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평생학습웹진 ‘와’]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

지역

[평생학습웹진 ‘와’]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

admin | 목, 2019/10/17- 20:44
일상을 유지하고 내 삶을 가치있게 꾸려나가는 것

돈 없고, 빽 없고, 경험 없는 청년들에게 우리 사회는 실패의 기회조차 허용하지 않습니다. 혼자서는 자립도 성공도 어려운 시대에 맨 땅에 헤딩하여 다른 청년의 자립을 돕는 이들이 있다는데요, 산 좋고 물 좋고 사람도 좋은 남해로 잠깐 떠나볼까요?

살아간다는 것, 일상을 유지한다는 것은 어쩌면 수많은 고민과 무게를 참아내는 일일지도 모릅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삶의 무게를 묵묵히 견디는 우리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이스라엘의 점령으로 살아왔던 땅을 빼앗긴 팔레스타인 사람들. 각박한 생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준비하는 힘은 무엇일까요? 조용하지만 울림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일상 속 느린 삶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지구를 만들어가려는 <더느린삶> 강좌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이제 강좌 밖으로 나와 환경을 생각하고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고민합니다.

수원시학습관은 주민이, 학습자가 학습관의 일부가 되어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10월에는 이 지향점을 몸소 실천하는 7살 주원이를 만나봅니다.
놀이 위인을 찾습니다. 나만의 놀이비법을 나눠주세요.
유치찬란, 휘황찬란, 엉뚱방뚱, 귀염발랄 그 어떤 놀이도 괜찮아요.
‘돌봄’을 키워드로 만나는 여성주의 자기방어훈련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는 새로운 돌봄관계를 상상해봅니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하고자 하는 의지, 거침없는 열정

 

뭐라도학교가 지역 신중년 단체로 자리매김하기까지 의미있던 7년의 여정을 함께 살펴보고
동세대 네트워크로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돌아본다.

 
평생학습 기관에서 만나는 성인 학습자들은 평생의 신념과 가치를 뛰어넘는 변화를 맞이할 수 있을까?

 

신중년 학습 플랫폼 뭐라도학교의 사례를 통해 전환으로 가는 길을 생각해본다.

 
학습관 교육 프로그램 수료 이후 자발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사회 공헌을 생각하는 수강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던 인큐베이팅센터 99℃.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게 하는 두 단체의 활동을 되짚어보며 향후 운영의 필요성을 점검해본다.

 

코로나19가 확산된 2월 이후, 학습관 역시 강좌와 방문은 모두 멈춤상태이다. 
난생 처음 맞이하는 상황에도 두 손 놓고 있을수는 없다! 좌충우돌 온라인 강좌 개강기!

 

뭐라도학교 활동가들이 말하는 뭐라도학교 이야기.  
그들이 생각하는 뭐라도학교의 성과와 과제, 아쉬움에 대해 들어보았다.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월, 2020/06/22- 18:09
0
0
9년의 시간을 마치며, 다시 새로운 시작

2011년 부터 지금까지 만 9년의 시간동안 수원시평생학습관에서는
헤아릴 수 없을만큼 많은 프로그램들이 그보다 더 많은 수의 시민들과 함께 했습니다. 
그 속에서 발견한 빛나는 성취와 그보다 아픈 실패들을 돌이켜봅니다.

자각을 통한 전환과 삶의 변화야말로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학습의 모습일텐데요,
기관과 행정, 시민이 쑥쑥 자라날 수 있도록 서로 기다려주는 것, 지금 필요한 것 입니다.

함께 먹고, 간절히 바라며 이루어 내고, 서로를 사랑으로 돌보는 것이야말로 소소하지만 큰 일상의 기쁨입니다. 부디 학습관을 통해 알게 된 다양한 삶의 모양과 앎의 깊이가 우리를 더욱 성장시키기를.

지금은 모두의 공간이 된 기관의 유휴부지. 모두의숲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시간들을 되돌아봅니다.

모두의숲에는 자연도, 텃밭도, 놀이도, 아이들도, 부모님도 모두 함께 합니다.
무성해진 풀들처럼 숲에서 움트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아주 오랜만에 모두의숲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바로 놀이를 위한 대나무 돔 만들기를 위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신났던 현장 속으로 GOGO!
 
수원시평생학습관 <웹진 와>는 학습의 기획과 운영을 위한 사유와 질문, 활동을 담아냅니다.
평생학습 담론을 현장의 고민과 현실로 가져와 그 폭과 깊이 모두를 확장하려 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웹진 와>가 일상의 배움 속으로 깊이있게 들어갑니다.
 
stibee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

 

금, 2020/08/21- 01:2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