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문]영산강유역환경청은 비자림로 도로확장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거짓부실 재검토하라! 20191016
| 비자림로 도로확장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거짓부실검토 부실검토한 영산강유역환경청 규탄 및 “비자림로 확장공사 중단”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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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림로 도로확장 소규모환경영향평가 거짓부실검토 부실검토한 영산강유역환경청 규탄 및 “비자림로 확장공사 중단” 요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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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계획 대응 한∙중∙일 시민사회 포럼(안)
○ 목적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문제, 방류계획, 관련 정보, 대응 활동 현황 등을 공유 한다.
∙ 한∙중∙일 핵발전소 사항을 이해하고 공유한다.
○ 일정 : 2021년 6월 17일(목) 오후2시
○ 방법 : 현장+화상회의(ZOOM 이용)
○ 주최 : 탈핵시민행동, 동아시아기후네트워크,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핵없는세상광주전남행동
주관 : 영광핵발전소1,3,4호기 폐쇄를 위한 광주비상회의
* 기술지원 : 광주환경운동연합 미디어위원회
○ 참석 : 한∙중∙일 시민사회활동가 100여명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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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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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4:00 |
○ 현장 참가자 접수 및 온라인 접속자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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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14:10 (10분) |
○ 주요 참석자 소개
∙ 한국, 일본, 중국의 주요 인사 소개 ○ 인사말 ∙ 한국, 일본, 중국의 대표로 1인 인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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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14:30 (20분) |
○ 발표1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과
배경 그리고 일본 사회 대응 상황 ∙ 미츠타 칸나(일본 지구의 벗 사무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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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14:50 (20분) |
○ 발표2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에
대한 한국시민사회 대응 활동 및 한국 핵발전소 주요 문제 ∙ 안재훈(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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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15:20 (30분) |
○ 자유토론
– 질의 응답 – 향후 공동대응 활동 의견 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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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15:30 (10분) |
○ 퍼포먼스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반대’ or ‘핵발전소 반대’ 내용의 퍼포먼스 |
더 큰 문제는 제주도의회가 동의한다 하더라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 등의 절차가 남아있다는 점이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절차가 아직 완성하지 못한 상황으로 영산강유역환경청이 협의내용 보완 등을 요구할 경우 사업 추진은 불가능할 수밖에 없다. 이런 사정에 대해서 제주도의회가 과연 이해를 하고 이번 결정을 내린 것인지 의문이다.
<기후위기, 전선을 드러내다> 영상제는 환경운동연합, 한국예술위원회, 기후시민3.5가 공동 주관하는 비영리 환경영상제입니다. 기후위기의 핵심 원인인 에너지 문제에 내재된 복합적이고 다양한 쟁점들을 영상화하여 시민들의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고, 위기에 관한 담론의 지평을 넓히는 계기로 삼고자 합니다.
영상상영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 포스터를 참조해주세요.
** 영상상영회 직후 감독과의 대화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상상영회 접수 ]
풀꿈환경강좌 4강입니다!
부득이 코로나19로 인해 50명에 한하여 사전접수로 진행됩니다.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이 마감되며, 신청 이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참가 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만약 신청 후 사전 연락없이 불참 할 경우 페널티(다음 강좌 참여 1회 제한)가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신청은 7월 5일(월) 9시부터 접수가 시작됩니다.
신청바로가기 https://forms.gle/ymFcJYJHEeC8cnP18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유튜브를 통해서도 방송되오니,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강연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검색 또는 아래 링크 접속>
https://www.youtube.com/channel/UCN2npyxiZx7IDtzTiLT4y1g
2021년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ㅁ^
백두대간 속리산 비재에서 추풍령까지 5박6일 진행 예정입니다~
탐사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043-222-3313) 혹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043-222-2466)으로 전화주세요~
참가신청은…
– 신청서 작성 후 메일([email protected]) 보내기
– 참가비 입금하기 (농협 301-0106-3943-91 백두대간보전시민연대)
※ 2021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신청서 <클릭하면 신청서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풀꿈생태탐방 두번째 입니다! 이번에는 무심천의 발원지인 내암리로 떠납니다~^^
청주시내를 가로지르는 무심천! 이 무심천은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무신천의 발원지는 두곳으로 보고 있는데요 상당구 가덕면 내암리와 상당구 낭성면 추정리 90번지입니다~
이번에는 그 중 하나인 내암리로 다녀오려 합니다~~
매일 보고도 지나쳤던 무심천!
발원지를 탐방하며 풀꿈강사님의 설명을 듣는다면 무심천이 새로이 보일것입니다~~!
신청하세요!^^
[풀꿈생태탐방]
○ 일 시 : 2021년 7월 17일(토) 9:00~12:00
○ 탐방장소 : 내암리
○ 탐방일정 :
| 시간 | 장소 | 프로그램 | 비고 |
| 09:00~9:10 | 내암리 다리 | 참가자 인원파악
여는 말 / 탐방안내 / 인사나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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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0~10:20 | 이동 | 내암리 입구 – 발원지 | |
| 10:20~10:50 | 발원지 | 내암리 생태이야기
꼬리치레도롱뇽, 식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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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0~12:00 | 이동 | 발원지 – 내암리 입구
마무리 인사 |
○ 모집인원 : 20명
○ 참 가 비 : 초등학생 ~ 성인 10,000원
(※ 회원은 참가비에서 20% 할인됩니다. 초등학생~성인 8,000원)
○ 입금계좌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연합
○ 준 비 물 : 걷기 편한 운동화 및 복장, 모자, 물 등
○ 신청방법 : 전화, 문자 접수 (043-222-2466/010-9797-2466 김다솜)
○ 신청기간 : 2021. 7. 15(목) 까지
※ 참가비는 강사비 1인, 여행자보험, 현수막 제작에 사용됩니다!
※ 꼭 읽어 보세요.
○ 환불규정 : 7일전 100%, 3일전 50%, 2일전~당일 불참시 환불되지 않습니다.
발원지로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니다~ 이곳에서 물길을 따라 걸어 올라갑니다!^^
[성명서]
‘서식지를 훼손해서 어린 백로들이 죽었다’
80~90년대 언론에 나온 뉴스가 아니다. 2021년 7월 청주시에서 벌어진 일이다.
송절동 백로서식지는 청주의 오래된 백로서식지로 거의 유일하게 남아 있는 서식지다. 이 곳을 주민 민원이 있다는 이유로 날지도 못하는 새끼들이 있는 번식기에 나무를 베어버린 것이다. 아무리 민원이 있다 하더라도 최소한 여름철이 지나고 백로들이 날아간 다음에 간벌을 해야 한다. 백로가 날아가기 전에 간벌을 하면 어린 백로들은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게 생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그런데 송절동 백로서식지는 아직 백로들이 날아가지도 않았는데 간벌을 해서 어린 백로들이 죽었다.
7월 5일 청주시는 백로서식지 인근 민원으로 분변과 사체를 수거하고 악취 저감제를 뿌린다고 보도자료를 냈다. 하지만 7월 6일 현장을 확인한 결과 나무가 베어졌고 어린 백로들이 죽거나 다쳤다. 어린 백로 세 마리는 베어진 나뭇가지 속에 깔려 있었는데 한 마리는 죽어 있었고 두 마리는 살아 있었다. 또 다른 한 마리는 나무가 베어져 사라진 곳 가운데에서 살아있지만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확인된 네 마리 백로 말고 더 많은 백로가 죽거나 다쳤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청주시가 나무를 베고 정리를 다 한 상황임에도 네 마리의 백로를 발견한 것이기 때문이다. 벌목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백로들이 죽거나 다쳤는지 알 수가 없다.
화나고 가슴 아픈 일이 벌어졌다. 그렇다고 나무를 다시 심을 수도 없고 죽은 백로를 살릴 수도 없다. 하지만 이후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은 할 수 있다. 꼭 해야 한다.
우선, 백로 번식기에는 절대로 간벌을 해서는 안 된다. 아무리 민원이 들어와도 행정에서 주민들을 설득해야지, 민원이 들어온다고 벌목을 할 일이 아니다. 민원인들에게 ‘어린 백로들이 죽으니까 여름 지나 날아갈 때까지만 기다려 달라’고 하면 충분히 이해할 것이다.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해도 행정에서 모든 민원을 처리해 주지는 않는다. 설득할 것은 설득한다. 이 문제 역시 주민들을 설득해야 할 일이지 민원을 이유로 무조건 나무를 벨 일이 아니다.
두 번째로 행정의 쇄신이 필요하다. 청주의 백로 서식지 문제는 2015년 청주남중학교, 2016년 서원대학교 등에서 계속 논란이었다. 그 당시에도 이야기 됐던 것이 ‘아무리 벌목하더라도 번식기에는 안 된다. 옮겨간 이후에 하자’는 것이었다. 이런 논의를 청주시가 몰랐을리 없다. 혹시나 해당부서 담당자가 바뀌어서 몰랐다면 그 부서의 소통과 업무 인수인계 체계에 문제가 있다고 밖에 볼 수가 없다. 아니면, 이런 문제를 알고 있는데도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담당부서의 업무 추진 방식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냥 업체에 지시만 했지, 생물 서식지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고 세심하게 챙겼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은 것이다. 행정은 많은 힘을 가지고 있다. 무엇인가를 없앨 수도 있고 만들 수도 있다. 공권력이라는 이름의 물리력을 행사할 수도 있다. 하지만 큰 힘이기 때문에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 되고 사용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 특히나 생명을 다루는 환경과 관련한 일은 더욱 그렇다.
세 번째로 도시 개발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송절동 백로서식지는 청주시에서 안내판까지 설치해 놓은 곳이다. 청주시도 백로서식지를 알고 있었고, 앞선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거시설, 교육시설과 붙어 있는 백로서식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곳에 청주시가 20% 지분으로 참여하는 청주테크로폴리스라는 산업단지를 개발하면서 완충지역도 확보하지 않고 백로서식지 인근에 주택지를 마련한 것은 청주시의 직무유기다. 이번 갈등의 유발자가 청주시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더 이상 청주시의 인구는 늘지 않는다. 2050년 탄소중립까지 실현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지금과 같은 과도한 도시개발은 이제 끝났다. 재고되어야 한다. 혹시 필요한 도시개발이라면 생물서식지와 개발부지의 완충지역을 충분히 확보하여 사람 피해도 줄이고 서식지도 보전할 수 있는 방식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청주시 백로서식지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이제는’ 마련해야 한다. 벌목은 백로서식지 문제해결의 근본 방법이 아니다. 청주시내에 백로서식지가 사라지면 다른 곳에서 서식지가 만들어지고 문제가 발생했다. 2015년 청주남중학교에서 문제가 있어서 벌목했지만 2016년 서원대학교에서 다시 문제가 발생했고, 서원대학교도 벌목했지만 그 백로들이 사라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딘가에는 서식지가 필요했다. 결국, 임시방편으로 벌목을 한다고 해도 청주시내 어딘가에는 또 다른 백로서식지가 만들어 지고 문제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제는 백로 서식 공간을 어떻게 마련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늦으면 늦을수록 갈등만 늘어날 뿐이다.
청주시에서 백로서식지와 관련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이때 마다 백로들은 죽어 갔다. 청주시는 생각 못했다고 사과하면 되는 문제일지 몰라도 그 안일한 판단으로 생명이 죽은 것이다. 이제 더 이상 ‘생각 못했다’, ‘잘 하겠다’는 말은 그만하자. 청주시가 ‘생명문화도시’, ‘녹색수도’라는 이름에 걸 맞는 정책을 펴기 바란다. 생명을 경시하고, 대책 마련없이 갈등만 유발하는 청주시를 시민들도 더 이상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이번이 마지막 경고다.
2021년 7월 7일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ZOOM 접속 링크 ☞
https://us02web.zoom.us/j/87801315836?pwd=Z1QrRXhXaXp4eStPSjg2YjVTNUtZQT09
회의 ID: 878 0131 5836
암호: 071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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