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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54호] 2020 도쿄올림픽 이대로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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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제 754호] 2020 도쿄올림픽 이대로는 안됩니다

admin | 토, 2019/10/12- 03:20

 

 

[누리아띠] 제 754호

2019.10.11 환경운동연합 뉴스레터 제 754호

도쿄올림픽에 후쿠시마 농수산물, 야구경기, 성화봉송 안됩니다!
 
일본 정부가 2020년 7월 개최예정인 도쿄올림픽에서 선수촌에 후쿠시마 식자재를 공급하고, 야구와 소프트볼 경기 일부를 후쿠시마에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후쿠시마 지역에서 성화봉송을 시작하며 ‘후쿠시마 부흥’을 알리겠다고도 말합니다.
그러나 후쿠시마의 방사능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상황에 일본 정부가 전 세계 선수들과 관광객의 안전은 외면한 채  올림픽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하고있어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국내외 여러 단체, 그룹과 함께 국제 캠페인과 서명운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위험을 알리는 국제세미나 등 여러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앞으로 진행될 서명운동과 국제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역대 최고, 강력한 감축 추진해야
-7기 신규 석탄발전 추가 진입 시 전환부문 감축 대책도 부족
 
환경부 산하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2017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7910만 톤(COeq)으로 확정·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양이자, 7억 톤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배출량을 기록한 것이기도 합니다. 이토록 온실가스 배출량이 증가한 가장 큰 원인은 역시 전기·열 부문 배출량이 늘었기 때문이며 그중에서도 석탄화력발전소의 배출량이 가장 크게 증가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환경부는 이전 정부에서 허가된 신규 석탄이 가동을 시작함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을 덧붙였으나 그렇다고 해서 현 정부가 져야 하는 온실가스 감축의 책임이 덜어지는 것은 아닙니다한국엔 여전히 7기의 신규 석탄발전소가 건설 중이며 이 발전소들이 모두 완공되는 2022년이면 온실가스 폭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금이라도 매우 구체적인 온실가스 감축 계획과 매우 과감한 실천 방안을 다시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온실가스 배출을 불가역적 감소세의 궤도에 올려놓을 수 있고 전 지구적 기후위기에 맞선다는 강력한 의지를 입에 담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나빠진 새만금 수질, 4조원 들였지만 주변 바다까지 오염시켜
 

새만금 수질개선사업의 효과가 원점으로 돌아갔다는 사실이 국정감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전북환경연합이 참여하고 있는 새만금도민회의와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의 조사 자료 그리고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공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18년간 새만금 수질개선사업에 4조원이 들어갔지만 수질개선 효과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조원이나 투입되었지만 결국 수질개선사업은 실패했고, 이는 흐르는 강물은 썩을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다시금 확인시켜줍니다. 최악의 상태까지 간 오염된 물은 간척지에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새만금에 전면적인 해수유통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인류세플라스틱 화석을 남길 건가요?
우리의 일상을 즐기기 위해 먹고, 입고, 사랑하는 것은 참 중요한 일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것들을 잘 누리면서 동시에 나만이 아니라 지구와 지구의 생명체들도 함께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을까? 한 번쯤은 고민이 되지 않으셨나요? 환경운동연합은 그동안 ‘공장식 축산, 수산식 축산, 패스트패션, GMO’ 등 우리 일상과 밀접한 환경 문제를 고민해왔고, 시민들과도 함께 이야기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연속강좌를 기획했습니다.
첫 시간에는 최평순 EBS 환경다큐멘터리 PD의 ‘인류세, 플라스틱 화석을 남길 것인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함께해요

20대국회 모니터링 자원봉사자를 모집합니다
 
* 일시 : 10/11() ~25() 중간 합류 가능
* 하는일 : 국회회의록을 보면서 환경이슈 발언 모니터링 (엑셀정리)
* 모집대상 : 성인
* 장소 : 환경운동연합 사무실 (첫회 오프라인 교육 후 재택 가능)
* 문의 : 조직운영국 김보영 (02-735-7000, 내선301/ 010-8386-3330)

한국 멸종위기동물을 위한 굿액션 함께해요
 
디자인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비욘드클로젯은 기업의 특성을 살려, ‘I LOVE PET’ 라인의 의류판매 수익금을 유기동물 보호사업, 발달장애인 및 아동폭력 보호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104, '세계 동물의 날'을 기념하며 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사라져가는 한국의 멸종위기동물을 위한 굿액션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우리 손을 떠난 플라스틱은 어디로 갈까요?
 
커피 한 잔을 테이크아웃 할 때, 새로 산 물건의 포장을 뜯을 때,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서 만나는 이것! 바로 플라스틱입니다. 한 번 쓰고 쉽게 버릴 수 있다는 이유로 생활 속 대부분의 영역에서 이용되고 있지요. 이렇게 쉽고 편리한 플라스틱, 과연 버려진 후에도 쉬울까요?
환경운동연합은 '착한소풍'과 함께 새로운 활동을 해보려 합니다. 공원, 거리를 산책하며 주변의 플라스틱 등의 쓰레기를 줍는 플로킹(Ploking)’인데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Plogging)'과 다르게, 걸으며 활동할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쉽게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입니다. 건강도 지키고, 환경도 보호하고, 플라스틱의 위험성도 알리는 일석삼조의 시간이 될 거예요!

고래 고기가 별미라고요?
 
우리나라 바다에 멸종위기인 고래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13, 전국이 떠들썩했던 일이 있었죠. 서울대공원에서 돌고래쇼를 하던 제돌이가 고향인 제주바다로 돌아갔는데요. 불법 포획된 돌고래가 공연에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환경운동연합은 최초로 서울시에 제돌이 방류를 요구했어요. 서울시는 제돌이를 바다로 돌려보냈죠. 바로 그 제돌이가 멸종 위기보호종으로 지정된 남방큰돌고래예요.
 
제주 남방큰돌고래는 남방큰돌고래 무리에서 독립된 하나의 고유한 계군으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제주지역에서만 100여 마리 정도가 살고 있어요. 국립 고래연구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해역에서 2050년이면 멸종될 수 있다니 매우 안타까운 일이에요.
 
고래축제에서 그리고 상시로 영업하는 고래고기 가게에서 사람들이 먹는 엄청난 양의 고래고기. 로또라고 부르면서 계속 잡고 먹어야 할까요? 

아마존을 지키기 위한 아홉가지 방법
기후 변화의 영향과 아마존 개발을 추진하는 브라질 보우소나루 정부의 묵인 속에 인위적 방화까지 늘어나면서 아마존이 큰 위기에 처했습니다. 올 여름 시작된 대형 산불은 몇 달째 이어져 적지 않은 숲을 잿더미로 만들었고, 아마존과 함께 살아 온 원주민들의 생존과 아마존에 인접한 사람들의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습니다.

 

지구의벗 브라질(Amigos da Terra Brasil)에서 보내온 아마존을 보호하기 위한 9가지 방법을 공유합니다. 오랜시간 아마존을 지키기위해 노력해 온 현지 단체와 원주민의 목소리를 전합니다.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 국제본부는 인류 공동의 자산인 아마존을 지키기 위해 모금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모금에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공원이 ‘사라질’ 위험에 처한 건 도시공원일몰제 때문입니다
 
동네 토박이 김씨 할아버지도, 매일 밤낮으로 친구들과 뛰어오는 아이들도,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던 사이좋은 부부도 이제 동네 공원에 갈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2020년부터 우리동네에 공원이 사라집니다.
공원일몰제가 시행되면 우리는 더이상 숲을 통해 미세먼지를 막을 수 없습니다.
숲이 사라지면 미세먼지의 폐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동네 도시공원을 지킬 수 있도록 서명에 함께해주세요.
 환경분야의 다양한 유형의 운동과  학술적 연구를 활성화하고, 환경분야의 저변확대를 위한 환경학술포럼이 열립니다. 이에 논문공모를 진행하오니 관심있는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0/21 접수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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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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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감사원이 발표한 4대강 살리기 사업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이명박 전 대통령은 시작부터 끝까지 사업을 진두지휘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민을 상대로 벌인 사기극에 대해 사과하고 법에 따라 처벌받아야 함을 다시 한 번 분명히 밝힌다.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pIIQTgXjiKI[/embedyt]

월, 2018/07/0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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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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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호엔 저어새가 쉬고 있습니다. 그 뒤로 3~4만 마리 도요물떼새들도 쉽니다. 시간이 잠시 멈추었습니다. 저도 자연도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같이 쉽니다. 평화입니다.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EnWivEgcs7Q[/embedyt]

화, 2018/07/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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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20-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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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7/2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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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아띠 1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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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6/15-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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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 W S환 경 소 식환 경 이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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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0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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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09/1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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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산도 공항 건설, 무조건 강행?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0T7SlYckuxM[/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572" align="aligncenter" width="800"] 흑산도에 무조건 공항을 건설하겠다고요?[/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3" align="aligncenter" width="800"]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푸른 빛이 돌아
멀리서 보면 섬 전체가 검게 보인다는 그곳
흑산도(黑山島)[/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4" align="aligncenter" width="800"] 9월 19일 국립공원위원회 파행으로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이자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인
흑산도가 더욱 위태로워졌습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5" align="aligncenter" width="800"] 환경부 박천규 차관과 국토교통부
정부 당연직 위원들의 일방적인 연기요구와 담합
신안군수의 회의진행 방해와 초법적인 감금사태[/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6" align="aligncenter" width="800"] 우리는 묻고자 합니다.
경제성도 신뢰하기 어렵고,
국립공원 생태계를 훼손할 우려가 크고,
안전성에도 문제가 있는[/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7" align="aligncenter" width="800"] 폐기해야 마땅한 사업을
어떻게든 건설강행으로 밀어붙이는 힘의 주체는 누구입니까?[/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8" align="aligncenter" width="800"] 주민 갈등을 부추기며
이명박, 박근혜 정권 때나 가능했던 구시대적인 행태들을
왜 지금 또다시 재연하는 것입니까?[/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79" align="aligncenter" width="800"] 정부는 정치적 압력과 폭력을 멈추고
국립공원위원회가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정상적인 활동과 독립성을 보장해야 합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80" align="aligncenter" width="800"] 흑산 공항은 국립공원제도가 도입된 이래
최대 규모의 훼손을 감당해야 하는 개발 사업이며
미래 세대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사안입니다.[/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4581" align="aligncenter" width="800"] 일방적인 국책사업 밀어붙이기
이제는 청산해야 합니다.[/caption]
목, 2018/09/2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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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N6omlMb50xE[/embedyt]

  바다, 뭍, 그리고 다시 바다.  화성갯벌은 동식물의 삶이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썰물 때에는 게들이 굴에서 나오고 조개류와 새들도 먹이를 찾기 위해 너른 갯벌로 흩어집니다. 새들은 저마다 부리의 모양이 다릅니다. 자신만의 먹이를 잡기 위해 최적화되었죠. 새들은 먹이를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심지어 게들이 구멍 깊이 숨는다 해도요. 먹이를 잡는데에 새들은 완벽하게 진화해왔습니다. 그러나 새들 대부분은 헤엄을 치지 못합니다. 그래서 밀물이 밀려오면 방조제를 넘어 화성호로 날아갑니다. 여기서 새들은 계속 먹이를 먹거나 쉴 수 있습니다. 포식자나 방해로부터 안전하게 말이죠. 멸종위기 또는 멸종위기에 가까운 여러 새들이 화성습지에 날아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약 열흘간을 쉬지 않고 날아오는 붉은어깨도요나 큰뒷부리도요를 포함해서 몇 주 후면 있을, 음식이나 휴식 없이 번식지인 러시아나 알래스카를 향해 날아갈, 다음번 ‘위대한 비행’을 하기 전까지, 새들은 화성갯벌에서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충분히 쉽니다. 이 도요물떼새들과 함께 먹이를 먹고 있는 종들은 모두 천연기념물입니다. 화성갯벌과 화성호는 화성시와 한국에 중요할 뿐만 아니라 람사르 협약에 정의된 대로 국제적으로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현재와 미래를 위해, 생명으로 충만한 이 바다와 갯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성의 이 놀랍고 아름다운 ‘위대한 비행’에 우리의 자녀와 후손들이 계속해서 감탄할 수 있게 하려면 우리는 무얼 해야 할까요? Protect Hwaseong Tidal Flat 함께 지켜요, 화성 갯벌을!
목, 2018/10/0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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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0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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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지구를 지키는 건물에너지 절약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1-2LI9B9j_k[/embedyt]

 

우리가 겪고 있는 극심한 기후변화 폭염과 태풍, 한파까지 에어컨과 보일러를 더 많이 사용하게 되었죠? 그런데 아셨나요?

우리나라의 연교차는 무려 50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건물들도 50도의 온도 차이를 이길 수 있어야 해요 하지만 우리가 사는 집이 외부의 온도를 이기지 못하니까 보일러와 에어컨 온도를 더 올리고 더 내리게 돼요 에너지를 더 사용하게 되고 그럼 냉난방비도 더 많이 나오게 되겠죠? 그리고 이러한 상황이 결국 지구의 기후변화를 더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어요 악순환인 거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죠?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볼까요? 바깥의 뜨거운 열이 집 안으로 들어오고 있어요 빨리 집을 아이스박스처럼 만들어봐요 먼저 창문을 이중창으로 아니 하나 더해서 삼중창으로 벽에도 단열재를 더 붙이고 어! 집이 더위를 잘 막고 있어요 빨리 바닥도 단열 바닥으로 바꿔봐요

우리가 집에서 너무 덥고 추운 건 집이 우리를 잘 보호하지 못해서 그래요 그래서 창문을 여러 겹으로 하고 벽과 바닥에는 단열재를 강화해서 여름에도 겨울에도 밖 온도가 집안에 영향을 주지 못하도록 해야 하죠 우리 집을 여름에는 아이스박스처럼 겨울에는 보온병처럼 만들어 건물의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것 우리 모두 실천해볼까요?

목, 2018/10/1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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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8/10/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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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

 

[embedyt] https://www.youtube.com/watch?v=bU8_1Gr_CRQ[/embedyt]

  [caption id="attachment_194992" align="aligncenter" width="640"] 후쿠시마 방사능오염수 먹고 자란 일본산 수산물, 드시겠습니까?[/caption]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방사성오염수 해양 방출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원전사고 부지에 쌓여있던 방사성오염수 94만 톤을 바다에 버리겠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후쿠시마는 원자로의 핵연료를 식히기 위해 매일같이 216톤의 냉각수를 퍼붓고 있으며 오염된 물은 일부만 저장하고 나머지는 지하수와 섞여 바다로 유출되고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지난 8월, 보관해온 저장탱크에서 세슘137과 스트론튬90, 요오드131과 같은 방사성핵종을 제거하지 못했다고 실토했습니다. 전체 오염수 94만 톤 중 75만 톤 기준치 초과. 스트론튬90은 기준치의 2만 배 초과. 스트론튬90은 뼈에 잘 흡착되어 골수암, 백혈병을 유발합니다. 후쿠시마 사고 후 7년. 사실은폐 축소, 외부의 접근 차단, 그곳의 오염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아무도 정확한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상황이 이런데도 일본정부는 WTO제소를 통해 후쿠시마 8개 현의 방사능오염 수산물 수입을 우리나라에 강요하고 있습니다. 일본이 지금까지 주변국에 입힌 피해로도 모자라 고농도 오염수를 바다에 폐기하는 것은 인류에 대한 범죄행위입니다. 후쿠시마 앞바다 태평양은 일본 소유가 아니라 인류의 공동자산입니다. 우리는 일본정부의 방사성오염수 해양방출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방사능오염수를 먹고 자란 후쿠시마산 수산물 수입을 강력히 반대합니다.
수, 2018/10/1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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