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애인에서 웬수(원수)가 되어버린 ‘플라스틱’

지역

애인에서 웬수(원수)가 되어버린 ‘플라스틱’

admin | 월, 2019/10/14- 17:00

잠시라도 플라스틱을 쉬어요2019 함께해요, 비치코밍20세기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 불리는 플라스틱의 역사는 1856년 영국의 과학자 '알렉산더 파크스'(Alexander Parkes)가 파크신(Parkesine)을 발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플라스틱의 어원은 그리스어 동사 plassein으로 ‘주물 하다’ 혹은 ‘형태를 만들다’라는 뜻인데요. 플라스틱은 쉽게 주물 되거나 성형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세계 2차 대전 이후 인조 합성 플라스틱은 인간세계의 삶의 방식을 완전히 바꾸며 전성기를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플라스틱 사회에서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고 단 하루라도 살 수 있을까요.현관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서면 마주하.......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우리가 매일 먹고 있는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일반적으로 바닷물로 만드는 모습이 떠오르실 텐데요. 해마다 바다에서 생산되는 소금은 무려 약 6백만 톤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바다와 소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데요. 문제는 바다가 플라스틱 오염으로 인해 심각한 몸살을 앓고 있다는 것이죠. 소금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존재입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소금! 피할 수 없는 환경 변화 속 우리가 먹고 있는 소금이 정말 깨끗한지 한 번쯤은 관심을 기울여봐야 하지 않을까요?대서양을 뒤덮은 ‘이것’의 정체는다름 아닌 미세플라스틱! BBC 뉴스에 따르면 영국 국립 해양센터에서 대서양 200m.......

수, 2020/12/02- 17:00
1
0

2020년 소비자기후행동 온라인 포럼이 지난 3일 소비자의 날에 열렸습니다. 소비자의 정원이 주관하고 있는 소비자기후행동 네 번째 주제는 ‘공정무역마을운동과 소비자 기후행동’이었는데요. 기후 위기와 공정무역은 어떻게 연결되는 것일까요? 친환경 농법을 지향하여 지구환경을 헤치지 않고, 물건을 생산하는 생산자에게는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소비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는 공정무역은 사람과 지구가 지속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모든 과정의 정보가 투명하게 공개되는 공정무역은 제품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가치가 참여하는 모든 이들에게 공정하.......

화, 2020/12/08- 17:00
1
0

연일 영하 10도를 오르락내리락하며 얼어붙은 마음에 더해 몸까지 얼어붙게 만들고 있습니다. 젊음의 거리라는 핫플레이스 홍대 앞도 크리스마스를 10일여 앞둔 12월의 어느 날,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분위기였는데요. 그 흔한 캐럴송 한자락도 들을 수 없었던 홍대 앞, 체감온도 영하 15 도는 될 듯했던 12월 16일 오후 2시, 코로나19로 인해 점점 더 진화하는 비대면 소통 방식으로 우리를 놀라게 하는 아이쿱생협의 획기적인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름하여 '인터랙티브 온택트(Interactive Ontact, 쌍방향 온라인 대면)'으로 진행된 '소비자기후행동 준비를 위한 집담회'였는데요. 아이쿱전국 100개 지역조합 이사장들과.......

월, 2020/12/21- 17:00
1
0

재해는 어려운 사람에게 더 혹독하다죠.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어르신이나 장애인, 노숙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어려움이 더 커지고 있는데요. 코로나로 집안에서만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늘면서 우울증과 외로움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고 거리에서 제공되던 무료급식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줄어들면서 노숙인들의 삶은 더 어려워졌다고 합니다.대면활동이 전면 중단되며 그 간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에 도움을 손길을 보내 오던 곳들도 많이 위축된 상황이죠. 그러나 그 와중에도 아이쿱생협의 선행은 계속되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한국사회적경제 씨앗재단이 뿌리고 다니는 사랑의 씨앗을 소개해 드리고자합니다. 씨앗재단은 ‘다양한 공.......

수, 2020/12/30- 17:00
1
0

2020년 한 해를 돌아보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아무래도 '코로나 팬데믹'입니다. 전 세계가 코로나 감염병으로 인해 경제, 사회, 문화, 일상까지도 급격한 변화를 맞이했는데요,올해 끄트머리인 오늘까지도 여전히 진행 중인 코로나 상황은 팬데믹을 넘어 패닉이지만,마음을 다잡고 2020년 아이쿱 자연드림을 돌아보며 희망을 찾고자 합니다.“치유와 힐링에 도움되는 HF(힐링푸드) 개발”2020년 자연드림이 이룬 첫 번째 이슈는 치유와 힐링의 HF(Healing Food) 상품군입니다.코로나19로 인해 면역력이 중요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일상의 건강한 식단이 중요해졌습니다.자연드림이 지난해부터 펼쳐온 치유와 힐링 사업.......

목, 2020/12/31- 16:4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