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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10월 추가 측정자 명단

지역

[350캠페인] 10월 추가 측정자 명단

admin | 금, 2019/10/18- 02:21

10월 추가 입력 명단 입니다^^

아침저녁쌀쌀한 날씨에 측정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봉사 시간은 매월 그렇듯,

10월 말 ~11월 초에 입력 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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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기후행동사업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보 도 자 료
날 짜 : 2021년 6월 2일 (수)

발 신 :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수 신 : 각 언론사 사회부 기자

제 목 : <한-EU 지역에너지전환 국제컨퍼런스> 열려

○ 일 시 : 2021년 6월 1일(화) 16시~18시30분

○ 장 소 :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

기후위기 극복과 지역에너지전환을 위한 지역간의 국제 협력

<-EU 지역에너지전환 국제컨퍼런스> 열려

 지난 6월 1일(화) 16시,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에서 <한-EU 지역에너지전환 국제컨퍼런스>가 열렸다. 유럽연합의 지원으로 한-EU 기후행동사업,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가 준비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가에너지전환 지수가 높은 스웨덴(1위), 덴마크(4위)의 지역에너지전환과 시민참여 방안의 사례를 듣고, 대덕구에서 적용하기 위한 의견들을 나누는 자리였다.

 

 이번 컨퍼런스를 지원한 주한유럽연합대표부 존 보가츠 부대사는 “에너지 전환에서 도시와 지방정부를 지원하는 것은 유럽연합 기후외교의 핵심이라면서, 유럽 지방정부와의 교류가 대덕구의 에너지전환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컨퍼런스 발제는 국외 전문가 2명과 국내 전문가 4명이 진행했다. 국제 발제는 지역 주민들의 혁신적인 실험을 성공시킨 <핀란드 헬싱키 칼라사타마 스마트시티>와 <덴마크 보른흘름 지역에너지전환 및 기후행동 시민참여 사례>였다.

 

게르코 반하넨 포럼비리움헬싱키 사업국장은 <핀란드 헬싱키 칼라사타마 스마트시티>의 사례를 발표하면서 “칼라사타마 스마트시티는 쓰레기가 관을 통해 집하장으로 운반되고 그곳에서 처리를 하는 <쓰레기 하수관거 사업>, 각 가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을 알고 실시간으로 에너지 사용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스마트 에너지 시스템>, 소프트GIS라는 위치정보시스템, 로봇, 3D 등을 통해 도시 자체가 스마트하게 운영되고 있다.”며 “칼라사타마가 스마트시티가 될 수 있었던것은 시민들의 관심 덕분이었다.”며 시민참여의 중요성을 이야기했다.

 

루이스 링 보예슨 보른흘름 자연·환경·여가센터 센터장은 보른흘름 지역의 에너지전환 사례를 발표하면서 “1980년부터 계획을 세워 2007년부터 데이터를 분석하며 에너지전환을 시작했는데 이 과정에서 공개적인 포럼을 열어 시민 참여를 적극적으로 했다.”고 이야기하며 “시민참여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쉬운 해결책이 없다는 것이다. 느리더라도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을 해야만 에너지전환을 성공할 수 있다.”며 에너지전환 과정에서의 시민참여를 강조했다.

 

 국내 발표는 <대덕구 지역에너지전환 사례 및 그린뉴딜>, <지역에너지전환 거버넌스 체계 제안>, <지역 생태산업개발 전략>, <지역에너지전환과 과학기술 결합>을 주제로 4명의 전문가들이 발표를 했다. 이어 최정우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대표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 박정현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지역에너지전환 사례 및 그린뉴딜>을 발표하면서 “대덕e시작하는 그린뉴딜을 통해 2030년까지 온실가스배출량을 50%저감하겠다.”며 <연축지구 에너지자립 스마트도시 조성>, <산업단지의 그린산단 전환>, <주민주도형 그린뉴딜>을 그린 뉴딜 내용으로 제시했다.

 

 반영운 충북대학교 스마트생태 산업융합학 대학원장은 <지역 생태산업개발 전략>을 발표하면서 “생태산업단지는 한 기업에서는 폐기물이 다른 기업에서는 자원이 되는 재활용 시스템으로 폐기물이 배출되지 않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며 “생태산업단지 EIP는 2005년 시범사업을 시작해서 2.2조의 경제효과 창출, 온실가스 8,540천톤 감축, 폐기물 6,850천톤을 저감했다.”고, 그린뉴딜과 매칭되는 사업으로 EIP사업을 제시했다.

 

 박은영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은 미호동 넷제로 공판장과 경비실 미니태양광 설치 과정에서의 시민참여와 거버넌스를 강조하며 “에너지전환을 위해서는 행정담당자의 권한, 주민 참여를 위한 세밀한 기획,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코디네이터의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 고영주 대전과학산업진흥원장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과학기술을 강조하면서 “시민들이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에 과학기술에 투자하도록 요구해야 한다.”며 “과학기술이 만들어지고 적용될 때 시민이 함께 참여해야 도시의 미래를 제대로 그릴 수 있다.”며 과학기술의 필요성과 시민참여를 강조했다.

 

 이번 컨퍼런스를 공동개최한 김은정 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대표는 “이번 토론회를 시작으로 한국과 유럽의 에너지전환 사례를 꾸준히 공유하고 소통한다면 지역의 에너지전환을 이룰 수 있을 것.” 지역간의 국제협력과 기업, 단체, 시민이 협력해서 탄소중립을 위해 나아가자고 이야기했다.

 

 컨퍼런스 이후 민관 에너지전환 정책 연구단(한-EU 기후행동사업,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대전광역시 대덕구, 주한유럽연합대표, 충북대학교 스마트생태산업융합학 대학원,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은 대덕구에 적용할 수 있는 지역 에너지전환 정책을 조사 및 연구해 제안할 예정이며 대덕구는 이를 검토하고 수용해 선진적인 에너지전환 정책을 추진 할 계획이다

 

<개 요>

  • 일 시 : 2021년 6월 1일 오후 4시 ~ 6시 30분
  • 장 소 : 한남대학교 무어아트홀
  • 방 식 : 온오프라인 세미나, 유튜브 중계
  • 내 용
좌장 최정우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공동대표
발제1 핀란드 헬싱키 칼라사타마 스마트시티 게르코 반하넨, 포럼비리움헬싱키 사업국장
발제2 보른흘름 지역에너지전환 및 기후행동 시민참여 사례 루이스 링 보예슨, 보른흘름 자연, 환경 및 여가센터 센터장
발제3 대덕구 에너지전환 사례 및 그린뉴딜 박정현 대덕구청장
발제4 지역에너지전환 거버넌스 체계 제안 박은영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발제5 지역 생태산업개발 전략 반영운 충북대학교 스마트생태 산업융합학 대학원장
발제6 지역에너지전환과 과학기술 결합 고영주, 대전과학산업 진흥원장
  • 주관기관 : 한-EU 기후행동사업,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대전광역시 대덕구
  • 후원기관 : 주한유럽연합대표, 충북대학교 스마트생태산업융합학 대학원, 대전과학산업진흥원
  • 문 의 : 에너지전환네트워크 신대철 010-6430-5081

임종윤 010-7666-5775

조용준 010-7546-1365

 

-EU 기후행동사업 / 대전광역시 대덕구 / 대전에너지전환네트워크

목, 2021/06/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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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이제 막가파 행정에 전형을 보이고 있다. 보문산 전망대에 50m타워건설을 강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전시는 스스로 만든 민관협의체의 결정을 무시한체 행정일방주의로 일관하고 있다. 보문산의 전망대 건설과정에서 고층타워를 고집하면서 시민사회단체와 갈등을 스스로 만들고 있다. 대전시는 4층의 전망대 건설이라고 하지만, 50m는 25층 아파트 높이의 고층 타워이다.

보문산 민관협의체는 2020년  월 분명하게 고층의 타워건설은 반대하고, 저층의 편의시설과 디자인을 갖춘 전망대 건설에 협의 했다. 2019년 민관협의체 구성을 제안한 것은 대전시다. 민관협의체 결정에 따라 보문산을 개발하겠다는 약속을 한 것 역시 대전시다. 하지만, 민관협의체에서 결정되고 합의 된 내용은 4층이라는 허울에 가려 묵살되고 있다.

대전시는 이처럼 민의를 모은 결과를 부정한 것이 이번 뿐 아니다. 월평공원 공론화 위원회에서 결정한 내용을 도시계획위원회로 미루면서 스스로 갈등을 키웠었다. 월평공원에서 추진중인 갈마지구와 정림지구 모두 보전해달라고 공론화위원회는 결정했다. 하지만 도시계획위원회 과정에서 결과와는 다르게 갈마지구는 부결되었지만 정림지구는 통과되면서 도시개발을 진행했다. 2018년의 일이다. 허시장은 월평공원 공론화 위원회에서 결정사항을 지키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과를 도시계획위원회에 미루면서 스스로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이번에는 보문산이다. 민관협의체의 결과를 당연히 수용했어야 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하게도 50m고층 전망대라는 회계한 논리로 시민들을 우롱하고 있다.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슬로건이 무색할 정도이다. 대전시 행정의 힘을 보여주겠다는 식으로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 대전시는 시의회에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안건으로 상정하여 통과 시켰다. 대전시가 추진 중인 보문산 전망대를 철거하고 신축 한다는 사업에 대한 동의안이다.
▲ 시청앞에서 1인시위를 시작했다 .. ⓒ 이경호

하지만, 두 사례에서 보듯 대전시는 민관협치의 결과를 발로 걷어 찼다. 지키겠다는 약속은 헌신짝 버리듣 버려버렸다. 말뿐인 협치와 민의 반영이었다. 오로지 행정편의지와 일방주의 엘리트주의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50m를 4층이라고 우기며 높지 않다는 대전시는 시민을 바보로 여기는 것이다. 아파트 25층 높이인 건물을 층수만 4층이라며 우기는 것은 시민을 기만하는 행위다. 50m타워로 설치 하겠다고 발표하는게 차라리 당당해 보인다.

4대강 대운하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4대강 살리기 사업이라고 이름만 바꾸어 추진한 것과 매한 가지다. 국민을 우롱하며 강행한 4대강 사업의 결과를 우리는 이미 충분히 목도했다. 이름만 바꾸고 소재만 나무로 바꾼다고 해서 타워가 전망대가 되지는 않는다.

이번 꼼수로 대전시가 시민 주체가 아니라 객체로 여기고 있는 구시대적 행정에 바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민주라는 말을 쓸수 조차 없게 되었다.

행정의 일관성조차 상실했다. 앞으로 이제 누가 민관협의체에 들어가 논의를 하겠는가? 협의체의 결과는 결과 일뿐 행정에서 진해하고 싶은대로 진행할 텐데 말이다. 시민사회에게 더 이상 협치를 요구할 수 없게 되었다. 협치의 테이블에 들어오지 않는 모든 책임은 이제 대전시에 있다.

신뢰를 스스로 잃어버렸다. 필자는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 행정 지자체로 낙인을 찍으려고 한다.

대전시는 이번 사업은 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 민관협치에 민자도 꺼낼 수 없게 되었고 할 수 있다. 이제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시민들을 그저 들러러로만 여기는 협치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대전시의 각성이 있어야 한다.

대전시 의회도 행자위에서 예산안을 통과시키면서 행정 일방주의에 외줄타기에 같이 올라 섰다. 시민의 민의를 대변해야할 의회조차 민관협치의 의견을 무시한 행정의 편에 선 것이다. 이쯤 되면 민의를 대변할 시의회로 인식 할 수 없게 되었다.

87년 6월 민주주의를 쟁취했지만, 아직 대전은 민주의 민자도 시작하지 못한 듯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 6월 항쟁기념일이 몇일 남지 않은 날 대전시의 민주성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수, 2021/06/0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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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햇빛발전창업교실이 진행됩니다^^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궁금한데 물어볼곳이 없었던분…?!

태양광 발전 현황이 궁금하셨던 분…?!

태양광 발전 노하우가 궁금하신 분…?!

태양광 발전에 관심있는 시민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온라인으로 듣기 아쉬운 분들은,

오프라인 패널(선착순5명)로도 참여가능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2021 온라인 햇빛발전교실]

– 교육기간: 21년 7월 15일, 22일, 29일(매주 목요일 오후2~3시)

– 신청기간: 21년 6월18일(금) ~ 21년7월 8일(목)

– 신청폼: https://url.kr/weo39p

– 문의: 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2

 

 

월, 2021/06/21-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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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왔어♪

다시 돌아온 class Re 2탄!!!

1편에서 자원순환의 기초를 공부 했다면, 이제는 지역의 자원순환 사례와 정책등을

지역의 전문가들과 함께 알아가는 시간!!!

「찾아가는 비대면 탄소중립 교실」 신청자 모집 합니다!!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강의 별로 선택하여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 ※ 오프라인 강의 참석은 선착순 5명만 접수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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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참가 신청서 작성하기 : https://bit.ly/3gDoT1Y

 

화, 2021/06/22-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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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50미터 고층타워건설 용인한 대전시의회 규탄한다.
입법·사법·행정 3권분립에 의한 의회의 견제·균형 역할을 스스로 포기했다!
지난 21일 대전시의회는 대전시가 제출한 2021년도 제1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 안을 통과시켰다.
행정자치위원회는 물론 예산결산위원회를 모두 지켜봤지만 행정의 일방추진에 제동을 걸지 않았고, 본회의에서도 아무런 언급조차 없이 원안 통과되었다. 현명한 판단은 없었다.
현재 설치된 보문산 전망대를 철거하고, 아파트 20층에 달하는 50m 고층 타워로 신축한다는 사업에 대한 동의 안을 여과 없이 통과시킨 것이다. 시민사회가 꾸준히 제시한 절차적 정당성확보가 되지 않았으며, 구시대적 개발 편의주의라는 문제 제기는 가볍게 묵살됐다.‘고층형 타워 설치 반대’, ‘편의시설을 갖추고 디자인을 고려한 전망대 및 명소화 조성’이라는 민관공동위원회의 의결사항을 정면으로 위배하고 있음에도, 대전시의 일방적인 행정편의주의에 제동을 걸어야 할 대전시의회가 한배에 올라타 편의주의를 부추기고 있는 형국이다.
대전시 의회의 결정으로 11번의 민관공동위 숙의 과정과 대시민토론회의 절차는 송두리째 무시되었다. 민관공동위 논의 과정 중 고층형 타워 건축 시 보문산 자체 경관 훼손, 멸종위기 야생생물 등의 서식지 파괴, 산림 훼손 등의 우려를 표명한 환경단체와 시민들의 의견은 안중에도 없었다. 더욱이 대전시는 안건제안에 민관공동위의 합의사항이라며 제안 사유를 설명하면서 시민사회단체의 빈축을 사기도 했다.
대전시는 민관공동위와 별개의 내부 TF를 급조해 사업을 진행했다. 아무런 결정 권한이 없는TF가 민관공동위원회의 결정을 손바닥 뒤집듯 뒤엎은 졸속행정을 바로잡는 것이 시의회가 해야 할 일이다. 대전시의회는 일방적인 대전시 행정에 일침을 가하고 중단시켜야 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가 그간 진행한 민관협의에 대한 위상을 확인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협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내야 했다. 시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일깨워야 했다.
그러나 시민이 합의한 결론조차 무시하는 일방행정에, 민의를 대변해야 할 시의회가 동조한 것이다.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여 규형을 이루어야 할 책무를 방기한 직무유기이다. 입법, 사법, 행정의 3권이 분리되어 견제와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 민주주의 기본원리조차 훼손시킨 선택이다.
이제 우리는 대전시와 대전시의회의 모든 결정을 신뢰할 수 없게 되었다.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민관협의체가 꾸려진다 한들, 결정된 내용이 지켜질 것이라 믿을 수가 없게 만들었다. 어떤 합의를 해도 행정 편의에 따라 급조된 TF가 결정을 번복하면 될 일 아니겠는가? 대전시가 이야기해온 ‘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라는 구호는 말 그대로 구호에 불과하다.
대전시 행정 추진을 견제할 의회가 민주주의의 원칙을 저버렸음은 명확한 사실규정되어 기록될 것이다.
우리는 대전시와 한몸이 되어 시민의 민의를 저버린 대전시의회를 규탄한다.
대전시 민주주의는 사망했다.
2021년 6월 24일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목, 2021/06/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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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구 중앙로 109번길 26 대연빌딩 3층 전화 042)331-3700~2

|팩스 042)331~3703|홈페이지 http://daejeon.ekfem.or.kr

2021년 6월24일|총 2매|담당 조용준 국장 010-7546-1365
보도자료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대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최정우)은 24일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민·관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센터(이하 ‘협의체’) 등 4개 기관 및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했으며 지역사회 환경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는“기후변화 같은 범지구적 환경 위기를 극복하는데 앞장서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사회 민·관·학과 힘을 모아 지역 환경 현안 연구,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미디어 콘텐츠 제작 활동 등 다양한 환경 보전 활동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

금, 2021/06/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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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내일부터 시작된다는 뉴스 소식이 있습니다.

장마가 와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진 공모전은 7월 한달간 ing~

대전에 나만 알고 있는 멋진 장소,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 사람들의 정감가는 모습

어떤 사진도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많은 응모 사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금, 2021/07/02-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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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원자로_성명서

(34839)대전시 중구 중앙로 109번길 26 대연빌딩 3층 전화 042)331-3700~2

|팩스 042)331~3703|홈페이지 http://daejeon.ekfem.or.kr

2021년 7월 5일|총 2매|담당 조용준 국장 042-331-3700/010-7546-1365
성명서


고장 정지 반복으로 지쳐가는 하나로 원자로 
시민도 지쳐간다! 폐로를 촉구한다!

지난 7월 1일 오후 5시 40분경 한국원자력연구원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가 또 다시 멈춰 섰다. 이번에는 냉중성자원 실험시설에서 수소압력 이상으로 자동정지 되었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사건조사단을 파견하여 현재 상세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냉중성자원 실험시설은 중성자 산란등 연구를 위해 원자로에서 생산된 중성자를 액체수소를 이용하여 감속하는 설비다. 다행히 방사선 관련 영향은 없다고 밝혀졌지만 너무 잦은 하나로원자로의 정지 및 사고는 대전 시민들에게 큰 걱정과 우려를 끼치고 있다.

2014년 7월 하나로는 내진 보강 공사와 전력계통 이상 등으로 가동을 중지한 후, 3년여 만인 지난해 2017년 12월 5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재가동 승인을 받았다. 그러나 재가동 5일도 지나지 않아 원자로 수조 방사선 차폐용 고온층 두께 부족으로 수동 정지하였고, 해를 넘겨 2018년 5월 15일 재가동 뒤 2달 만인 7월 말 원자로의 정지봉 위치 이상신호로 다시 자동 정지되었다. 그리고 그 해 5개월이 지난 12월 10일 냉중성자 계통 이상으로 또 정지가 되었다. 2018년 한해에만 3번의 정지가 있었던 것이다. 그 후 어렵사리 재가동 승인을 받고 가동 중 2019년 12월 냉중성자 실험시설의 제어컴퓨터 소프트웨어 오류로 다시 자동 정지되었고 가동률 5%로 안 되는 하나로원자로에 국민의 혈세를 퍼붓고 올해 또 다시 멈춰선 것이다.

대전 유성구 덕진동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있는 하나로(HANARO)는 1995년 우리나라에서 자력으로 설계 건조, 운영 중인 연구용 다목적 원자로이다. 핵발전소의 경우 설계수명이 30년으로, 수명이 다하면 연장이나 정지를 논의할 수 있다. 그러나 하나로는 연구용 원자로의 특성상 설계 수명이 없다는 이유로, 폐로에 대한 논의조차 없다. 이렇다 보니 고장이 나면 땜질식으로 고치고, 다시 가동 허가를 신청하고, 가동하다가 다시 멈춰서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 더 큰 사고가 나기 전에 26년 된 노후한 원자로 하나로에 대하여 폐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규제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도 이번 가동 정지 사태에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 정지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총체적 점검을 하지 않고, 고장 난 일부분만 고치면 재가동 허가를 내주는 행태 또한 이해하기 어렵다. 제대로 된 원인 파악과 문제 해결이 중점이 되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당장 원자력계의 이익과 손실을 우선순위로 두고 안전을 후 순위로 미루는 행태는 중단돼야 한다.

또한 대전시민사회와 주민들이 문제제기하였던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모든 시설의 점검 및 안전 대책도 없이 연구·실험 수요만을 고려하여 무리하게 가동하는 것은 대전시민의 건강과 생명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태임을 직시해야 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폐기물 무단 유출로 지역사회에 큰 불안감을 안겨주었다. 거기에 또다시 일어난 하나로 가동 정지 사태로 이제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발표하는 안전 대책을 신뢰하는 시민은 없다. 잦은 고장과 사고가 반복중인 원자로 하나로는 고장 수리와 몇 가지 안전 점검만으로 미봉책을 세울 것이 아니라, 폐로에 대한 논의를 서두르는 게 마땅하다.

 

우리는 하나로 원자로의 폐로에 대한 논의를 요구하며, 대전시민을 위한 안전 시스템과 원자력연구시설에 대한 안전 규제를 강화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하는 바이다.

 

2021.7. 5

대전환경운동연합

 

* 붙임. 하나로 원자로 및 한국원자력연구원 주요 사고 일지

– 2004년 4월 27일 : 하나로 보수작업중 50리터 의 중수가 누수. 참여연구자 7명 참여연구자 7명 최대피폭선량은 0.19mSv, 부지경계에서의 최대유효선량은 5.8uSv 고장난 중수순환펌프를 수리시 연결배관의 밀봉조치가 미흡(실리콘 가스켓 손상)하였던것으로 확인.

– 2005년 5월 : 원자력연구소 환경시료분석과정에서 방사성 요오드(I-131)검출.(인근 충남대 등)

– 2005년 6월 9일 : 방사성 물질 요오드 131 누출. 대전지방방사능측정소 5월 중 채취한 강수와 낙진시료에서 방사성요오드(I131)가 검출(0.00171Bq/ℓ), KINS의 중앙방사능측정소에서도 6월 11일, 5월 강수에서 요오드가 검출되었다(0.00495Bq/ℓ),KAERI의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에서 최대 0.611Bq/ℓ요오드가 검출 연구소 내 동위원소 생산 시설의 활성탄 여과기가 정상적인 기능을 상실

– 2006년 10월 23일 : 원자력연구원내 조사재 시험시설 필터 화재발생. 일부 방사능물질의 누출. 일반인 연간 선량한도 허용치의 백만분의 1 수준 이하로 양이 미미 새로 교환한 필터의 성능시험을 위해 히터로 필터 내 습기를 제거하던 중(약 80℃) 자동온도조절장치의 오작동으로 인한 히터의 과열로 필터뱅크가 소손된 것으로 추정

– 2006년 11월 22일 : 하나로 원자로 수조 내 작업 중 작업자 비정상 피폭. 방사능이 높은 시설물을 물 밖으로 끄집어 내는 과정에서 피폭. 연구원등 2명 피폭량 3.6mSv, 1.5mSv.

– 2007년 8월 6일 : IAEA 사찰 준비과정에서 양자광학연구센터 레이저 실험실에 보관되어있던 IAEA특별사찰 대상 물질인 농축 우라늄 0.2g 등이 든 시료상자를 분실한 사실을 확인.

– 2007년 10월: 연구원 숙소 전기합선 추정 화재발생

– 2008년 1월 : 연구원 컨테이너박스 화재발생

– 2009년 4월 : 연구원 연구동에서 화재발생

– 2011년 1월 : 연구원 내 ㈜한국전력기술 화재발생

– 2011년 2월 20일 : 하나로원자로 반도체 웨이퍼 작업 중 실리콘 덩어리를 담은 알루미늄 통이 수조위로 떠오르면서 방사능 유출. 방사선 백색비상 발령.

– 2014년 7월 하나로원자로 실험장치 전선 화재 발생

– 2017년 1월 방사성폐기물 불법폐기 처분

– 2017년 12월 10일 하나로원자로 수조 방사선 차폐용 고온층 두께 부족으로 수동 정지

– 2018년 1월 20일 방사성폐기물소각장 동파방지용 열선 과열 화재

– 2018년 6월 방사성폐기물 해체폐기물 무단절취, 폐기등 불법 행위

– 2018년 7월 30일 하나로원자로 정지봉 위치 이상신호로 자동 정지

– 2018년 8월 한국원자력연구원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핵종분석 오류

– 2018년 11월 19일 조사후시험시설동 내 화학분석실에서 화재 발생

-2018년 12월 10일 하나로원자로 냉중성자 계통의 수소 압력 이상으로 수동 정지

-2019년 12월 하나로원자로 냉중성자 실험시설의 제어컴퓨터 소프트웨어 오류 자동정지

-2020년 1월 한국원자력연구원 자연증발시설 방사성물질 방출사건

-2021년 7월 1일 하나로원자로 냉중성자원 실험시설에서 수소압력 이상으로 자동정지

목, 2021/07/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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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도시 간담회를 같이 할 팀을 모집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웹포스터를 확인 바랍니다:)

화, 2021/07/13-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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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가습기 살균제 피해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제품이나 영수증이 없어서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토, 2021/07/17-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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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캠페인」함께할 동지를 모집합니다.

용용캠페인은 용기내서 다회용기에 음식을 담아오는 캠페인입니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무분별한 배달용기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1회용품 용기는 줄이고
다회용기를 사용을 높여줄 동지님들!!
어서 어서 함께해요^^
#플라스틱_OUT#용용챌린지
#용기내서_용기에담아오다
#자원순환사회연대#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21/07/23-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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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찾아가는 환경교실은 누구를 찾아가는걸까요?

A: 대전시민 누구나 찾아갑니다. 인원은 최소 5인 미만으로 찾아가요!!

Q.무슨 교육을 듣는거죠?
A: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을 위한 업사이클링 교육을 진행합니다.

Q.교육기간은 언제부터인가요?
A:8월5일부터 8월 31일까지입니다.

Q.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A:대전환경운동연합 042-331-3700으로 신청해주세요^0^

금, 2021/07/23-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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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에너지의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에 동참해주세요!

 

제18회 에너지의 날 행사가 진행됩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바이러스로 인해 대면행사 대신 온라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올해에는 특별하게 에너지 날 기념 가상현실 퀴즈가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월, 2021/08/0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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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자연·인간 사진 공모전 진행중 입니다^^

기간을 놓쳐서 사진공모전에 사진 제출을 못했다면…

지금 바로 [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대전환경운동연합_8월사진전#대전_자연_인간#사진공모전_ing

 

 

월, 2021/08/02-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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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야생생물 2급 왕은점표범나비 월평공원 서식 최초확인

대전환경운동연합은 7월 13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왕은점표범나비(Fabriciana nerippe)를 대전에서는 최초로 확인했다. 시민제보로 월평공원 갑천구간에서 최초로 확인했다. 왕은점표범나비 1개체가 월평공원갑천구간에서 확인되었고, 사진으로 기록을 남겼다. 

왕은점표범나비는 2012년 5월 31일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종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추가로 7월 30일과 8월 2일 두 번의 추가 현장조사를 진행했다. 30일 왕은점 표범나비를 다시 확인했고, 2일에는 확인하지 못했다. 

월평공원갑천구간에서 왕은점표범나비가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면서, 대전에 서식하는 법적보호종 1종이 추가되었다. 월평공원의 생태적인 건강성을 확인시켜주는 결과이기도 하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왕은점표범나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서식처를 확인하고, 보호조치를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

왕은점표범나비는 날개 편 길이가 62mm 이며, 뒷날개 윗면에 줄 지어 있는 검은 줄무늬가 특징인 종으로 산지의 양지바른 초지나 숲 가장자리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대전환경운동연합 제보자

참고 왕은점표범나비 확인지점

화, 2021/08/03-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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