는 아일랜드를 포함, 150개 이상의 국가에서 다양한 연구개발과 사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에 의료용 접합제를 이용한 하지정맥류 치료용 의료기기 ‘베나실(VenaSeal)’을 선보이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지난해부터 ‘건강한 다리, 안전한 보행’이란 슬로건과 함께 ‘베풀GO, 나누GO, 베나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지난 1999년 설립된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을 위한 민간공익재단으로 다양성 존중, 호혜와 돌봄이 실현되는 성평등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전국 400여개 단체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끝>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우)과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손무웅 마케팅 이사(좌)와 함께 기부물품 전달식에 참여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오상기)가 15일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장필화)에 약 5,8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자사 화장품 브랜드 비타브리드C¹²의 클렌징 라인 2종 약 6,500개 이며, 전국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손무웅 마케팅 이사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이 화장품을 직접 구입하기에 부담이 된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품 기부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여성 재단은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지원, 다문화가정 여성 청소년 장학금 지원, 아시아·아프리카 여성 교육비 지원 등 여성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함께 현대바이오사이언스 나눔 가치를 계속 이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스킨 & 헤어 케어 브랜드 비타브리드C¹²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건강과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비타브리드CG, 펩티브리드 등의 독자적 핵심 성분을 개발, 뛰어난 제품력과 효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비타민C를 안정화 시킨 기술력을 인정받아 국제품평회 몽드셀렉션 연속 수상,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트렌드 세터상 수상, 해외 메이저 언론과 유명인사에 의해 소개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창립 21주년을 맞는 한국여성재단은 대한민국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됐으며, 성평등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 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에게 돌봄 공동체와 나눔 문화가 바탕이 된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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