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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3년 연속 양육미혼모 지원사업 ‘맘업 프로젝트’ 한국여성재단에 기부금 전달
<사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한국여성재단에서 열린 ‘맘업 프로젝트’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한 프레드릭 요한손 이케아 코리아 대표(우)와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좌) >
[서울 – 2020년 1월 6일]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한국여성재단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양육미혼모 행복 만들기 지원사업 ‘맘업 프로젝트 (Mom-Up Project)’에 3년 연속 1억원의 기부금을 전달, 더 많은 여성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과 자립을 돕는데 앞장선다.
‘맘업 프로젝트’는 양육미혼모들와 그 자녀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하고자 이케아 코리아와 한국여성재단이 손잡고 2017년 런칭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양육미혼모들이 삶의 주체로서 자립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성 개선 프로그램 및 주거환경 개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총 61 가정이 참여 했으며, 참가자 설문 결과 지역 자조모임을 통한 정서적 자립감과 희망 회복 뿐 아니라 변화된 공간에서 자녀들 또한 독립심과 자존감을 키울 수 있게 되어 가족간 관계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다.
올해 ‘맘업 프로젝트’ 사업은 서울·경기권에 거주하는 양육미혼모 34 가정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양육미혼모 가정간 사회적 네트워크와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는 자조 프로그램과 이케아 코리아 코워커들이 함께 참여하는 홈퍼니싱 워크숍 및 자녀 공부방 개선 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한국미혼모가족협회 상담사로 활약하고 있는 기존 참가자가 ‘맘업 프로젝트’ 3기 선정자들에게 직접 사업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 ‘맘업 프로젝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여성재단 홈페이지(www.womenfund.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케아 코리아 프레드릭 요한손 대표는 “올해로 3회를 맞은 ‘맘업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자녀와 함께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자립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과 미래를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은 “지난 10년간 양육미혼모 인식개선을 위해서 한국여성재단이 힘써왔고, 이케아 코리아를 통해 한국사회에 꼭 필요한 영역인 양육미혼모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이후에도 미혼모들의 경제적 자립까지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이케아 코리아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케아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우수한 디자인과 기능성, 품질을 갖춘 지속가능한 홈퍼니싱 제품을 낮은 가격에 제공하며, 그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람과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고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 전달 및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여성재단은 1999년 이 땅의 모든 여성들이 평등하고 조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설립되었다.성평등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사회경제적으로 불리한 위치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여성들의 꿈과 희망을 지원하며, 돌봄공동체와 나눔문화가 바탕이 된 대안적 삶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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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소개
이케아 코리아는 2014년 이케아 광명점을 시작으로 국내에 공식 진출했다. 2017년 두 번째 매장인 이케아 고양점을 오픈하고 2018년 이커머스를 런칭했으며, 2019년 12월 세 번째 매장인 이케아 기흥점의 문을 열었다. 이케아 코리아는 2020년 2월 이케아 동부산점 및 상반기 내 첫 도심형 접점 오픈을 목표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멀티채널 리테일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이케아는 매장을 오픈하기 전 해당지역 사람들의 집에서의 생활에 대한 호기심을 바탕으로 이들의 주거환경을 파악하는 조사와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을 위한 더 좋은 생활을 만든다’는 이케아 비전을 바탕으로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홈퍼니싱을 통해 집을 더욱 사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사람중심적인 기업으로서 직원들에게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좋은 이웃으로서 지역사회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www.ikea.kr에서 제공된다.
한국여성재단 소개
1999년 <딸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슬로건으로 출범하여 시민들과 함께 나눔문화 대중화와 성평등사회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는 비영리민간공익재단으로 2015년 삼일투명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좌: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 우: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이 16일 오전, 성평등한 우리 사회를 위한 ‘제18회 100인기부릴레이’캠페인에 동참하고 한국여성재단에 4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여성가족부 산하 준정부기관으로서 이기순 이사장의 이번 기부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여성가족부와 산하기관에서 진행하는 공무원 1%나눔의 일환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기순 이사장은 전달식에서 “안전하고 평등한 사회를 만드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했다”며, “필요한 곳에 이러한 뜻이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기순 이사장이 참여한 100인기부릴레이 캠페인은 지난 2003년부터 한국여성재단에서 주관하고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범사회적 연례 캠페인이다. 매년 캠페인을 통해 3천5백여명 이상의 개인이 함께 참여 및 조성한 기금으로 여성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모든 사회적 약자들이 성, 인종, 계급, 나이 등으로 차별받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비영리여성단체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특별히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악화되는 성차별을 개선하고 재난으로 인해 기본권을 위협받는 여성들을 지원하고 무엇보다 이를 위해 앞장 서는 여성단체와 여성단체 활동가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여성재단 장필화 이사장은 “성평등한 우리 사회를 위해 곳곳에서 애쓰는 다양한 여성공익단체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1%의 나눔으로 기부한 이기순 이사장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국여성재단은 앞으로도 여성들에게 신뢰와 희망을 주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이기순 이사장과 한국여성재단의 기부금 전달식은 16일 오전 11시, 한국여성재단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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