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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대구 미문화원 폭파사건 피고 5명 36년만에 누명 벗었다 (191002)
목, 2017/07/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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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32019"다음은 심진구씨가 <오마이뉴스>에 제공한 고문수사관 4명에 대한 인상착의와 특징이다. 여우 : 고문 수사관 중에 직위가 가장 높았으며 운동노선 이론에 밝았다. 부하들이 '상무'라고 불렀지만 나는 '여우'라고 별칭을 정했다. 여우는 '독사'와 '불독'에게 '군복 벗겨, 팬티 벗겨, 발목·손목 수갑채워', '머리, 가슴, 무릎 쳐' 등 신체부위까지 지목하며 고문을 지시했다. ▲특징 = 턱이 뾰족하고 코가 우뚝하며 쌍꺼풀이다. 미남형이며 머리 결을 단정하게 빗고 다녔다. ▲당시 나이 = 40대 후반(현재 60대 후반) ▲신장 = 1m76cm 정도 ▲체격 = 마른 편 ▲직책 = .......
월, 2016/10/2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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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1/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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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를 위해 중앙정보부를 동원한 박정희는 수많은 간첩을 조작하면서 자신의 정권을 유지시켰다. 그런 속에서 수많은 이들이 의문사로 세상을 떠나야했다. 1973년 간첩으로 몰려 의문사를 당한 고 최종길 서울대 법대 교수도 그러했다. http://www.vop.co.kr/A00001161781.html
목, 2017/06/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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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정권은 노숙인, 깡패, 성매매 여성 수천명을 총으로 위협해 ‘대한청소년개척단’을 만들었다. 이들은 충남 서산에 강제 수용돼 폐염전을 개간했다. ‘새출발’이라는 이름 아래 강제 결혼도 시켰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8824.html
월, 2017/02/0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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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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