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O참여예산제 선정팀 인터뷰2] NPO조직운영, 함께 고민하면 어려운 일이 1도 없죠_공익네트워크'우리는' 팀
NPO가 기획부터 선정, 실행, 평가까지 손수 일구어나가는 사업인,
NPO가 기획부터 선정, 실행, 평가까지 손수 일구어나가는 사업인,
NPO가 기획부터 선정, 실행, 평가까지 손수 일구어나가는 사업인,
NPO가 기획부터 선정, 실행, 평가까지 손수 일구어나가는 사업인,
NPO가 기획부터 선정, 실행, 평가까지 손수 일구어나가는 사업인
NPO참여예산제 결과공유회가 12월 10일 오후 2시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열립니다. 지난 5월 활동가들이 선정한 네 개의 과제가 시민사회 공공재로 만들어진 여정을 나누는 시간입니다.어떤 도전이 어떤 결과물을 만들어냈는지 궁금하시죠?결과공유회에서 그 궁금증을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 활동가, 나의 자리를 통계로 만나고 싶다면, 데이터를 다루는 신나고 활력있는 공부가 궁금하다면, 활동가가 플랫폼을 만드는 과정을 알고 싶다면, 단체 운영 이제 한 ~ 방에 다룰 방법을 찾고 있다면,NPO참여예산제 결과보고회에서 만나요~~
2019년 서울시NPO지원센터가 새롭게 시작한 지원사업은 “NPO참여예산제”입니다. 올해 데뷔한 ITZY의 노래처럼 기존지원사업과는 달라~ 달라~ 어떤 점이 다른지 12월 10일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 열린 결과공유회를 살펴볼까요.NPO참여예산제 결과공유회의 시작은 이강준 사단법인 시민 운영위원장님이 열었습니다. 센터의 지원사업 담당자가 아닌 시민 운영위원장님이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강준 위원장님의 NPO참여예산제 소개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활동가들이 현장에, 시민사회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내용을 직접 결정하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계속해 왔습니다. NPO참여예산제는 그 고민을 풀어보는 시도로 시민사회활.......
NPO참여예산제는 NPO가 직접 기획, 선정, 실행 평가 과정에 참여하여 시민 사회 공동의 과제를 제안하고 풀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공익활동가로 구성된 ‘NPO100인 위원회’가 심사숙고 끝에 올해 시민사회 공동의 과제를 해결할 세 팀을 선정했습니다. 5월 22일 선정팀의 오리엔테이션과 협약식이 있었는데요. 올해는 어떤 팀들이 NPO 참여예산제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지 지금부터 살펴볼까요? 코로나19타파연대(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공익활동가사회적협동조합 동행)"코로나19 등 사회재난 위기 시 시민사회 대응체계 구축방안 마련"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시민단체만이 아니라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중.......
NPO참여예산제는NPO가 직접 기획, 선정, 실행 평가 과정에 참여하여시민 사회 공동의 과제를 제안하고풀어나갈 수 있도록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지난 5월 시작된 [2020 NPO 참여예산제]의 중간공유회가 지난 10월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계획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많은 NPO활동가들이 올해 외쳤을 이 한마디.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매일 아침 바뀌는 확진자 수를 확인하며, 정부가 발표하는 거리두기 단계에 반응하며, 끝없이 계획을 수정하고 또 수정해야 했던 2020년. 활동가들에게 꼭 필요한 일들을 해보겠다고 야심차게 출발했던 NPO참여예산 팀들에게 올 한해는 어땠을까요? 중간공유회 스케치를 통.......
시민사회 활동가가 직접시민사회에 필요한 일을 찾고시민사회 활동가들이 함께 선정한2020NPO참여예산제코로나에도 현장을 찾고 만난세 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기존에도 예산 교육을 진행해 오셨는데 새롭게 오감만족 예산학교를 준비한 계기가 궁금하네요.작년에 참여예산에 관심있는 청년들과 함께 청년참여예산네트워크를 만들었어요. 이분들과 얘기하다가 행정에서 진행하는 기존의 교육을 어려워한다는 걸 알게됐죠. 평소에는 편하게 얘기하다가 막상 예산 얘기를 하면 말문이 막히는 거예요. 그래서 청년참여예산네트워크와 함께하는시민행동 활동가들이 함께 기획했어요. 늘 그런 고민이 있었어요. 행정에서 준비하는 건 아무래도.......
시민사회 활동가가 직접시민사회에 필요한 일을 찾고시민사회 활동가들이 함께 선정한2020NPO참여예산제코로나에도 현장을 찾고 만난세 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코로나19타파연대를 시작하게 된 얘기를 들려주세요. 같이 활동하는 분 중에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시민사회 활성화 관련 활동을 하시는 분이 있는데 코로나 때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지원이 너무 없다, 기업에게는 엄청난 지원이 되는데, 시민사회에 대한 지원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는 얘기를 하셨어요. 재난 시기 코로나 대응을 시민사회가 얼마나 잘 했는지, 그래서 우리가 없으면 한국사회가 어떻게 될 건지를 좀 상상하면서 대응사례를 수집해보자 생각했죠. 저는.......
시민사회 활동가가 직접시민사회에 필요한 일을 찾고시민사회 활동가들이 함께 선정한2020NPO참여예산제코로나에도 현장을 찾고 만난세 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2020서울지역풀뿌리생태지도>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2012년에 ‘2012 서울지역 풀뿌리단체 생태지도’라는 보고서를 낸 적이 있어요. 그 당시에 서울풀뿌리시민사회단체네트워크(풀시넷)이 만들어져서 활동했는데 그 관계망 속에 있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소속 단체들을 조사했었거든요. 2020년을 맞아서 10년 가까이 흐른 지금은 풀뿌리 단체의 활동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점검해보자는 취지로 시작하게 됐어요.두 가지 문제의식이었는데, 하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