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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가짜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해체하라!(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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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가짜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해체하라!(10.17)

admin | 목, 2019/10/17- 23:03

【기자회견문】

가짜 공론화!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 해체하라!

 

정부가 고준위핵폐기물 관리정책을 재검토하겠다며,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를 출범(5/29)시킨지 벌써 4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정부는 월성 핵발전소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고 포화문제를 언급하며 시급히 ‘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공론화’가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지만, 정작 지난 4개월 동안 진행된 것은 거의 없다.

그런 상황에서 <재검토위원회>는 12월말까지 주요 의제에 대한 공론화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4개월 동안 별다른 공론화 과정을 추진하지 않다가 이제 와서 3개월 안에 공론화를 완료하겠다는 ‘앞뒤가 뒤바뀐 계획’ 앞에 정말 재검토위원회가 제대로 된 의견 수렴과 공론화를 할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산자부의 재검토위원회 발족식 자료에 의하면 2018년 5월부터 11월까지 핵발전소지역 주민, 시민사회학계, 원자력계 등으로 구성된 <재검토준비단>에서 논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출범한 것이 재검토위원회이다. 준비단에서 주요 쟁점 사안이었던 재검토의 순서와 의제에 대해서 ‘영구처분·중간저장 시설 확보’ 등 중장기 계획이 ‘먼저’ 결정된 이후 ‘임시저장시설(맥스터) 확충’ 논의를 진행해야한다고 합의했다. 재검토준비단의 논의결과를 받아 공론화를 진행해야 할 재검토준비위원회는 4개월 허송하더니 재검토준비단의 결정사항을 무시한 채, 1주일 차이를 두고 중장기계획과 임시저장 계획을 함께 논의하자는 ‘꼼수’를 펼치고 있다. 이는 재검토위원회의 공론화 계획이 지역주민들의 의견 수렴보다는 ‘임시저장시설(맥스터) 건설’에 방점을 찍고 있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

그동안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재검토위원회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계속 말해왔다. 주요 이해당사자를 배제한 채 일방적으로 구성된 재검토위원회는 이 문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질뿐더러, 정부의 일방적인 계획 추진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재검토위원회가 발표한 재검토 실행계획은 이러한 우려를 현실로 만든 것이다.

우리는 이처럼 진행되는 공론화 과정으로는 지역주민을 포함한 국민의 제대로 된 뜻을 담을 수 없다고 본다. 시간에 쫓겨 의제를 뒤섞어 추진되는 공론화는 정부가 원하는 답을 도출하기 위한 ‘형식적 절차’에 불과하다.

이런 상황에서도 재검토위원회는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들에게 재검토위원회 하위 분과에 대한 전문가 참여와 이해당사자 협의체 참여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근본적인 문제를 그대로 둔 채 재검토위원회가 명분을 쌓기 위해 지역주민과 시민사회단체를 들러리로 세우려는 것이다. 우리는 재검토위원회의 잘못된 방식과 제안에 대해 반대한다.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진 재검토위원회를 바로 잡지 않는다면 지역주민과 국민의 뜻을 제대로 들을 수 없다. 제대로 된 공론화를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재검토위원회를 해체하고 원점에서부터 재검토위원회 구성을 다시 진행할 것을 요구한다.

그 원점은 사용후핵연료 실상과 실태를 국민에 투명하게 밝히는 일부터 일 것이다. 고준위방사성폐기물 영구처리방법과 영구처리장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임시처리장과 중간처리장을 짓는 것은 위험을 계속적으로 키우는 것이다. 일본도 후쿠시마 사태이전에는 핵발전소에서 세계최고의 안전을 자랑했다. 그러나 그런 장담은 한 번의 자연재해 앞에서 아무런 대책이 되지 못했고, 이번 하기비스 태풍에는 제염작업을 하고서 주변에 쌓아둔 방사성오염물질이 떠내려가고, 바다에 방류하겠다고 하던 핵발전소오염수도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는 참혹한 상태다. 재검토위원회의 출발점은 이런 핵발전소의 위험한 현실을 반영한 탈원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후쿠시마 핵발전소사고와 핵발전소오염수 방류문제로 온 국민과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는 핵발전소이 없는 것처럼 우리 핵발전소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위험사회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만이 아니라 지구상에 원전이 있는 한 방사능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우리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부터 배웠지 않는가? 방사능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생명과 공존의 안전한 세상은 우리의 선택과 행동에 달려있다. 그래서 우리는 지구상에 핵발전소가 없는 그날까지 핵발전과 싸울 수밖에 없다.

 

2019. 10. 17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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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정관 제 3장 10조에 의거 최고의결기구인 전국대의원대를 개최합니다.

2020년 환경운동의 방향을 정하고 전국적 결의를 모아내는 자리에 함께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2020.2.22.(토) 오후 2시~5시

서울시청 본청사 다목적홀(8층)

* 전국대표자회의는 당일 오후 1시 시청 본청사 지하2층 엄마손방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문의: 환경운동연합 중앙사무처 운영참여국 02-735-7000

(1회용 컵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 텀블러를 꼭 지참해주세요.)

 

 

수, 2020/01/29-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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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차 회원총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회원님께 총회에 관하여 몇 가지 안내드립니다.

첫 번째!

이번 총회 안건으로는 2019년 사업평가/결산안, 2020년 사업계획/예산안 등을 논의합니다.
2019년 사업평가/결산안과 2020년 사업계획/예산안을 보시고 의견을 남겨주세요.
홈페이지 댓글 또는 전화(043-222-2466 / 010-9797-2466)로 의견을 주셔도 되고 총회 날 직접 이야기 해주셔도 됩니다~
이외에 추가적으로 논의할 안건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열어 확인해주세요!

– 안건1. 2019 사업평가 및 결산안

– 안건2. 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청주충북환경연합 2020년 사업계획안

○ 활동기조

지구의 요구를 지역에서 실천하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중점추진과제

1.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지역에서 시작하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
– 충북지역 기후위기 대응 활동 본격 추진
– 기후위기/미세먼지/에너지전환을 위한 도심 건물 옥상 태양광 설치 추진
– 난개발, 산업단지 난립 등 개발일변도의 지자체 정책 방향 전환 운동
– 일회용품 없는 장례식장/축제 등 쓰레기 제로도시 실현을 위한 활동

2. 기본에 충실한 조직운영
– 총회, 운영위원회, 위원회, 지부, 사무처 등 기본 조직 체계 안정화
– 자원활동 프로그램 개발로 든든한 자원활동가 그룹 조직
– 제천환경연합 총회, 단양지회 창립 지원 등 충북광역협의체 강화

3. 회원이 참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환경연합
– 회원들의 회비와 소액 다수 후원자들의 후원으로 자립
– 풀꿈강좌, 풀꿈탐방 등 회원 참여 프로그램 운영 및 새로운 회원참여 프로그램 개발
– 독서, 공예, 산행, 걷기, 자전거, 세밀화 등 회원 소모임 안정화
– SNS,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소통 강화

4. 연대와 협력, 지역과 함께하는 환경연합
– 충북연대회의/미세먼지대책위 사무국 운영 등 지역 시민단체와의 연대 활동 강화
– (사)풀꿈환경재단, 녹색청주협의회,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과의 협력활동
– 대청호보전운동본부, 금강유역환경회의 참여 등 금강유역 수환경 보전 활동


두 번째!

우유갑을 크기 상관없이 5개를 가져오시면 휴지 1롤로 바꿔드립니다.
우유갑을 가져오실 때 씻고 펼쳐서 가져오시면 됩니다.
이 나눔행사는 생활 속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담아 준비했습니다.

그럼 회원님들, 다음주 총회 때 뵙겠습니다. ^^

목, 2020/01/30-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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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http://gj.ekfem.or.kr

(61429)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총1매

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문의 : 최지현 사무처장(010-7623-7813)/ 2020. 1. 30(목)

 

광주환경운동연합 박미경 신임 공동의장 선출

 

◦광주환경운동연합은 1월 30일(목) 오후 6시 30분 2020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박미경 신임 공동의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박태규, 최홍엽 공동의장과 함께 광주환경운동연합 공동 대표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미경 신임 공동의장은 광주환경운동연합 창립 초기부터 활동을 해온 1세대 환경운동가이다. 광주환경연합 사무처장 등 활동가로서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설립, 푸른광주21협의회(현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사)푸른길 이사, 광주시민단체협의회 운영위원 등의 역할을 하면서 환경 및 시민운동 진영에서의 연대와 거버넌스 활동을 활발히 펼쳐 왔다. 제1회 임길진환경상을 수상했고, 광주환경공단 상임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상설 의결 및 집행 기구인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연극인 박정운, 문명우 회원, 임재호 회원을 추가로 선임했다.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총회에서 대안발굴 및 실행성과를 활발하게 이어가기 위해 전문 부설기관 활성화 등 조직 강화, 시민 참여와 거버넌스, 광주전남 지역 네트워크에도 주력한다는 사업기조를 확정했다.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에너지 전환과 탈핵, 환경교육, 물순환 및 영산강·섬진강 유역보전, 안전한 생활환경, 도시공간 공공성 분야에 대한 사업들도 이어갈 계획을 알렸다. 참석 회원들이 시민 참여 활동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참석회원은 도시 및 환경 문제의 정도가 장기화, 심화, 다각화되고 있어 관련 주체들의 책임 그리고 유기적 연대와 협력, 무엇보다 시민들의 동의와 참여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을 인지하고 시민운동단체로써 제 역할에 더욱 매진한다는 의지도 다시 다졌다고 밝혔다.<끝>.

 

 

월, 2020/02/0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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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환경운동연합 회원총회 연기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를 위하여
2월14일 회원총회를 잠정연기합니다.

향후 일정은 상황을 지켜보면서
다시 확정한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목, 2020/02/06-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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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수돗물 신뢰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

 

광주환경운동연합, 수돗물시민네트워크, 한국상하수도협회가 주관하여 2월 18일(화) 오후2시 광주NGO센터 공동체홀에서 ‘광주 수돗물 신뢰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주 수돗물은 먹는 물로서 수질이 매우 양호하다는 객관적 평가에도 불구하고 수돗물 직접 음용률이 높지 않다. 노후관로나 저수조 등으로 인한 수질 불안감으로 직접 음용률이 낮고 잊을만 하면 발생하는 수돗물 사고도 일반적인 수돗물 대한 불신이 계속되는 이유로 보고 있다. 광주 수돗물의 질과 맛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이 시민의 이해와 기대에 부응하는지는 평가와 판단이 필요하다.

안전한 수돗물을 위한 환경부와 광주시의 정책을 공유하고 시의회, 시민단체, 전문가, 시민 등이 참여하여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수돗물 방안을 모색하는 취지로 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에서 수돗물 안전관리 종합대책과 스마트 상수도 관리체계 대해서 환경부와 수자원공사가 설명하고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안전하고 맛있는 광주 수돗물 정책을 발표한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수돗물 신뢰 개선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이영숙 여성소비자연합 광주지회 회장, 신인용 전국아파트연합회 광주시회 법률위원,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신민정 자원순환강사, 장정화 수돗물시민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참여한다.

 

환경부는 전국적으로 수돗물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지 않는 이유로 수도시설 노후화와 형식적 관망관리, 수도시설 운영 및 관리 역량 부족, 사고대응 체계 부실, 수질에 대한 주민 불안 해소 미흡을 꼽고 있으며,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은 물 제공’을 목표로 ‘시설의 현대화, 관리운영의 선진화, 사고대응의 체계화, 국민소통’이라는 4대 전략과 10개 중점 실행 계획을 설명한다.

 

광주시는 모두가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목표로 하는 상수원 수질관리, 송・배수 수질관리를 비롯한 스마트 관망관리를 통한 상수도 품질관리 방안 등에 대해 발표한다.

 

좌장은 송형일 광주광역시의회 의원이 맡는다. <끝>

수, 2020/02/19-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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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자세한 사항은 아래 파일에서 확인해 주세요!^^
안건3.2020 사업계획 및 예산안

 

목, 2020/02/20-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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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개별사업평가, 사업추진일지 등 자세한 사업평가를 보시려면 아래 파일을 확인해 주세요!^^

안건2. 2019 사업평가 및 결산안

목, 2020/02/20-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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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코로나19 확산과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정부와 질병관리본부, 방역종사자,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또한 확진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최근 발생한 코로나19 등 전염병의 주요원인으로 교통수단의 발달로 인한 국제화, 인구가 집중되는 도시화와 더불어 기후변화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온도가 올라가면 바이러스의 활동성이 증가하고 변종이 발생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물론 아직 기후변화와 바이러스의 유전적 변이의 상관관계는 연구 중에 있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의 훼손이 전염병의 발생속도와 이동분포를 왜곡시키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지난 100여년간 지구는 평균 1도가 상승하였고 그로인해 해수면 상승, 산불 등의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급격한 산업발달로 인해 녹아내리는 지구는 조금 더 더워지고, 조금 더 추워지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전염병 재앙과 인류 삶의 터전까지 앗아가는 위험입니다.

하지만 기후위기 인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기후파국에서부터 한 걸음 멀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뛰어난 방역체계를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로 인해 심화된 전염병은 감기 수준으로 일상화 될 것입니다.

기후위기를 막기위해, 또한 코로나19의 완전한 방역을 위해 회원님들께서도 동참해주시길 바랍니다.

수, 2020/02/26-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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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7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총회가 있었습니다. 안건으로는 2020 임원선출안, 2020 사업계획안, 2020 세입세출 예산안 총 3가지였습니다.

작년 두꺼비 친구들에 이어 올해는 청주충북환경연합이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를 맡게되었습니다.

‘연대운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전환’을 목표로하여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2020년 사업계획안을 하단에 첨부합니다.^^

 

 

충북연대회의 2020년 사업계획안

 

. 활동목표 : 연대운동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전환

 

. 사업 방향
○ 기본에 충실하고 내실 있는 시민사회연대 운동
○ 난개발 방지,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현안 대응 활동
○ 시민단체, 활동가 교류·협력을 통한 역량 강화

 

. 2020년 주요사업 계획
1. 4.15 총선 대응 의제 발굴과 유권자 참여운동
○ 개발 일변도의 정책 전환을 위한 총선 유권자 운동
○ 총선 유권자 정책의제 발굴 및 후보자 정책 제안
○ 2020 총선 유권자네트워크 활동 참여 및 지역 단체 간 연대

2.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실현을 위한 운동 전개
○ 신규 산업단지 등 지역 난개발 대응을 위한 연대 활동
○ 미세먼지 저감, 기후위기 대응,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연대 활동
–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반대, 도시공원 지키기, 소각장 관련 대응 활동 등
○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연대활동 강화

3. 네트워크별 지역사회 현안 대응 강화 및 확대
○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세력과의 연대와 소통 공간 마련
○ 지역, 단체, 분야별로 지역 사회 이슈 공론화 및 대응
○ 단체 간 정보 공유, 확산으로 연대운동 활성화
○ 회원단체에서 요구하는 현안 및 이슈의 공론화 지원

4.시민사회와 활동가 비전을 위한 지원 및 커뮤니티 활성화
○ 제18회 동범상 시상 및 10대 시민운동 선정, 신년인사회 진행
○ 제6회 충북NGO페스티벌 및 제5회 사회혁신 컨퍼런스 공동주최
○ 충북연대회의 SNS 활성화를 통한 단체 간 상시적인 활동공유 및 홍보
○ 활동가 소풍, 해외 연수, 활동가 대회 등 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진행

5. 소통과 조화, 책임 있는 조직운영
○ 월 1회 집행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
○ 단체별 책임을 다하는 분담금 납부
○ 안정적인 활동기반 마련을 위한 지역 재단과의 안정적 후원체계 구축

 

 

수, 2020/02/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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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풀꿈자연학교 참가자 모집합니다!

풀꿈자연학교는 자연속에서 친구들과 뛰놀면서 나무와 꽃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자연속에서 생태감수성을 키우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웁니다.

자연속에서 웃음꽃을 피우는 친구들의 얼굴은 얼마나 예쁠까요?

★ 모집기간 : 3월2일(월) ~ 27일(금) ※ 선착순, 단 회원 우선 접수
★ 모집인원 : 씨앗반(7세), 열매반(1~2학년), 둥구나무반(3~4학년) 각 15명
★ 신청방법 : 신청서 접수 후 참가비 입금 (참가비 입금자명은 아이 이름으로 해주세요)
– 200227_2020풀꿈자연학교-신청서
– 팩스(043-222-2479) 또는 메일([email protected])
–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참 가 비 : 20만원(회원 13만원)
★ 문의전화 : 043-222-2466 / 010-9797-2466 박현아

 

금, 2020/02/28-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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