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섬진강 물을 만경평야로 끌어오는 역할을 했던 낙양 취수장▲ 김제답사의 첫 시작점인 낙양 취수장에서 충남대 허수열 교수님과 회원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동학농민혁명의 발단지인 전북 정읍의 만석보터에 두번째 답사지로 방문했다.▲ 고부 군수 조병갑은 저수지 만석보를 만들고 수세를 받아 고부 농민 봉기를 촉발하였다. 현재는 그 흔적도 찾아보기가 힘들다.▲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 창고에서 두번째 단체사진을 찍었다. 최근에 보수해서 공개했는데 창고에 창문을 많이 만드는등, 고증을 잘못한채 보기에만 좋게 재건한게 아쉬운 점이다.▲ 구마모토 리헤이 농장가옥의 안내표지판▲ 식민지근대화론의 반대 증거인 벽골제의 남쪽 제방 경장거에 방문했다. 허수열 교수님은 다양한 고증을 통해 이미 이 지역이 풍부한 농지였음을 알려주었다.▲ 나무 수문은 이미 사라졌지만, 저수지의 제방임을 보여주는 경장거▲ 허수열 교수님은 답사동안 이영훈 등의 ‘식민지근대화론’이 얼마나 근거가 없는지 다양한 유적지를 보며 풍부한 근거로 반박 설명해주셨다.▲ 죽산리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 전경▲ 농장 사무소 한 켠에 농장주인 하시모토를 기리는 비석이 새겨져 있다. 뒤에는 그를 칭송하는 친일파의 이름이 적혀있어, 제대로 하지 못한 친일청산의 현장을 느낄수 있었다.▲ 사무소 안쪽에 전시되어 있는 하시모토 농장주 사진▲ 하시모토 농장 사무소에서 마지막 단체 사진을 찍었다.▲ 기존의 해창갑문을 대신해 세워진 갑문. 이곳에서 답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답사 일정을 마무리하고 질문에 답을 하시며 담소를 나누는 허수열 교수님▲ 답사를 마무리하며 일몰이 멋져 담은 사진. 신평천과 일몰이 멋진 조화를 이루었다.▲ 전북지부에서 지평선 쌀 4Kg 50포대를 답사를 온 회원들에게 나누어주었다. 다시 한번 전북지부에 감사인사를 전한다.
▲ <일맥상통 백두대간> 사진전 개막식 전에 만난 로저 셰퍼드 작가,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김정륙 광복회 사무총장
▲ 사회를 맡은 민족문제연구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인사말을 하는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김원웅 광복회장을 대신해 축사하는 김정륙 사무총장(반민특위 위원장 김상덕 선생의 아들)▲ 인사말을 하는 통일부 백준기 통일교육원장▲ “백두대간 종주기” 특강을 하는 로저 셰퍼트 작가와 통역을 해준 염정순 회원
▲ 3번째 강연 시작전 김세호PD가 화면과 음향을 체크하고 있다.▲ 현장 수강생 출석체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과 학예실에서 업무들 돕고 있는 후루하시 요시키님.▲ 강연 시작 전 먼저 도착한 이동기 교수가 강연을 준비중이다.▲ 3강 시작 전에 온라인에 유투브 채널 “박물관은 뭐하니” 영상을 송출했다.▲ 강연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3강을 시작하기 위해 김승은 실장이 이동기 교수를 수강생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자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에 집중하는 현장 수강생들▲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후 질의응답 시간▲ 3강을 온라인으로 참여한 수강생들의 질문을 확인하고 있는 이동기 교수▲ 3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3강 “역사정의와 유럽의 과거청산 – 증오와 혐오를 넘어” 강연 후 이동기 강릉원주대 교수 사진▲ 4강 시작 전에 김승은 학예실장과 임무성 교육위원이 리허설을 진행중이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참고도서인 <난민, 난민화되는 삶>▲ 4강 시작 전, 현장강의 수강생들은 모두 발열체크 및 기본 정보 확인 후 입장했다.▲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강사인 인권운동사랑방의 미류 상임활동가를 소개하고 있는 김승은 학예실장▲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 강연을 시작하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일본의 혐한시위를 보며 강연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질문으로서의 차별금지법”의 본격적인 질의응답 시간▲ 현장 수강생의 질문을 듣고 있는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온라인 수강생의 질문을 정리하고 있는 김슬기 연구원▲ 4강 종료 후 현장 수강생들과 함께 기념촬영▲ 강연 후 책에 사인 중인 미류 상임활동가▲ 4강 종료 후 미류 활동가와 연구소 상근자들이 가진 뒷풀이 현장
▲ 4월24일. 내역사 시즌5 특별편성 “임헌영의 ‘한국소설,정치를 통매하다’ 2편_최인훈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최인훈 작가의 아들 최윤구 선생,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장, 방학진 기획실장, MC노기환, 김세호 PD와 찍은 기념사진.▲ 4월24일. 내역사 시즌5 5화 – “소설 ‘명시’ 작가 안재성이 쓴 사회주의 독립운동가 김명시의 삶”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안재성 작가, MC노기환, 권시용 선임연구원,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1부 “베트남전 민간인 학살 피해자 첫 국가소송을 제기하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민변 임재성 변호사, 한베평화재단 석미화 사무처장,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4일. 내역사 시즌5 6화 – 특집 2부 “퐁니퐁넛 사건 영화와 만화로 만들다”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만화 ‘붉은돌단풍’ 작가 고경일 상명대 교수, 영화 ‘기억의 전쟁’ 이길보라 감독, MC노기환,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15일. 내역사 시즌5 –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1부 “그들은 왜 시민군이 되었나?”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노영기 조선대 교수, 권시용 선임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5월22일. 내역사 시즌5 9화 – 김원웅 광복회장 “친일찬양금지법 제정을 추진하겠다”편을 녹음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김원웅 광복회장, MC노기환, 방학진 기획실장이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오른쪽부터 박수현 사무처장, 조정래 작가, 임헌영 소장, MC노기환이 녹음하고 있다.▲ 6월12일. 내역사 시즌5 “조정래” 편 녹음을 위해 방문한 조정래 작가와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이 식민지역사박물관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한국전쟁 시 옹진반도 민간인 학살”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신기철 작가,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6월19일. 내역사 시즌5 – “군국가요7선 식민지 시기 대중음악” 편 녹음 후, 오른쪽부터 조한성 선임연구원, 이준희 연구원, MC노기환, 김세호PD와 찍은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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